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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스타일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부쉐론 호피 허밍버드
2025년 9월 17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손예진은 부쉐론 호피(Hopi the Hummingbird) 컬렉션의 링과 펜던트 이어링을 착용했다. 화이트골드·핑크골드에 모간나이트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벌새 모티프로, 이어링과 링 합산 약 2억 6천만 원대로 보도됐다.
- 무대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2025.9.17)
- 아이템부쉐론 호피 허밍버드 링·펜던트 이어링(모간나이트·화이트/핑크골드·다이아)
- 포인트핑크 이브닝 드레스에 벌새 하이주얼리를 매치
벌새를 손끝과 귀에
호피는 벌새의 날갯짓을 형상화한 부쉐론의 하이주얼리 라인이다. 손예진은 핑크 이브닝 드레스에 이 벌새 모티프의 이어링과 링을 매치해, 화려하되 색이 튀지 않는 균형을 잡았다. 모간나이트의 따뜻한 핑크가 드레스와 톤을 맞추고, 다이아몬드가 광채를 더했다. 여러 매체가 이어링 약 1억 8천만 원대, 링 약 7천만 원대로 집계했다.
부산을 수놓은 부쉐론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는 부쉐론 주얼리를 착용한 셀럽이 여럿이었다. 국내 배우 중에서도 부쉐론을 택한 이름이 이어지며, 방돔 하이주얼리 메종이 한국 시상식·영화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우는 흐름을 보여줬다. 같은 부쉐론 무드는 한소희의 세르펜 보엠에서도 확인된다.
착용 아이템
BIFF 2025 · 하이주얼리
Boucheron — 호피 허밍버드 링·펜던트 이어링
벌새 모티프의 부쉐론 호피 컬렉션. 화이트·핑크골드에 모간나이트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 브랜드 Boucheron
- 카테고리 주얼리 · 하이주얼리 링/이어링
- 착용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 시점 2025년 9월 17일
- 가격 이어링·링 합산 약 2억 6천만 원대(보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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