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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스타일디카프리오가 협찬 대신 꺼낸 '내 시계', 롤렉스 데이토나 르망
2026년 시상식 시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자기 컬렉션에서 롤렉스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르망(Le Mans)'을 꺼내 찼다. 흑백이 뒤집힌 리버스 판다 다이얼의 이 개체가 재킷 소매 밖으로 슬쩍 드러나면서, 그해 남성 레드카펫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손목이 됐다.
- 무대2026 시상식 시즌 레드카펫, 개인 소장 데이토나
- 아이템롤렉스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르망', 리버스 판다 다이얼
- 포인트협찬이 아니라 본인 시계라는 '진짜 애호가' 신호
소매 밖으로 시계를 드러내는 시즌
2026년 시상식의 남성 레드카펫은 손목 노출이 관전 포인트였다. 배우들은 소매 길이와 커프스를 조절해가며 시계를 보이게 했고, 디카프리오의 데이토나 '르망'은 그 흐름 한가운데 있었다.
'르망'은 롤렉스가 르망 24시 레이스 100주년을 기려 내놓은 라인으로, 리버스 판다 다이얼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협찬 시계가 아니라 배우 본인 컬렉션이라는 점이, 이 손목에 '빌려 온 화려함'과는 다른 결을 더한다.
같은 시즌의 손목들
이 시기 손목 경쟁에는 결이 다른 선택들이 함께 있었다. 마이클 B. 조던은 두툼한 스포츠 워치 대신 얇은 빈티지 피아제로 갔고, 멧 갈라에서는 니콜 키드먼이 1982년 오메가 맨해튼을 팔찌처럼 찼다. 크로노그래프, 드레스 워치, 아카이브 하이주얼리 워치가 한 시즌에 나란히 걸린 셈이다.
착용 아이템
AWARDS 2026 · 워치
Rolex —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르망(Le Mans)'
르망 24시 레이스를 기린 데이토나. 리버스 판다 다이얼을 갖췄으며 디카프리오의 개인 소장품으로 알려졌다.
- 브랜드 Rolex
- 카테고리 시계 · 크로노그래프
- 착용 2026 시상식 시즌 레드카펫
- 시점 2026년 상반기
- 가격 정가 비공개(2차 시장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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