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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골드 스포츠의 부활, 피아제 폴로
피아제 폴로는 얇은 케이스와 쿠션형 실루엣의 럭셔리 스포츠 워치다. 초박형으로 이름난 피아제답게, 통짜 브레이슬릿의 스포츠 워치를 가장 우아하고 얇게 풀어낸다.
얇음이 곧 품격
폴로의 매력은 스포츠 워치치고 놀랄 만큼 얇은 케이스와, 쿠션형 베젤이 만드는 부드러운 인상이다. 통짜 브레이슬릿이 손목에 매끈하게 감기고, 소매 안으로도 잘 들어간다. 스포티하면서도 드레시한 무드를 함께 담아, 하나로 넓게 쓰기 좋다.
참고할 점
얇은 케이스라 두툼한 스포츠 워치의 존재감을 원하면 맞지 않는다. 소재·다이아 세팅에 따라 가격 폭이 크다. 얇고 우아한 럭셔리 스포츠 워치를 찾는다면 개성 있는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