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emars Piguet / REVIEW NOTE
Audemars Piguet

AP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세라믹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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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Replica Magazin… 조회 12 댓글 0 2026.07.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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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150주년 세라믹 신소재부터 세 배 뛴 그레이마켓 호가까지, 26674CD 한 장 정리

오데마피게가 2026년 2월 공개한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Ref. 26674CD.OO.1225CD.01)는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 전체를 'Bleu Nuit, Nuage 50' 다크 네이비 세라믹으로 두른 41mm 시계다. AP 공식 페이지는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고, 럭셔리바자 등 딜러 매체가 스위스 세전 소매가를 CHF 133,900(약 US$172,000)으로 전한다. 이 파란색은 1972년 최초 로열 오크 다이얼에서 끌어온 150주년 기념 신소재인데, 정작 그레이마켓 호가는 공식가의 세 배 안팎인 48만~58만 달러대에 올라 있다.

  • 공식 기준차세대 무브먼트 Calibre 7138(자동) 탑재, 지름 41mm·두께 9.5mm, 방수 50m. 크라운 하나로 모든 캘린더를 맞추고 2100년까지 날짜 교정이 필요 없다.
  • 외부 반응모노크롬은 "새롭고도 결정적으로 현대적"이라며 크라운 시스템과 방수 개선을 호평했다. 유로파스타는 1972년 다이얼 색을 되살린 150주년 서사에 무게를 실었다.
  • SNS·시세 신호26674CD 본품의 셀럽 착용이나 국내 커뮤니티 반응은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워치가이즈는 $579,785에 '품절', 크로노24 매물은 56만~57만 달러대로 표시된다.

외부 데이터 수집 요약

OFFICIAL 레퍼런스·소재·무브먼트

정식 명칭은 오데마피게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Audemars Piguet Royal Oak Selfwinding Perpetual Calendar), 레퍼런스 26674CD.OO.1225CD.01이다. 케이스백은 티타늄, 전면은 글레어프루프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쓰고 다이얼은 블루 그랑 타피스리에 18K 화이트골드 핸즈·시인덱스, 블루 이너베젤을 얹었다. 심장은 신세대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무브먼트 Calibre 7138 — 두께 4.1mm, 28,800vph, 55시간 파워리저브, 423개 부품에 41석이다. 지름 41mm·두께 9.5mm, 방수는 50m로 올라갔다.

MEDIA 150주년 헤리티지에 쏠린 호평

모노크롬은 "새롭고도 결정적으로 현대적"이라 적으며 사용자 친화적 크라운과 50m 방수 개선을 짚었다. 유로파스타는 1972년 오리지널 다이얼 색을 되살린 150주년 서사를, SJX는 오픈워크와 올세라믹을 묶은 차세대 퍼페추얼로 다뤘다고 전해진다. 오라클오브타임·프라텔로 등도 "역대 최고 방수"라며 긍정적으로 포지셔닝했다. 검색 범위 안에서 비판적 논조는 잡히지 않았다.

COMMERCE 딜러 리스팅과 재고 신호

크로노24에는 다수 매물이 올라와 'Price on request' 또는 56만~57만 달러대로 표시된다. 공식 리테일 파트너를 표방하는 워치가이즈는 $579,785에 '품절(Sold)', SRK 오트오를로제리는 'In-Stock'으로 잡힌다. 반면 크림과 스톡엑스에서는 26674CD 개별 매물이 검색되지 않았고, 파페치·마이테레사도 프리오운드 골드 위주라 이 신품 리스팅은 확인되지 않는다.

RESELL 공식가의 3배 안팎 프리미엄

그레이마켓 호가는 워치가이즈 $579,785, 크로노24 $566,505·$577,144, 자즈타임 약 $561,999, 왓치스오프피프스 $485,000(모두 2026-07 시점)로, 스위스 공식가 대비 약 2.8~3.4배다. 출시 초기 희소성과 세라믹 신소재 수요가 원인으로 추정된다. 다만 대부분 체결가가 아닌 딜러 호가이며, 워치가이즈 '품절' 표기만 실제 판매 정황을 시사한다.

SNS·커뮤니티 반응

PUBLIC SIGNAL Monochrome

"새롭고도 결정적으로 현대적"이라며 크라운 하나로 모든 캘린더를 맞추는 시스템과 20m에서 50m로 오른 방수를 개선점으로 짚었다. 스펙 상세 리뷰를 함께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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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SIGNAL Europa Star

'Bleu Nuit, Nuage 50'을 1972년 최초 로열 오크 다이얼 색의 재해석으로 풀어내며 150주년 헤리티지 서사에 초점을 맞췄다. 신소재 배경을 우호적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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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SIGNAL SJX

"오픈워크 아니면 올세라믹"이라는 제목으로 오픈워크 티타늄/BMG 버전과 올세라믹 26674CD를 자매 릴리스로 함께 다룬 것으로 전해진다(직접 열람은 차단, 검색 스니펫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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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SIGNAL Oracle of Time

2026년 로열 오크 신제품 라인을 다루며 이 세라믹 퍼페추얼을 "역대 최고 방수", "다음 세대 하이엔드 퍼페추얼"로 소개했다. 라인업 전반을 긍정적으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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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SIGNAL WatchGuys

계좌이체가 $579,785로 걸어둔 매물이 현재 '품절(Sold)'로 바뀌었다. 공식가의 세 배가 넘는 값에도 최근 거래가 성사됐음을 시사하는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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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판매처 체크

구분 내용 유형
스위스 공식가 CHF 133,900(세전, 약 US$172,000) — AP 공식 비공개, 럭셔리바자 등 딜러 매체 교차확인 공식가(교차확인)
자매 모델 참고 오픈워크 Ref.26685XT(티타늄+BMG, Cal.7139) CHF 180,200(약 $232,000) — 별개 상위 모델 공식가·참고
그레이마켓 상단 워치가이즈 $579,785(품절) · 크로노24 $566,505~$577,144 (2026-07 시점) 리셀 호가
그레이마켓 하단 자즈타임 약 $561,999 · 왓치스오프피프스 $485,000 (2026-07 시점) 리셀 호가
재고 신호 SRK 오트오를로제리 'In-Stock' · 워치가이즈 'Sold' · 크로노24 다수 매물 (2026-07 시점) 커머스
크림·스톡엑스 26674CD 개별 매물 검색상 미검출 (2026-07 시점) 미확인
국내 공식가·백화점 원화 공식가·신세계/롯데/현대 입고 여부 모두 미확인 — 국내 부티크 개별 문의 필요 미확인

구매·비교 포인트

실물 기준으로 보면 이 시계의 승부처는 소재와 크라운이다. 케이스부터 일체형 브레이슬릿까지 통째로 세라믹이라 무게감과 스크래치 저항이 스틸과 다르고, 41mm·9.5mm 두께는 퍼페추얼 캘린더치고 얇은 편에 든다. 방수는 20m에서 50m로 올랐지만 다이빙용은 아니다. 핵심은 별도 교정 푸셔 없이 크라운 하나로 요일·날짜·월·윤년·문페이즈·주차를 모두 맞추는 '올인원 크라운'이다. 손톱으로 케이스 옆 푸셔를 누를 일이 없고, 2100년까지 날짜를 손댈 필요가 없다는 게 Calibre 7138의 실사용 강점이다.

구매 전 확인할 디테일은 레퍼런스부터다. 이 모델은 26674CD.OO.1225CD.01 단일 레퍼런스이며, 같은 'Bleu Nuit, Nuage 50' 색을 쓰는 오픈워크 26685XT나 완전히 다른 존 메이어 리미티드(18K 화이트골드·Cal.5134)와 혼동하기 쉽다. 다이얼의 그랑 타피스리 기요셰가 균일한지, 18K 화이트골드 핸즈·인덱스의 루미넌트 충전과 블루 이너베젤 톤이 케이스 세라믹 색과 어울리는지, 티타늄 케이스백의 각인과 시리얼, 무브먼트 41석·55시간 파워리저브 표기가 맞는지를 함께 본다.

가격을 지금 판단하기엔 국내 데이터가 비어 있다. 원화 공식가와 백화점 입고는 확인되지 않고, 레딧·워치유식·네이버·더쿠 어디에도 26674CD 전용 논의는 잡히지 않는다. 'Bleu Nuit, Nuage 50' 태그가 붙은 인스타그램 릴이 돌긴 했지만, 그건 이 레퍼런스가 아니라 오픈워크 자매 모델(15416CD)이었다. 그레이마켓이 공식가의 3배 안팎을 부르는 건 분명하나 대부분 딜러 호가이고, 워치가이즈 '품절'만 실거래 정황을 시사한다. 로열 오크 리셀을 노린다면 체결가가 더 쌓이기 전까지는 해외 딜러 호가와 국내 공백을 나란히 두고 보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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