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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스타일수지의 백상 레드카펫, 부쉐론 하이주얼리와 콰트로 링
2026년 5월 8일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수지는 부쉐론 하이주얼리로 룩을 맞췄다. 큼직한 다이아몬드 하나에 라운드컷 1,472개, 바게트컷 10개, 프린세스컷 28개를 세팅한 목걸이와 드롭 이어링, 그리고 콰트로(Quatre) 컬렉션 다이아몬드 링을 알렉스 페리 핑크 드레스와 함께 매치했다.
- 무대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2026.5.8), 부쉐론 하이주얼리
- 아이템부쉐론 다이아 목걸이·드롭 이어링 + 콰트로 컬렉션 다이아몬드 링
- 포인트셀린느·론진 앰배서더 수지의 시상식 하이주얼리
세팅 수로 화제가 된 목걸이
수지의 백상 목걸이는 세팅 수 자체가 이야깃거리였다. 메인 다이아몬드에 라운드컷 1,472개, 바게트컷 10개, 프린세스컷 28개가 더해진 구성으로, 여러 매체가 같은 내용으로 전했다. 여기에 부쉐론 콰트로 컬렉션 다이아몬드 링을 더해 손끝까지 톤을 맞췄다.
브랜드를 넘나드는 하이엔드 활동
수지는 셀린느 글로벌 앰배서더이자 론진 엘레강스 앰배서더로도 활동한다. 데이즈드 코리아 2026년 7월호 커버에서는 셀린느 소프트 트리옹프 리틀 하프문백을, 2026년 3월 론진 프레젠테이션에서는 프리마루나 컬렉션 시계를 선보였다. 시상식 주얼리 한 컷만으로 끝나지 않고, 백·워치·주얼리를 오가며 하이엔드 활동을 이어가는 셈이다. 같은 부쉐론 앰배서더인 한소희의 세르펜 보엠 레이어드와 나란히 두면, 방돔 메종이 국내 배우들을 어떻게 나눠 쓰는지가 보인다.
착용 아이템
BAEKSANG 2026 · 하이주얼리
Boucheron — 다이아몬드 목걸이·드롭 이어링 · 콰트로 링
메인 다이아몬드에 라운드컷 1,472개·바게트컷 10개·프린세스컷 28개를 세팅한 목걸이와 드롭 이어링, 콰트로 컬렉션 다이아몬드 링. 알렉스 페리 핑크 드레스와 매치했다.
- 브랜드 Boucheron
- 카테고리 주얼리 · 하이주얼리
- 착용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 시점 2026년 5월 8일
- 가격 콰트로 다이아몬드 링 약 1,220만~3,150만 원(구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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