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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소식
로에베 아마조나 180 · SS26 정식 발매 소식
로에베 아마조나 180이 2026년 2월 26일 loewe.com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1975년 오리지널 아마조나를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듀오가 다시 해석한 가방으로, 로에베의 기념비적 시즌을 대표하는 얼굴로 배치됐다. 미국·싱가포르·캐나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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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추 로미 펌프스 사이즈와 굽 선택 가이드
바잉 가이드오피스와 이벤트를 한 켤레로 겸하려다 결국 도착하는 자리 지미 추는 말레이시아 출신 슈메이커 지미 추가 런던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레드카펫에 어울리는 화려함과 실제로 신고 다닐 수 있는 실루엣, 이 둘 사이의 균형으로 이름을 알렸다. 로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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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놀로 블라닉 한기시 사이즈와 새틴 관리, 웨딩 슈즈의 조건
바잉 가이드프러포즈 신을 신은 것으로 유명해졌지만, 실착용은 다른 문제다 영화 속 한 장면이 신발 하나의 이미지를 통째로 바꿔 놓은 드문 사례다. 사각 크리스털 버클이 달린 파란 새틴 펌프스가 프러포즈 장면에 등장한 뒤, 한기시는 예쁜 구두를 넘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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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플로우 러너 사이즈와 착화감, 양말처럼 신는다
바잉 가이드하프 사이즈가 없는 신발, 어떻게 고를까 뉴발란스 327과 아디다스 삼바가 거리를 채운 뒤, 같은 실루엣을 럭셔리 가격대로 올린 신발이 팔리기 시작했다. 로에베 플로우 러너가 그 자리를 가장 크게 차지했다. 70년대 트랙화의 좁고 길쭉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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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발레 러너 사이즈와 착화감, 발레와 러너의 결합
바잉 가이드나일론 조합이냐 풀레더냐, 그리고 정사이즈가 맞나 청키 스니커가 한 시대를 끌고 간 뒤, 시장은 반대편으로 움직였다. 밑창이 낮고 발등을 얇게 감싸는 실루엣이 다시 팔리기 시작한 것이다. 로에베 발레 러너 2.0은 그 흐름의 한가운데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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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오란 샌들 사이즈와 가죽 관리 후기
바잉 가이드슬리퍼 같은데 왜 이렇게 인기인가, 그리고 어떤 가죽을 골라야 하나 갑피에 H를 도려낸 것 말고는 장식이랄 게 없다. 굽도 없고 뒤도 트여 있다. 그런데 이 단순한 뮬 샌들 하나가 공항, 마트, 휴가지 어디서든 알아보는 신발이 됐다. 절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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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아마조나 180 수납과 사이즈, 가장 오래된 백의 현재
바잉 가이드1975년 실루엣이 지금 다시 나오는 이유 아마조나는 로에베 역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백으로 꼽힌다. 1975년 처음 나온 이 각진 토트는 로에베를 스페인 지역 브랜드에서 국제적으로 알려진 하우스로 끌어올린 주역 중 하나였다. 이름의 18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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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스퀴즈 사이즈와 관리, 폭신함에 따라오는 것
바잉 가이드스몰이냐 미디움이냐, 그리고 이 물렁함을 감당할 수 있는가 가방을 고를 때 대부분은 형태가 잡힌 쪽을 먼저 본다. 스퀴즈는 그 반대편에 서 있는 백이다. 손으로 쥐면 그대로 접히고, 내려놓으면 무너지듯 주저앉는다. 그런데 이 성질을 단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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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플라멩코 사이즈와 매듭 연출법
바잉 가이드드레이프는 아름답지만 수납은 냉정하게 봐야 한다 플라멩코는 로에베 라인업에서 조나단 앤더슨 이전부터 이어져 온 몇 안 되는 아카이브 실루엣이다. 플라멩코 드레스의 주름 잡힌 러플에서 이름을 따왔고, 가죽을 조여 모으는 드로스트링과 매듭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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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퍼즐 사이즈 비교와 수납, 접히는 구조는 쓸모 있나
바잉 가이드접히고 펼쳐지는 기하학, 비어 있을 때와 채웠을 때가 다른 백 로에베 퍼즐은 2014년 조나단 앤더슨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한 뒤 처음 내놓은 대표작이다. 사다리꼴 조각을 이어 붙인 패치워크가 접히면서 입체적인 형태를 만드는 구조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