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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자물쇠의 상징, 티파니 락
티파니 락은 자물쇠(padlock)를 모티프로 한 비교적 새로운 컬렉션이다. 열고 닫는 자물쇠 구조를 팔찌로 옮겨, 유니섹스하게 즐길 수 있는 모던한 무드를 낸다.
열고 닫는 재미
락의 매력은 실제로 돌려 여닫는 자물쇠 클로저와, 유니섹스한 볼륨감이다. 남녀 모두 차기 좋은 굵기라 커플이 함께 즐기기도 좋다. 다이아 파베 버전은 화려함을, 플레인 골드 버전은 깔끔한 무드를 준다.
참고할 점
볼륨이 있어 섬세한 무드를 원하면 맞지 않고, 소재·세팅에 따라 가격 폭이 크다. 자물쇠 클로저는 부드럽게 다루는 편이 좋다. 유니섹스하고 모던한 팔찌를 찾는다면 좋은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