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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스타일한소희의 부쉐론, 세르펜 보엠 레이어드와 백리스 룩
부쉐론 글로벌 앰배서더인 한소희는 세르펜 보엠(Serpent Bohème) 컬렉션 주얼리를 여러 겹 겹쳐 착용했다. 아이보리 톤 홀터넥 톱에 합산 3,000만 원대의 하이주얼리를 올려, 실루엣과 목선만으로 분위기를 만든 백리스 룩이었다.
- 무대부쉐론 글로벌 앰배서더 화보·행사, 세르펜 보엠 레이어드
- 아이템부쉐론 세르펜 보엠 컬렉션 하이주얼리(합산 약 3,000만 원대)
- 포인트방돔 메종의 시그니처 라인을 국내 배우의 얼굴로
겹칠수록 어울리는 라인
세르펜 보엠은 물방울 모티프가 이어지는 부쉐론 대표 컬렉션이다. 하나만 걸어도 좋지만, 여러 피스를 겹쳐 쓸 때 특히 잘 맞는다. 한소희는 아이보리 홀터넥 톱의 드레이프 디테일에 이 라인을 겹쳐, 주얼리와 실루엣이 서로를 받쳐주는 백리스 룩을 만들었다. 큰 장식 없이 목선을 비워 두고 주얼리가 흐르게 한 스타일링이다.
파리로 이어지는 활동
한소희는 부쉐론 앰배서더 활동과 함께 2026년 7월 파리에서 열린 디올 2026-2027 F/W 오뜨 꾸뛰르 쇼에도 참석했다. 방돔 하이주얼리와 파리 쿠튀르를 오가는 동선이다. 같은 부쉐론 앰배서더인 수지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콰트로 컬렉션으로 갔다면, 한소희는 세르펜 보엠으로 갈렸다.
착용 아이템
AMBASSADOR · 하이주얼리
Boucheron — 세르펜 보엠(Serpent Bohème) 레이어드
물방울 모티프의 세르펜 보엠 컬렉션을 여러 겹 겹쳐 착용. 아이보리 홀터넥 톱과 매치한 백리스 룩이었다.
- 브랜드 Boucheron
- 카테고리 주얼리 · 하이주얼리
- 착용 부쉐론 글로벌 앰배서더 화보·행사
- 시점 2026년
- 가격 레이어드 합산 약 3,000만 원대(보도 기준)
출처
공개된 매거진·뉴스 보도를 바탕으로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이미지 저작권은 각 매체에 있으며, 가격·사양은 보도 시점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