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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스타일장원영의 앰배서더 데뷔, 불가리 디바스 드림과 미우미우 솔리테르
장원영은 2025년 하반기 불가리 앰배서더로 발탁되며 하이주얼리 무대에 올랐다. 첫 캠페인 화보에서는 디바스 드림 목걸이와 브레이슬릿을 착용했고, 파리 미우미우 2026 S/S 쇼에서는 신상 솔리테르 백을 들었다. 주얼리와 가방을 오가며 반년 사이에 하이엔드 활동을 넓혔다.
- 무대불가리 앰배서더 첫 캠페인(2025.9) + 미우미우 2026 S/S 쇼(2025.10, 파리)
- 아이템불가리 디바스 드림 목걸이·브레이슬릿 / 미우미우 솔리테르 백(5BA302)
- 포인트글로벌 하우스가 4세대 아이돌을 하이주얼리 얼굴로 세우는 흐름
디바스 드림, 부채꼴이라는 시그니처
불가리는 2025년 8월 장원영을 앰배서더로 발탁했고, 9월 공개된 첫 캠페인에서 디바스 드림 라인을 그의 얼굴에 얹었다. 부채꼴 모티프의 디바스 드림은 불가리 시그니처 중 하나로, 목걸이가 약 1,230만 원, 브레이슬릿이 약 1,130만 원대로 알려졌다. 신인 앰배서더의 첫 화보에 브랜드가 대표 라인을 배정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파리로 이어진 가방
가방 쪽에서는 미우미우와의 관계가 이어졌다. 2025년 10월 파리 팔레 디에나에서 열린 미우미우 2026 S/S 쇼에 참석하며 광택 가죽의 솔리테르 백(품번 5BA302)을 들었다. 같은 불가리 앰배서더인 리사가 멧 갈라에서 에클레티카 하이주얼리로 스케일을 밀어붙인 것과 나란히 보면, 한 브랜드가 K-팝 얼굴들을 어떻게 나눠 쓰는지가 읽힌다.
착용 아이템
AMBASSADOR 2025–26 · 주얼리/가방
Bulgari · Miu Miu — 디바스 드림 목걸이·브레이슬릿 / 솔리테르 백
불가리 앰배서더 첫 캠페인에서 디바스 드림 목걸이와 브레이슬릿을 착용. 미우미우 2026 S/S 쇼에서는 광택 가죽 솔리테르 백(5BA302)을 들었다.
- 브랜드 Bulgari · Miu Miu
- 카테고리 주얼리 · 가방
- 착용 불가리 캠페인 / 미우미우 2026 S/S 쇼
- 시점 2025년 9월 · 2025년 10월
- 가격 디바스 드림 목걸이 약 1,230만 원·브레이슬릿 약 1,130만 원 / 솔리테르 백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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