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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리본 하나의 클래식, 페라가모 바라
페라가모 바라는 앞코에 그로그랭 리본과 금속 로고를 얹은 슈즈다. 수십 년째 이어진 이 디자인은, 단정하고 클래식한 무드로 오래 사랑받아 왔다.
리본이 곧 정체성
바라의 얼굴은 앞코의 리본과 골드 로고다. 낮은 굽 버전은 편안한 데일리로, 펌프스 버전은 단정한 격식용으로 신는다.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포인트를 줘, 오피스 룩과 특히 잘 어울린다.
참고할 점
리본과 로고는 마찰·스크래치에 주의하고, 소재에 따라 관리가 필요하다. 사이즈·발볼은 착화로 확인한다. 단정하고 오래 신는 클래식 슈즈를 원한다면 정석 같은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