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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완두콩의 곡선, 티파니 엘사 퍼레티 빈
티파니 엘사 퍼레티 빈은 완두콩(빈)을 닮은 부드러운 곡선의 펜던트다. 자연에서 온 유기적인 형태를 손끝에 닿는 촉감까지 살려, 오래 사랑받는 미니멀 주얼리다.
손에 감기는 곡선
빈의 매력은 만졌을 때 부드럽게 감기는 유기적인 형태다. 로고나 장식 없이 곡선만으로 완성돼, 어떤 룩에도 조용히 붙는다. 작은 펜던트라 데일리로 부담 없고, 다른 목걸이와 레이어링하기도 좋다.
참고할 점
매끈한 표면이라 스크래치가 눈에 띌 수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이라 화려한 존재감을 원하면 맞지 않는다. 조용하고 촉감 좋은 데일리 펜던트를 찾는다면 정석 같은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