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검색 결과
게시판 3개 · 게시물 38개 · 1/4 페이지
신상품 소식
까르띠에 르 쾨르 데 피에르, 원석이 주인공인 2026년 하이주얼리 컬렉션
까르띠에가 2026년 5월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새 하이주얼리 컬렉션 '르 쾨르 데 피에르(Le Chœur des Pierres)'를 공개했다. 프랑스어로 '합창'을 뜻하는 '쾨르(chœur)'가 발음이 같은 '마음(cœur)'과 겹치는 말장난에서 나온...
신상품 소식
까르띠에 산토스-뒤몽, 화산석 옵시디언 다이얼을 얹은 2026년 신작
까르띠에가 2026년 4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워치스 앤 원더스 2026에서 산토스-뒤몽(Santos-Dumont) 라지 모델 세 종을 새로 선보였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옐로 골드 케이스에 옵시디언(흑요석) 다이얼을 얹은 버전으로, 멕시코...
상품 리뷰
미키모토 진주 목걸이 크기와 가격, 관리 주기
바잉 가이드호수 대신 진주 크기와 기장을, 관리는 땀과 화장품부터 신경 써야 한다 1893년, 미키모토 코키치는 세계 최초로 반구형 양식진주 배양에 성공했다. 10년 뒤에는 완전한 구형 진주까지 만들어 내며 진주 산업 자체를 바꿔 놓았다. 1927년 ...
상품 리뷰
그라프 카리사 가격과 다이아 세공 정리
바잉 가이드화려한 마케팅보다 조용한 존재감, 그리고 정보가 적다는 것부터 인정하고 시작한다 카리사는 그라프 카탈로그 안에서도 상대적으로 조용한 라인이다. 온라인에 후기도 거의 없고, 가격도 매장에 문의해야 들을 수 있다. 그런데도 정품 중고를 다루는 ...
상품 리뷰
그라프 버터플라이 가격과 다이아 세공
바잉 가이드스터드로 시작할지, 스테이트먼트로 바로 갈지 1975년, 그라프가 미니멀한 다이아몬드 펜던트로 처음 선보인 모티프다. 창업자 로렌스 그라프가 1960년 런던에서 세운 이 메종은 다이아몬드 소싱과 세공 자체로 이름을 쌓아 온 곳이라, 나비라는...
상품 리뷰
디올 젬 디올 가격과 세팅, 비대칭 컬러 조합
바잉 가이드다른 브랜드와 겹치기보다, 이 라인만으로 완결하는 게 낫다 2019년 7월 베니스에서 처음 공개된 하이주얼리 라인이다. 디올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의 취임 20주년을 기념한 컬렉션으로, "젬(Gem)...
상품 리뷰
디올 로즈 드 방 가격과 천연석 관리, 리버서블 활용
바잉 가이드어느 컬러 스톤을 고를지, 그리고 목걸이를 어떻게 감아 쓸지 크리스티앙 디올이 유년기를 보낸 프랑스 그랑빌 저택 정원의 모자이크, 그리고 그가 행운의 부적으로 여겼다는 8각 별(윈드 로즈) 모티프에서 출발한 라인이다. 2015년 디올 주얼리...
상품 리뷰
에르메스 켈리 주얼리 가격과 사이즈 정리
바잉 가이드가죽 켈리 더블투어와 헷갈리지 않는 것부터 시작한다 켈리백의 턴락과 스트랩 스티치를 반지·팔찌로 옮겨 온 라인이다. 2001년 피에르 아르디가 에르메스 주얼리 디렉터로 합류하면서 실버 파인주얼리 작업에 착수했고, 그 흐름 속에서 백의 하드웨...
상품 리뷰
에르메스 샤넨 당크르 사이즈와 가격, 링크 고르기
바잉 가이드실버냐 골드냐를 정하기 전에, 어느 서브라인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1937년 로베르 뒤마가 노르망디 해변에서 요트의 닻 체인을 보고 떠올린 디자인이다. 이듬해 에르메스가 첫 실버 팔찌로 제품화했고, 배 닻 체인을 닮은 8자형 인터로킹 링크가...
상품 리뷰
피아제 포제션 호수와 가격, 회전 링 관리
바잉 가이드매일 돌리게 되는 반지, 그리고 웨딩밴드로 괜찮은가 1990년 이브 피아제가 "순간을 소중한 소유물로 바꾼다"는 문구 아래 내놓은 반지다. 안쪽 밴드가 바깥 밴드에서 떨어지지 않은 채 손가락 위에서 빙글빙글 도는 이중 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