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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프라다 앰배서더로 활동해 온 김태리는 2025년 9월 프라다 파인주얼리 글로벌 캠페인에 합류했다. 아쿠아마린·페리도트·모간나이트 같은 유색보석을 쓴 '쿨레르 비반테(Couleur Vivante)'는 프라다의 첫 컬러 젬스톤 파인주얼리 라인이다. 이어 2026년 2월 밀라노 출국길에는 신상 '루트(Route)' 백을 들었다.
- 무대프라다 파인주얼리 캠페인(2025.9) + 프라다 2026 F/W 쇼 밀라노(2026.2)
- 아이템쿨레르 비반테 유색보석 파인주얼리 / 프라다 루트 라지 레더 탑핸들 백
- 포인트프라다가 파인주얼리로 넓히는 국면에 선 오랜 앰배서더
프라다가 처음 꺼낸 컬러 젬스톤
쿨레르 비반테는 프라다가 2025년 처음 선보인 유색보석 파인주얼리 컬렉션이다. 아쿠아마린·페리도트·모간나이트·마데이라 시트린 같은 돌을 솔리테르 링과 리비에르 목걸이 형태로 담았다. 프라다 공식 채널이 "앰배서더 김태리가 아쿠아마린과 페리도트를 착용했다"고 명시해, 착용 근거가 분명하다. 다이아몬드 일변도이던 하우스 주얼리에서 색을 꺼냈다는 점이 이 라인의 의미다.
공항에서 확인된 신상 백
가방 쪽에서는 신상 '루트'가 눈에 띈다. 루트는 2026 시즌 프라다의 새 아이코닉 백으로, 해외 패션지가 '2026년 잇백'으로 소개한 라인이다. 국내에서는 김태리가 2026년 2월 25일 밀라노 프라다 2026 F/W 쇼 참석차 출국하며 라지 탑핸들 버전을 들어 화제가 됐다. 아카이브를 되살린 끌로에 패딩턴과 달리, 루트는 처음부터 '지금의 신상'으로 밀어붙이는 쪽이다.
착용 아이템
Prada — 쿨레르 비반테 파인주얼리 / 루트 탑핸들 백
프라다 첫 유색보석 파인주얼리 '쿨레르 비반테'(아쿠아마린·페리도트 등)와, 2026 시즌 신상 아이코닉 백 '루트' 라지 레더 탑핸들.
- 브랜드 Prada
- 카테고리 주얼리 · 가방
- 착용 프라다 파인주얼리 캠페인 / 2026 F/W 쇼 출국
- 시점 2025년 9월 · 2026년 2월
- 가격 비공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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