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에디터 노트둥글고 부드러운, 까르띠에 발롱 블루 33mm
까르띠에 발롱 블루는 이름처럼 풍선 같은 둥근 케이스와 옆면의 사파이어 크라운 가드가 특징인 워치다. 33mm는 여성 손목에 무난한 크기로, 부드러운 곡선이 우아한 무드를 낸다.
곡선이 만드는 무드
발롱 블루의 매력은 둥근 케이스와 크라운을 감싸는 곡선 가드다. 로만 인덱스와 블루 핸드가 클래식함을 더하고, 도톰한 케이스가 손목에서 존재감을 준다. 정장부터 데일리까지 두루 어울린다.
참고할 점
도톰한 케이스라 얇은 드레스 워치를 선호하면 취향이 갈린다. 소재·다이아 세팅에 따라 가격 폭이 크다. 사이즈는 손목 둘레를 함께 본다. 부드러운 곡선의 우아한 워치를 찾는다면 대표적인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