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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여성을 위한 파텍, 트웬티포
파텍 필립 트웬티포는 브랜드가 여성을 위해 만든 라인이다. 이름은 '하루 24시간 언제나 어울린다'는 뜻으로, 각진 케이스와 다이아몬드 세팅이 격식과 데일리를 모두 소화한다.
언제나 어울리는 시계
트웬티포의 매력은 좌우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각진 케이스와 우아한 비율이다. 쿼츠와 오토매틱 버전이 있어 취향대로 고를 수 있고, 브레이슬릿·스트랩 옵션으로 무드를 바꾼다. 파텍의 정교함을 여성 손목에 맞게 담아냈다.
참고할 점
다이아몬드 세팅·소재에 따라 가격 폭이 크고, 인기 모델은 대기가 있을 수 있다. 각진 케이스라 라운드를 선호하면 취향이 갈린다. 격식과 데일리를 함께 잡는 여성 하이엔드 워치를 찾는다면 대표적인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