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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각진 케이스의 클래식, 까르띠에 산토스
까르띠에 산토스는 1900년대 초 비행사를 위해 만든, 손목시계의 역사에서 손꼽히는 각진 워치다. 노출된 나사와 사각 베젤이 그대로 이어져, 클래식과 스포티를 동시에 담는다.
역사에서 온 디자인
산토스의 매력은 사각 케이스에 박힌 나사 디테일과 로만 인덱스다. 스마트링크로 사이즈를 조절하고, 퀵스위치로 브레이슬릿과 스트랩을 쉽게 바꾼다. 정장부터 데일리까지 폭넓게 어울리는 유니섹스 무드가 강점이다.
참고할 점
각진 케이스라 라운드를 선호하면 취향이 갈리고, 사이즈 옵션에 따라 손목 비율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소재·다이아 세팅에 따라 가격 폭이 크다. 역사와 데일리 활용을 함께 원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