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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클레오 브러시드 레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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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레플리카 매거진 조회 35 2026.07.1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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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90년대 실루엣을 매끈하게, 프라다 클레오

프라다 클레오는 브러시드 레더로 만든 얇고 긴 숄더백이다. 옆구리에 착 붙는 90년대식 실루엣과 매끈한 표면이 핵심이라, 로고보다 형태로 승부하는 미니멀한 무드를 낸다.

얇고 길게 붙는 형태

클레오의 매력은 겨드랑이에 끼워 드는 슬림한 라인이다. 브러시드 레더는 광택이 은은하고 잔기스가 덜 도드라진다. 수납은 폰·카드·립 정도로 제한적이지만, 그만큼 룩을 무겁게 하지 않는다. 크로스 스트랩 버전도 있어 데일리 활용을 늘릴 수 있다.

참고할 점

얇은 구조라 짐이 많은 날 메인백으로는 아쉽고, 매끈한 소재는 모서리 마모가 눈에 띌 수 있다. 미니멀한 포인트백, 저녁 자리용 세컨드백을 찾는다면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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