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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스타일2026 멧 갈라, 몸을 감싼 진주와 다이아몬드
2026년 멧 갈라에서 에밀리 블런트는 몸을 따라 흐르는 진주 바디 네크리스로 등장했다. 미키모토가 '패션은 예술' 주제에 맞춰 만든 이 피스는 약 50만 달러로 알려졌고, 21.85캐럿 진주형 모간나이트와 45.97캐럿 다이아몬드를 18K 화이트골드에 세팅했다.
- 무대2026 멧 갈라 레드카펫, 미키모토 하이주얼리
- 아이템진주 바디 네크리스(21.85ct 모간나이트 + 45.97ct 다이아, 18K 화이트골드)
- 포인트목걸이를 넘어 몸을 감싸는 '바디 주얼리'로 확장
목걸이가 몸을 감쌀 때
블런트의 룩이 화제가 된 건 주얼리가 목에 머물지 않고 팔과 가슴을 따라 흘렀기 때문이다. 진주 로프가 몸을 감싸며 드레스의 일부처럼 작동했고, 중심의 모간나이트가 따뜻한 색으로 다이아몬드의 차가운 광채를 눌렀다. 진주 양식의 원조인 미키모토가 진주로 스케일을 밀어붙인 점도 의미가 있다.
진주 하이주얼리의 재해석
진주는 보통 단정한 이미지로 읽히지만, 이 룩은 그 관습을 비틀었다. 45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와 결합해 진주를 화려함의 중심으로 세웠다. 같은 밤 앤 해서웨이의 불가리 비미니가 절제로 갔다면, 블런트는 스케일로 답한 셈이다.
착용 아이템
MET GALA 2026 · 하이주얼리
Mikimoto — 진주 바디 네크리스
21.85캐럿 진주형 모간나이트와 45.97캐럿 다이아몬드를 18K 화이트골드에 세팅한 바디 네크리스. 약 50만 달러로 알려졌다.
- 브랜드 Mikimoto
- 카테고리 주얼리 · 하이주얼리 바디 네크리스
- 착용 2026 멧 갈라 레드카펫
- 시점 2026년 5월
- 가격 약 50만 달러(보도 기준)
출처
공개된 매거진·뉴스 보도를 바탕으로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이미지 저작권은 각 매체에 있으며, 가격·사양은 보도 시점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