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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북 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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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레플리카 매거진 조회 34 2026.07.1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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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자수로 완성하는 대용량, 디올 북 토트

디올 북 토트는 오픈형 대형 토트로, 브랜드 자수를 캔버스 전체에 채운 것이 특징이다. 지퍼 없이 시원하게 열리는 구조라, 수납과 무드를 동시에 잡으려는 사람에게 꾸준히 사랑받는다.

북 토트를 드는 이유

가장 큰 강점은 수납과 존재감이다. A4는 물론 노트북·파우치까지 받아내고, 자수 패턴 자체가 룩의 포인트가 된다. 미디엄·라지 외에 스몰도 있어 데일리와 여행용을 나눠 고를 수 있다. 오뜨 꾸뛰르 아틀리에의 자수를 캔버스로 옮긴 라인이라, 실용 토트치고 무드가 확실하다.

고르기 전에

지퍼가 없는 완전 오픈형이라 귀중품은 안쪽 파우치로 관리하는 편이 좋다. 자수 캔버스는 마찰에 실이 상할 수 있어 험하게 쓰는 사람은 감안해야 한다. 밝은 톤은 이염 관리가 필요하다. 로고보다 텍스처로 승부하는 대용량 토트를 찾는다면 후보 1순위에 둘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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