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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스크루로 채우는 반지, 까르띠에 러브 링
까르띠에 러브 링은 브레이슬릿과 짝을 이루는 러브 컬렉션의 반지다. 노출된 스크루 모티프가 상징으로, 단순한 밴드에 서사를 얹어 커플링이나 기념 반지로 자주 선택된다.
스크루가 만든 상징
러브 링의 매력은 표면을 감싸는 스크루 디테일이다. 밴드형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끼고, 다른 반지와 레이어링하기 좋다. 옐로·핑크·화이트 골드에 다이아 세팅 옵션이 있어, 심플한 밴드부터 화려한 버전까지 고를 수 있다.
참고할 점
흔해진 디자인이라 개성을 신경 쓰는 사람도 있고, 금 함량 대비 가격은 신중 포인트로 꼽힌다. 밴드가 얇은 편이라 스크래치가 생길 수 있다. 상징성과 데일리 착용을 함께 원한다면 무난한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