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Vuitton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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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소식
루이비통 에스칼 월드타임, 2026년 플래티넘 케이스로 돌아오다
루이비통이 2026년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LVMH 워치위크에서 에스칼(Escale) 컬렉션의 신작 다섯 종을 공개했다. 그 중심에는 처음으로 플래티넘 케이스를 적용하고 새 인하우스 무브먼트 LFT VO12.01을 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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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롭 필립 II 사이즈와 라스트, 가장 격식 있는 형태
바잉 가이드정장 구두의 정점, 폐쇄형 레이싱이 만드는 차이 로퍼도 신어 보고 몽크 스트랩도 신어 본 사람이 결국 한 켤레는 마련해 두는 게 캡토 옥스포드다. 필립 II는 존 롭의 기성화 라인에서 이 가장 격식 있는 자리를 맡고 있는 모델이다. 화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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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가모 바라 사이즈와 착화감, 펌프스인데 편하다는 말
바잉 가이드할리우드 스타들의 슈메이커가 만든, 발이 편한 게 먼저인 펌프스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할리우드 무성영화 시대에 배우들의 신발을 만들며 이름을 알렸고, 발의 구조를 연구해 더 편한 신발을 설계하는 데 유독 공을 들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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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비비에 벨 비비에 사이즈와 굽 높이 고르기
바잉 가이드스틸레토를 발명한 사람이 만든 버클, 그 무게감의 정체 로저 비비에는 1950년대 크리스찬 디올의 슈즈 디자이너로 일하며 스틸레토 힐을 대중화한 인물로 자주 거론된다. 그가 독립해서 만든 하우스의 대표작이 바로 이 각진 스퀘어 버클 펌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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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놀로 블라닉 한기시 사이즈와 새틴 관리, 웨딩 슈즈의 조건
바잉 가이드프러포즈 신을 신은 것으로 유명해졌지만, 실착용은 다른 문제다 영화 속 한 장면이 신발 하나의 이미지를 통째로 바꿔 놓은 드문 사례다. 사각 크리스털 버클이 달린 파란 새틴 펌프스가 프러포즈 장면에 등장한 뒤, 한기시는 예쁜 구두를 넘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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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B23 하이탑 사이즈와 관리, 투명 갑피에 따라오는 것
바잉 가이드하이탑이 발목을 잡아주는 만큼, 사이즈는 더 신경 써야 한다 디올이 정장 하우스에서 스트리트 감성을 받아들이던 시기를 상징하는 스니커즈다. 디올 오블리크, 그러니까 CD 이니셜을 대각선으로 반복한 패턴을 캔버스와 테크니컬 소재로 옮겨 하이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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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아치라이트 사이즈와 착화감, 물결 아웃솔 호불호
바잉 가이드레이어드 밑창이 예쁜데, 발볼 좁은 사람은 괜찮을까 챙키 스니커즈, 이른바 어글리 스니커즈 트렌드가 하이패션을 한바탕 휩쓸던 시기에 루이비통이 내놓은 여성 라인이다. 여러 겹의 러버를 쌓아 올린 두꺼운 미드솔이 옆에서 보면 층층이 드러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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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에스파드리유 사이즈와 관리, 여름 세 달을 위한 신발
바잉 가이드캔버스는 늘어난다는데, 얼마나 오래 신을 수 있나 에스파드리유는 원래 스페인과 프랑스 접경의 바스크 지방에서 신던 노동화다. 캔버스 갑피에 황마 로프를 엮어 만든, 화려할 것 하나 없는 여름 신발이었다. 샤넬이 리조트·크루즈 컬렉션에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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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투톤 슬링백 사이즈 고르기, 다리가 길어 보이는 이유
바잉 가이드베이지 앤 블랙이 클래식인 이유, 그리고 뒤꿈치가 자꾸 벗겨진다면 명품 플랫슈즈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게 이 두 가지 색 조합이다. 베이지 몸통에 검정 앞코, 낮은 굽. 단순해 보이지만 수십 년째 시즌마다 조금씩 변주만 될 뿐 기본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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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스내치백 수납과 착용감, 실루엣에 치르는 값
바잉 가이드앙티고나의 뒤를 이을 잇백인가, 아직은 물음표다 2026년 초, 사라 버튼이 지방시에서 처음 선보인 백이 스내치다. 알렉산더 맥퀸을 오래 이끌던 디자이너가 지방시로 옮긴 뒤 내놓은 첫 백이라는 점만으로도 화제가 됐고, “2026년 지방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