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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보석 버클의 낭만, 마놀로 블라닉 한기시
마놀로 블라닉 한기시는 앞코에 크리스털 버클을 얹은 새틴 펌프스다.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로 널리 알려지며, 청혼과 웨딩의 슈즈로도 자주 소환되는 라인이다.
버클 하나의 낭만
한기시의 얼굴은 앞코에서 빛나는 사각 크리스털 버클이다. 뾰족한 실루엣과 새틴 소재가 우아함을 만들고, 버클이 룩에 확실한 화려함을 더한다. 웨딩·파티·격식 있는 자리에서 특히 사랑받는다.
참고할 점
새틴은 물·오염·마찰에 약해 관리가 특히 까다롭다. 크리스털 버클도 충격에 주의한다. 뾰족한 앞코는 발볼에 따라 착화 확인이 필요하다. 특별한 날의 슈즈를 찾는다면 대표적인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