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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스타일예지의 로저 비비에, 1965년 실루엣을 컬러블록 스웨이드로
예지는 로저 비비에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Pre-Fall 2026 캠페인의 얼굴이 됐다. 1965년 오리지널 실루엣을 컬러블록 스웨이드로 갈아입힌 벨 비비에 슬링백에, 같은 소재의 매칭 호보백을 함께 들었다. 오래된 형태에 시즌 컬러만 새로 입힌 조합이다.
- 무대로저 비비에 글로벌 앰배서더 Pre-Fall 2026 캠페인(2026.6~7 공개)
- 아이템벨 비비에 슬링백(컬러블록 스웨이드) + 매칭 벨 비비에 호보백
- 포인트헤리티지 실루엣의 시즌 리컬러, 액세서리 앰배서더로서의 K-팝
스퀘어 버클, 60년째 같은 얼굴
벨 비비에는 로저 비비에의 상징인 스퀘어 버클 슬링백이다. 1965년 카트린 드뇌브가 신으며 유명해진 실루엣으로, Pre-Fall 2026 캠페인은 이 원형을 건드리지 않는 대신 머스터드 그린·베이지·블러쉬 핑크의 컬러블록 스웨이드로 시즌감을 더했다.
예지는 슬링백에 같은 스웨이드의 벨 비비에 호보백을 매칭했다. 하퍼스바자 싱가포르(2026.6.30)와 로피시엘 싱가포르(2026.7.7)가 같은 캠페인을 다뤘고, '슬링백과 매칭 호보백을 함께 매치했다'는 캡션으로 착용이 명시됐다.
ITZY의 하이엔드 지도
예지가 슈즈 브랜드의 얼굴로 갔다면, 같은 팀 리아는 타사키의 진주 하이주얼리 신상으로 향했다. 한 그룹 안에서도 액세서리와 주얼리로 갈라지는 이 지도가, 4세대 아이돌이 하이엔드에서 어디까지 세분화됐는지를 보여준다.
착용 아이템
AMBASSADOR · Pre-Fall 2026
Roger Vivier — 벨 비비에 슬링백 · 벨 비비에 호보백
1965년 벨 비비에 실루엣을 컬러블록 스웨이드로 재해석한 Pre-Fall 2026 슬링백과, 같은 소재의 매칭 호보백.
- 브랜드 Roger Vivier
- 카테고리 슈즈 · 가방
- 착용 글로벌 앰배서더 Pre-Fall 2026 캠페인
- 시점 2026년 6~7월 공개
- 가격 비공개
출처
공개된 매거진·뉴스 보도를 바탕으로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이미지 저작권은 각 매체에 있으며, 가격·사양은 보도 시점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