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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스타일프라다 앰배서더 카리나, 밀라노를 오가는 공항 룩
에스파 카리나는 프라다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2026년에도 밀라노 패션위크를 반복해 찾았다. 2026년 1월 프라다 F/W 남성복 쇼 참석차 인천공항을 출국하며, 그레이 글렌체크 오버사이즈 블루종에 네이비 플리츠 미디스커트를 매치한 프라다 풀 룩을 선보였다.
- 무대프라다 앰배서더, 밀라노 패션위크 반복 참석(2026년)
- 아이템프라다 글렌체크 블루종 + 플리츠 스커트(공항 풀 룩)
- 포인트쇼 참석·공항 패션을 오가며 굳힌 브랜드 얼굴
공항이 곧 무대
카리나의 프라다 활동은 쇼장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출국길 공항 패션이 그대로 브랜드 화보처럼 소비되며, 프라다 앰배서더로서의 존재감을 굳혔다. 클래식한 글렌체크 블루종에 플리츠 스커트를 더한 룩은 프라다 특유의 지적이고 절제된 무드를 캐주얼하게 풀어냈다.
K-팝과 프라다의 접점
카리나는 여러 시즌에 걸쳐 밀라노를 오가며 프라다 쇼 프런트로에 섰다. 같은 하우스의 파인주얼리·백을 오간 김태리와 나란히 두면, 프라다가 한국 셀럽을 배우와 아이돌로 나눠 세우는 방식이 읽힌다.
착용 아이템
AMBASSADOR 2026 · 공항 패션
Prada — 글렌체크 블루종 + 플리츠 스커트
프라다 앰배서더로서 밀라노 패션위크 출국길에 선보인 프라다 풀 룩. 그레이 글렌체크 오버사이즈 블루종과 네이비 플리츠 미디스커트.
- 브랜드 Prada
- 카테고리 의류 · 공항 패션(앰배서더)
- 착용 프라다 패션위크 참석 출국(인천공항)
- 시점 2026년(반복 참석)
- 가격 비공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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