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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피게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26674CD.OO.1225CD.01, 일명 '블루 뉘, 뉘아주 50' 세라믹의 공개 이미지 5컷을 모았다. 워치 매체와 온라인 리테일러가 올린 컷을 기준으로 세라믹 컬러 재현과 다이얼 구성을 짚어본다.
- 구도정면 대표컷 1매, 다이얼·크라운 클로즈업 2매, 온라인 리테일러 2곳의 제품컷 2매로 구성됐다.
- 디테일화이트골드 핸즈·시인덱스, 블루 그랑 타피스리 다이얼, 올인원 크라운, 티타늄 케이스백의 소재 대비가 드러난다.
- 출처Monochrome·Wrist Aficionado·SRK Haute Horlogerie가 공개한 이미지를 출처 표기해 정리했다.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세라믹 이미지 노트
공개된 컷은 대부분 어두운 배경 위에 케이스를 띄우는 스튜디오 촬영이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하나의 세라믹 소재로 이어지는 모델이라, 광원이 위에서 곧게 떨어지는 컷일수록 '블루 뉘, 뉘아주 50'의 짙은 남색이 균일하게 잡히고 측광이 섞인 컷은 표면 굴곡을 따라 톤이 갈린다. 이 컬러는 2025년 AP 150주년을 기념해 새로 선보인 세라믹으로, 1972년 최초 로열 오크(Ref.5402) 다이얼 컬러에서 가져온 톤이며 제네바 다이얼 전문업체 Stern이 개발에 참여했다.
근접 컷에서는 블루 그랑 타피스리 패턴 위에 얹힌 18K 화이트골드 핸즈·시인덱스의 밝기 대비, 그리고 별도 교정 푸셔 없이 크라운 하나로 요일·날짜·월·윤년·문페이즈·주차까지 맞추는 올인원 크라운 구조가 함께 잡힌다. 9.5mm 두께 케이스 안에 4.1mm 칼리버 7138이 얹힌 만큼, 옆선이 살아있는 컷일수록 슬림한 프로파일을 가늠하기 좋다.
컷별 포인트
- 정면 대표컷(Monochrome)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정면에서 담아 '블루 뉘, 뉘아주 50' 세라믹의 톤을 전체 실루엣으로 확인할 수 있다.
- 다이얼 클로즈업(Monochrome) 블루 그랑 타피스리 패턴과 화이트골드 핸즈·시인덱스, 블루 이너베젤의 색 대비가 근접 촬영으로 잡혔다.
- 크라운·케이스 클로즈업(Monochrome) 교정 푸셔 없이 하나로 전 캘린더 기능을 조정하는 올인원 크라운의 형태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
- 제품 정면컷(Wrist Aficionado) 온라인 리테일러가 올린 대형 컷으로, 균일한 스튜디오 조명 아래 세라믹 표면의 광택과 라인이 비교적 고르게 잡힌다.
- 제품컷(SRK Haute Horlogerie) 같은 온라인 리테일 채널의 컷이지만 각도·배경이 달라 케이스 옆선과 두께감을 함께 가늠하기 좋다.
활용 팁
체감상 리테일러 컷마다 조명 보정 정도가 달라, 실물을 보기 전이라면 이 아카이브 컷들을 기준으로 세라믹 표면 톤과 크라운 형태, 케이스백 각인을 먼저 눈에 익혀두는 편이 좋다. 레퍼런스 26674CD.OO.1225CD.01 표기가 선명하게 잡힌 컷일수록 매장이나 리셀 매물 사진과 대조하기 수월하다.
구매 전 실물 대조 시 이 컷들을 기준으로 세라믹 톤과 크라운 각인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이미지 출처
신상 소식과 가격 흐름은 드롭스 기사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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