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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크라운 가드의 상징,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는 이탈리아 해군을 위해 만든 시계에서 온 라인이다. 크라운을 감싸는 레버형 가드와 쿠션형 케이스가, 다른 시계와 확실히 구분되는 존재감을 만든다.
한눈에 알아보는 형태
루미노르의 얼굴은 크라운을 잠그는 레버형 가드와 큼직한 쿠션 케이스, 강한 야광 다이얼이다. 밀리터리에서 온 실용적인 디자인이 그대로 남아, 투박하면서도 확실한 개성을 준다. 두툼한 케이스가 손목에서 강한 존재감을 낸다.
참고할 점
케이스가 크고 두꺼워 얇은 손목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착화가 안전하다. 투박한 밀리터리 무드라 드레시한 룩과는 거리가 있다. 확실한 개성과 존재감을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