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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긴자 플래그십 1주년을 기념해 공개한 「버드 온 어 록」 일본 한정 사계절 브로치 4점의 공식 이미지를 모았다. PR TIMES 보도자료 원본 3컷과 이를 다룬 매거진 컷 2장으로 구성돼, 개별 피스보다는 컬렉션 전체의 색감과 발표 맥락을 읽는 데 초점을 둔다.
- 구도보도자료 3장은 세로 1087×1359·1629×2700 비율로 통일돼 브로치의 수직 라인을 강조하는 스튜디오 촬영에 가깝다.
- 디테일개별 피스가 특정되는 근접컷은 봄 모르가나이트 하나뿐 — 여름·가을·겨울 세 점의 근접 디테일은 이번 후보에 없다.
- 출처PR TIMES 공식 보도자료 원본 3장, SPUR·家庭画報.com이 다룬 매거진 컷 2장으로 전량 출처가 확인된다.
버드 온 어 록 이미지 노트
이 아카이브에 묶인 이미지 5장은 모두 2026년 6월25일 PR TIMES 보도자료 배포 이후 공개된 자료다. 원본이 된 사계절 브로치 4점은 1965년 장 슐럼버제(Jean Schlumberger)가 만든 오리지널 '버드 온 어 록' 브로치를 재해석한 결과라, 이미지를 볼 때도 클래식한 새 형태 위에 얹힌 보석 색부터 눈에 들어온다. PR TIMES 원본 3장은 세로 1087×1359, 1629×2700 두 비율로 통일돼 브로치의 핀 구조와 수직 라인을 살리는 스튜디오 톤이다.
봄은 벚꽃빛 모르가나이트, 여름은 오벌 카보숑 블랙 오팔과 터콰이즈, 가을은 오렌지빛 핑크 투르말린, 겨울은 40캐럿을 넘는 프리폼 크리스탈 오팔과 아코야 진주 — 네 점의 보석 조합이 저마다 다른 색 온도를 지녀 같은 세트 안에서도 대비가 뚜렷하다. 다만 이번 후보 이미지 중 개별 피스가 캡션으로 특정된 컷은 家庭画報.com이 올린 봄 모르가나이트 근접컷 하나뿐이라, 여름·가을·겨울 세 점의 디테일은 이번 이미지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컷별 포인트
- 보도자료 키비주얼컷 PR TIMES가 2026년 6월25일 공개한 세로 1629×2700 대형 이미지. 같은 배포분 중 해상도가 가장 높아 컬렉션을 대표하는 컷으로 쓰였을 가능성이 크지만, 개별 피스 캡션은 달려 있지 않다.
- 보도자료 서브컷 A 키비주얼컷과 함께 배포된 1087×1359 비율 이미지. 세로 구도가 통일돼 브로치의 핀 구조와 수직 실루엣을 살리는 촬영에 가깝다.
- 보도자료 서브컷 B 서브컷 A와 같은 1087×1359 비율로 나온 두 번째 이미지. 보도자료 한 건에 컷 3장이 세트로 묶여 배포된 구성이 이번 후보에서 확인된다.
- 매거진 화보컷(SPUR) SPUR가 2026년 7월6일 기사에 쓴 컷으로, PR TIMES 원본이 아니라 매체가 재구성해 실은 버전이다. "긴자 1주년"과 "일본과의 유대"를 강조하는 해당 기사의 스토리텔링 톤 아래 배치됐다.
- 피스 클로즈업 — 봄 모르가나이트 家庭画報.com이 2026년 7월10일 게재한 근접컷. 사랑과 성공을 상징한다고 알려진 모르가나이트(1910년 명명)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봄 피스를 담아, 4점 중 유일하게 개별 소재가 이미지 단위로 특정된다.
활용 팁
이번 사계절 브로치 4점과 상시 판매 중인 'Bird on a Rock by Tiffany' 컬렉션(2025년 9월2일 글로벌 런칭, 탄자나이트·터콰이즈 하이주얼리 스위트 포함)은 이름이 같아 자주 섞인다. 리셀 플랫폼이나 검색에 걸리는 '버드 온 어 록' 링·펜던트는 대부분 후자이며, 이번 긴자 한정 4점과는 소재·제작 시기가 다르니 아카이브를 볼 때 구분해서 봐야 한다.
가격·구매 경로가 전혀 공개되지 않아 전시 전용 피스로 강하게 추정된다 — 다만 '비매품'이라는 공식 문구 자체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미지 출처
- PR TIMES 공식 보도자료 — 키비주얼컷 (2026-06-25)
- PR TIMES 공식 보도자료 — 서브컷 A (2026-06-25)
- PR TIMES 공식 보도자료 — 서브컷 B (2026-06-25)
- SPUR — 매거진 화보컷 (2026-07-06)
- 家庭画報.com — 봄 모르가나이트 피스 클로즈업 (2026-07-10)
신상 소식과 가격 흐름은 드롭스 기사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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