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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로고가 굽이 되는, 생로랑 오피움
생로랑 오피움 110은 굽에 YSL 로고를 그대로 새긴 하이힐 펌프스다. 로고가 곧 힐의 구조가 되는 과감한 디자인으로, 생로랑다운 강렬함을 발끝에서 완성한다.
힐이 된 로고
오피움의 얼굴은 금속 YSL 이니셜로 만든 힐이다. 뒤에서 보면 로고가 그대로 드러나 존재감이 확실하고, 뾰족한 앞코가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한다. 드레스·수트 룩에 강한 포인트를 준다.
참고할 점
110mm의 높은 굽이라 오래 걷기보다 격식 있는 자리용에 가깝다. 로고 힐은 스크래치에 주의한다. 사이즈·발볼은 착화로 확인하는 편이 좋다. 강렬한 포인트 힐을 원한다면 대표적인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