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tega Veneta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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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디펜더 사이즈와 매치, 테크웨어에 힘을 싣는 법
바잉 가이드이름이 바뀐 신발, 사이즈는 얼마나 크게 나오나 오토바이 타이어를 그대로 신발 밑에 붙인 것 같은 실루엣이다. 발렌시아가가 트리플 S와 트랙으로 이어 온 두꺼운 밑창 계보에서 가장 거친 쪽에 서 있다. 2022년에 나왔고, 이후 브랜드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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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리도 샌들 사이즈와 착화감 후기
바잉 가이드우븐이냐 러버냐, 그리고 플랫이냐 힐이냐 명품 샌들 얘기가 나오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실루엣이 있다. 넓은 스퀘어 토에 인트레치아토를 엮은 리도다. 출시 당시 온라인 발매와 동시에 품절되고,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려도 못 샀다는 얘기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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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퍼들 부츠 사이즈와 방수 성능, 비 오는 날의 사치
바잉 가이드장마철에 사자니, 그리고 사이즈는 어떻게 골라야 하나 레인부츠는 원래 기능만 앞세운 신발이었다. 보테가 베네타 퍼들 부츠는 그 인식을 뒤집었다. 이음새 없이 고무를 한 덩어리로 성형한 둥글고 조각적인 실루엣이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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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아치라이트 사이즈와 착화감, 물결 아웃솔 호불호
바잉 가이드레이어드 밑창이 예쁜데, 발볼 좁은 사람은 괜찮을까 챙키 스니커즈, 이른바 어글리 스니커즈 트렌드가 하이패션을 한바탕 휩쓸던 시기에 루이비통이 내놓은 여성 라인이다. 여러 겹의 러버를 쌓아 올린 두꺼운 미드솔이 옆에서 보면 층층이 드러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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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트레이너 사이즈와 매치, 볼륨을 감당할 수 있나
바잉 가이드볼륨감은 확실한데, 발볼 넓은 사람은 어떨까 루이비통 남성 컬렉션이 스트리트웨어 쪽으로 방향을 튼 시기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스니커즈다. 빈티지 농구화를 확대한 듯한 볼륨감 있는 로우탑에, 옆면엔 큼직한 LV 이니셜을 그대로 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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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오란 샌들 사이즈와 가죽 관리 후기
바잉 가이드슬리퍼 같은데 왜 이렇게 인기인가, 그리고 어떤 가죽을 골라야 하나 갑피에 H를 도려낸 것 말고는 장식이랄 게 없다. 굽도 없고 뒤도 트여 있다. 그런데 이 단순한 뮬 샌들 하나가 공항, 마트, 휴가지 어디서든 알아보는 신발이 됐다. 절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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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매디슨 착용감과 수납 실사용 후기
바잉 가이드보테가 라인업에서 가장 무난한 선택이 되는 이유 사딘은 손에 드는 미니, 홉은 어깨에 늘어지는 소프트, 로렌은 이브닝 프레임 클러치다. 매디슨은 이 셋 사이에서 각을 잡은 구조형 숄더백으로, 매일 메고 다녀도 하루 종일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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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로렌 1979 수납과 위빙 관리, 인트레치아토의 기원
바잉 가이드로고 없이도 멀리서 알아보는 이유는 프레임에 있다 사딘과 홉이 근래에 나온 라인이라면 로렌은 보테가 베네타 안에서 훨씬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이브닝 클러치다. 각진 금속 프레임에 클로저를 얹은 구조는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히 레드카펫과 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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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홉 수납과 착용감, 각을 포기하고 얻은 것
바잉 가이드매일 드는 백이 이렇게 편해도 되나, 대신 형태는 포기해야 한다 호보는 원래 형태를 잡지 않는 게 정체성인 가방이다. 겨드랑이에 끼우면 자연스럽게 접히고 어깨에 걸치면 몸을 따라 늘어진다. 보테가 베네타의 홉은 이 슬라우치 실루엣에 짜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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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사딘 수납과 메탈 핸들 관리 후기
바잉 가이드작아서 예쁜 백인가, 작아서 불편한 백인가, 핸들 하나로 갈리는 인상 보테가 베네타는 신제품에 거창한 이름을 붙이지 않는다. 파우치, 카세트, 조디처럼 일상 명사를 그대로 가져다 쓰는 식이다. 사딘도 마찬가지다. 납작하고 길쭉한 몸체에 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