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셀럽 스타일리아가 고른 타사키 신상, 꽃과 아코야 진주의 '찬트'
리아는 2025년 11월 하퍼스바자 코리아 디지털 커버 화보에서 타사키의 신규 컬렉션 '찬트(chants)'를 착용했다. 꽃 모티프와 아코야 진주를 결합한 이 라인은 2025년 6월 도쿄 긴자 플래그십에서 처음 공개된 완전 신상이다. 화보가 착용 라인을 본문에 명시해, 근거가 분명한 사례다.
- 무대하퍼스바자 코리아 ITZY 디지털 커버(2025.11.4 공개, 'TUNNEL VISION' 컴백)
- 아이템타사키 찬트(chants) 컬렉션, 플라워 모티프 + 아코야 진주
- 포인트일본 진주 하이주얼리 메종의 2025년 신상 라인
멤버마다 다른 타사키
'애프터눈 티타임' 콘셉트의 이 화보에서는 멤버별로 다른 타사키 라인이 배정됐다. 리아는 류진·유나와 함께 찬트 컬렉션을 맡아, 꽃 모티프와 아코야 진주가 만드는 부드러운 무드를 담당했다. 기사 본문이 "리아, 류진, 유나는 찬트 컬렉션"이라고 착용 라인을 직접 적어, 흔한 앰배서더설과는 다른 확실한 근거가 있다.
찬트는 타사키가 2025년 6월 도쿄 긴자에서 처음 선보인 신규 컬렉션으로, 브랜드 최초의 워치 라인을 포함해 20여 종으로 구성된다. 까르띠에·티파니·불가리·반클리프와는 결이 다른, 진주 하이주얼리 강자의 신상이라는 점에서 큐레이션할 가치가 있다.
ITZY의 갈래
같은 팀 예지가 로저 비비에의 슈즈·가방으로 향한 사이, 리아는 진주 하이주얼리로 갔다. 한 화보 안에서도 브랜드와 카테고리가 갈리는 방식이, 지금 아이돌 화보가 얼마나 세분화된 하이엔드 지형 위에서 찍히는지를 보여준다.
착용 아이템
COVER 2025 · 하이주얼리
TASAKI — 찬트(chants) 컬렉션
꽃 모티프와 아코야 진주를 결합한 타사키 신규 컬렉션. 2025년 6월 도쿄 긴자에서 첫 공개됐다.
- 브랜드 TASAKI
- 카테고리 주얼리 · 진주 하이주얼리
- 착용 하퍼스바자 코리아 ITZY 디지털 커버
- 시점 2025년 11월 4일 공개
- 가격 라인 일반가 약 306만~317만 원대(펜던트 목걸이 기준)
출처
공개된 매거진·뉴스 보도를 바탕으로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이미지 저작권은 각 매체에 있으며, 가격·사양은 보도 시점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