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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재갈 장식의 클래식, 구찌 홀스빗 로퍼
구찌 홀스빗 1953 로퍼는 앞코에 금속 재갈(홀스빗) 장식을 얹은 상징적인 로퍼다. 1950년대부터 이어진 이 디자인은, 시대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클래식으로 남았다.
변하지 않는 로퍼
홀스빗 로퍼의 얼굴은 앞코의 금속 재갈 하나다. 절제된 디자인에 이 하드웨어가 포인트를 주고, 정장부터 데님까지 폭넓게 붙는다. 남녀 모두 신는 유니섹스 무드에, 오래 신어도 유행을 타지 않는 점이 강점이다.
참고할 점
가죽 밑창 버전은 비·마모에 약해 관리가 필요하고, 금속 장식은 스크래치에 주의한다. 사이즈는 발볼에 따라 편차가 있어 착화가 안전하다. 오래 신는 클래식 로퍼를 찾는다면 정석 같은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