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es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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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리뷰
에르메스 켈리 주얼리 가격과 사이즈 정리
바잉 가이드가죽 켈리 더블투어와 헷갈리지 않는 것부터 시작한다 켈리백의 턴락과 스트랩 스티치를 반지·팔찌로 옮겨 온 라인이다. 2001년 피에르 아르디가 에르메스 주얼리 디렉터로 합류하면서 실버 파인주얼리 작업에 착수했고, 그 흐름 속에서 백의 하드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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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샤넨 당크르 사이즈와 가격, 링크 고르기
바잉 가이드실버냐 골드냐를 정하기 전에, 어느 서브라인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1937년 로베르 뒤마가 노르망디 해변에서 요트의 닻 체인을 보고 떠올린 디자인이다. 이듬해 에르메스가 첫 실버 팔찌로 제품화했고, 배 닻 체인을 닮은 8자형 인터로킹 링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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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카 무브 가격과 사이즈, 움직이는 다이아몬드
바잉 가이드움직이는 다이아몬드 3개, 그리고 무브 노아와는 다른 라인이라는 것부터 다이아몬드 딜러 집안 출신의 발레리 메시카가 2005년 파리에서 세운 메종은, 2007년 무브 컬렉션 하나로 존재감을 확실히 굳혔다. "다이아몬드는 움직일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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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추 로미 펌프스 사이즈와 굽 선택 가이드
바잉 가이드오피스와 이벤트를 한 켤레로 겸하려다 결국 도착하는 자리 지미 추는 말레이시아 출신 슈메이커 지미 추가 런던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레드카펫에 어울리는 화려함과 실제로 신고 다닐 수 있는 실루엣, 이 둘 사이의 균형으로 이름을 알렸다. 로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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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부탱 루이 스파이크 사이즈와 무게 실착 후기
바잉 가이드화려함을 감당할 수 있는가, 그리고 발볼은 맞는가 남성화로 시작한 브랜드가 아니다. 크리스찬 루부탱은 여성용 스틸레토, 그중에서도 밑창을 빨갛게 칠한 시그니처로 이름을 알린 곳이다. 그런 브랜드가 내놓은 스니커즈이니 조용할 리가 없다. 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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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 새틴 발레 플랫 사이즈와 관리, 예쁨과 실용 사이
바잉 가이드발레플랫 유행의 중심, 그런데 오래 걸을 수는 있나 발레 슈즈에서 그대로 가져온 실루엣이다. 얇은 새틴 갑피에 리본이나 크로스 스트랩을 얹은 구성이 전부인데, 이 단순함이 최근 몇 년 사이 플랫슈즈 유행의 중심에 섰다. 로고 하나 없어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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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앤디올 스니커 사이즈와 착화감 후기
바잉 가이드이름값대로 정말 오래 걸어도 되는지 살펴봤다 이름부터 걷기 위한 신발이라고 못을 박는다. 아웃도어와 하이킹에서 가져온 실루엣에 디올 오블리크 패턴을 얹은 여성 스니커즈로, 하이패션이 고프코어 무드를 받아들인 흐름 안에 있는 라인이다.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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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에스파드리유 사이즈와 관리, 여름 세 달을 위한 신발
바잉 가이드캔버스는 늘어난다는데, 얼마나 오래 신을 수 있나 에스파드리유는 원래 스페인과 프랑스 접경의 바스크 지방에서 신던 노동화다. 캔버스 갑피에 황마 로프를 엮어 만든, 화려할 것 하나 없는 여름 신발이었다. 샤넬이 리조트·크루즈 컬렉션에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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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버터소프트 스니커즈 사이즈와 착화감 후기
바잉 가이드로고를 줄인 루이비통을 찾는다면, 그리고 발볼 넓은 사람은 어떨까 루이비통이라고 하면 먼저 모노그램을 큼직하게 두른 트레이너나 아치라이트가 떠오른다. 버터소프트 스니커즈는 그 반대편에 있다. 로고를 최대한 줄이고 가죽 질감 자체로 승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