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da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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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리뷰
프라다 x 아디다스 포럼, 대량 유통 이후 가치는 어떻게 됐나
바잉 가이드리나일론이 만든 또 다른 프라다 협업 2021년 에이셉 라키가 처음 티저를 공개하며 예고했던 프라다와 아디다스의 두 번째 협업은 2022년 1월 13일에야 정식으로 풀렸다. 무대는 슈퍼스타에서 포럼으로 바뀌었고, 소재는 레더 대신 프라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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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부탱 소 케이트 120mm 사이즈와 착화, 아름다움과 통증 사이
바잉 가이드예쁜 건 알겠는데, 몇 시간이나 신을 수 있나 하이힐을 얘기할 때 이 신발은 기준선에 가깝다. 120mm 스틸레토에 앞코를 길고 뾰족하게 뽑고, 발등선을 최대한 낮춰 발등을 드러냈다. 그리고 빨간 밑창. 케이트 모스의 이름을 딴 오리지널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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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보니 백 착용감과 수납, 각을 포기하면 편해진다
바잉 가이드프라다의 새 얼굴, 사피아노 대신 부드러움을 택한 이유 프라다 하면 먼저 떠오르는 건 각진 사피아노 갤러리아 백이지만, 보니는 그 반대편 어휘를 쓴다. 곡선으로 떨어지는 반달형 실루엣에 부드러운 가죽을 입힌 이 백은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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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위시 파우치 사이즈와 활용, 메인백은 안 된다
바잉 가이드큰 백 대신 작은 파우치를 고르는 이유 몇 년째 이어지던 커다란 캐리올백 유행이 한풀 꺾이면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파우치로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다. 프라다 위시 파우치는 이 흐름의 한가운데 있는 아이템이다. 실크 두셰스 특유의 고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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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르 맥시 쇼핑백 수납과 무게, 크지만 가볍다는 조건
바잉 가이드큰 백을 원하면서 무게는 싫다는 요구에 대한 답 큰 가방을 사려는 사람들이 매장에서 가장 자주 하는 말이 있다. 넣을 건 많은데 무거운 건 싫다는 것. 대부분의 대형 토트는 이 둘 중 하나를 포기하게 만든다. 이카르 맥시가 팔린 이유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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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클레오 수납과 착용감, 겨드랑이 곡선의 계산
바잉 가이드겨드랑이에 붙는 슬림 라인, 수납은 내려놓는다 프라다 클레오는 2020년대 들어 프라다가 새로 히트시킨 몇 안 되는 실루엣 중 하나다. 얇고 긴 숄더백에 브러시드 레더 특유의 매트한 질감을 입혀, 로고보다 형태와 표면으로 존재감을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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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리에디션 2005 사이즈와 가격, 왜 아직 안 질리나
바잉 가이드가벼움과 Y2K 무드, 대신 격식은 내려놓는다 프라다 리에디션 2005는 2000년대 초반 프라다 나일론 백을 지금 감각으로 되살린 라인이다. 가죽 라인이 주지 못하는 가벼움과, 그 시절 특유의 미니멀한 실루엣이 다시 조명받으면서 최근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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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갤러리아 사이즈와 사피아노 내구성, 오피스백 후기
바잉 가이드흠집 안 남는 사피아노, 오피스백의 표준 프라다를 대표하는 얼굴을 하나만 꼽으라면 많은 사람이 갤러리아를 떠올린다. 각진 트라페즈 실루엣과 사피아노 가죽 특유의 십자 결이 만드는 반듯한 인상 때문에, 정장이든 캐주얼이든 무리 없이 받쳐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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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속 샤넬 — 스크린이 만든 아이콘
영화·드라마에서 명품은 대개 이 인물이 부자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소품으로 등장한다. 그런데 네 작품을 살펴보면 샤넬은 종종 다른 방식으로 쓰인다는 게 보인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샤넬 부츠, 「사랑의 불시착」 속 손예진의 샤넬 가방, 「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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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티파니 주얼리와 프라다 의상 협업
2013년 개봉한 「위대한 개츠비」는 브랜드가 협찬을 넘어 영화를 위해 처음부터 새 컬렉션을 설계한 드문 사례로 꼽힌다. 티파니는 의상디자이너 캐서린 마틴과 공식적으로 손잡고 약 18개월에 걸쳐 30여 점의 '재즈 시대(Jazz Age)' 컬렉션을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