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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메달 참을 단 작은 디올, 메다이옹
디올 메다이옹 백은 브랜드의 메달(메다이옹) 참을 포인트로 얹은 작은 백이다. 아담한 크기에 디올다운 정돈된 무드를 담아, 저녁 자리나 포인트용으로 손이 가는 라인이다.
작지만 확실한 무드
메다이옹은 크기가 작아 룩을 무겁게 하지 않으면서도 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다. 각을 어느 정도 잡은 구조라 흐트러지지 않고, 체인·가죽 스트랩으로 활용을 조절할 수 있다. 미니멀한 옷에 브랜드 무드를 살짝 얹고 싶을 때 잘 어울린다.
참고할 점
작은 크기라 수납은 폰·카드·립 정도로 제한적이다. 참·하드웨어는 스크래치에 주의하는 편이 좋다. 데일리 메인보다 포인트·세컨드백으로 접근하면 만족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