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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05는 2020년 2월,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가 발주 무브먼트(7750 기반)를 처음으로 걷어내고 자체 칼리버 69355와 시스루 백을 얹은 세대의 스틸·블루 다이얼 조합이다. 공식 정가는 미화 8,900달러로 공인딜러 세 곳에서 같은 값이 확인되고(2026-07-13 기준), 중고 평균가는 약 5,026달러 선으로 전해진다.
- 핵심 키워드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C Portugieser Chronograph IW371605,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가격,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리셀, IWC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 구매 포인트41mm 스틸 케이스에 자체 칼리버 69355 컬럼휠 크로노그래프, 실버 다이얼·블루 필형 바늘, 12·6시 서브다이얼, 시스루 백케이스
- 가격 판단공식 정가 $8,900(공인딜러 3곳 교차확인, 2026-07-13). 중고 평균 약 $5,026로 전해짐. 국내 공식 원화가는 이 글 기준 미확인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05 상품 설명
포르투기저의 뿌리는 1930년대다. 정확한 시간을 원한 포르투갈 상인들의 의뢰로, 회중시계용 대형 무브먼트를 손목시계에 옮긴 큼직하고 가독성 높은 시계에서 출발했다. 크로노그래프 버전이 처음 등장한 건 1998년이고, IW371605가 속한 레퍼런스 3716 패밀리는 2020년 2월 3일 공개되며 7750 기반의 구형 3714 세대를 대체했다. 스틸 케이스는 브러시 마감의 41mm×12.5mm, 실버 도금 다이얼에 블루 필(feuille)형 바늘과 블루 아라비아 숫자를 얹었다. 12시와 6시에 놓인 두 서브다이얼,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과 스틸 폴드오버 클래스프, 사파이어 글라스와 시스루 백케이스, 30m(3bar) 방수까지가 기본 구성이다.
심장은 IWC가 직접 만든 칼리버 69355 자동이다. 컬럼휠 방식 크로노그래프로 212개 부품·27석에 46시간 파워리저브, 28,800vph(4Hz)로 돈다. 선버스트로 마감한 브리지와 폴리싱 스크류가 시스루 백으로 드러나는데, 이 자체 무브먼트와 투명 케이스백이 구형 대비 이 세대의 핵심 변화다. 동시 출시 라인업은 스틸 4종과 18캐럿 5N 골드 2종으로 모두 6종. 스틸만 보면 IW371605(실버 다이얼·블루 바늘·블루 스트랩) 외에 IW371604(골드 바늘·블랙 스트랩), IW371606(블루 다이얼·로듐 바늘·블랙 스트랩)이 함께 나왔다. IWC는 이 크로노그래프를 1998년 이래 포르투기저에서 가장 사랑받은 모델로 소개하며, 애뉴얼·퍼페추얼 캘린더 같은 상위 컴플리케이션으로 넘어가는 입문 레퍼런스로도 자주 언급된다.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레퍼런스 3716 패밀리. 1930년대 포르투갈 상인 의뢰에서 출발한 계보.
41mm×12.5mm 브러시 스틸, 실버 다이얼, 블루 필형 바늘·블루 아라비아 숫자, 12·6시 서브다이얼, 블루 악어 스트랩.
자체 컬럼휠 자동 크로노, 27석·212부품·46h 파워리저브·28,800vph, 사파이어 프론트+백, 30m 방수.
정장부터 주말 캐주얼까지 소화하며, 상위 컴플리케이션으로 가는 입문 레퍼런스로 통한다.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05 가격·리셀 시세
값은 세 층위로 나눠 보는 편이 정확하다. 공인딜러 정가는 세 곳에서 같은 숫자가 나오지만, 실제 딜러 판매가는 여기서 10%대 할인이 붙고, 중고 시세는 다시 그보다 낮게 형성돼 있다. 아래는 확인 시점 2026년 7월 13일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WatchMaxx·PrestigeTime·Mayors 세 공인딜러 페이지에서 동일하게 확인된 정가(2026-07-13). 국내 공식 원화가는 iwc.com 코리아 접속이 반복 실패해 이 글 기준 확인되지 않는다.
WatchCharts 집계 기준 평균 중고가로, 신품 정가 대비 40%가량 낮은 수준으로 전해진다. Chrono24 개별 매물은 박스·서류를 갖춘 중고 약 $5,369부터 신품급 $10,238까지 편차가 크다. 두 사이트 모두 직접 열람이 막혀 검색엔진 요약으로 확인한 값이다.
PrestigeTime $7,730, WatchMaxx $7,718로 정가 대비 약 13% 할인된 실판매가(2026-07-13). JazTime은 정가를 $8,400으로 표기하며 $6,999에 걸어 두었는데, 이는 구가격일 가능성이 있다.
실사용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후기에서 반복되는 표현은 얇아진 두께와 다이얼 비율이다. 다만 리뷰마다 대상 레퍼런스가 조금씩 달라, 세대·색상 차이는 감안해 읽는 편이 좋다.
- 착용감 41mm×12.5mm 스틸이다. 발주 무브먼트를 쓰던 구형의 두께가 사라져 슬림해진 착용감을 호평하는 후기가 있다(WatchUSeek, 구형 레퍼런스 기준). 슬림한 베젤이 다이얼을 끝까지 채워 실제 지름보다 케이스가 커 보인다는 지적도 있다(Jura).
- 무브먼트·정확도 자체 칼리버 69355 컬럼휠 자동 크로노그래프, 27석·212부품, 46시간 파워리저브, 28,800vph. 시스루 백으로 선버스트 브리지와 폴리싱 스크류가 보인다. 다만 국내 실착 기준의 구체적 일오차 데이터는 확인되지 않는다.
- 다이얼·디자인 12시와 6시 서브다이얼이 인덱스를 잘라내는 배치를 Jura는 이 라인의 시그니처로 소개한다. 미닛 마커가 인쇄가 아니라 입체로 부착된 어플리케라는 점을 높이 평가한 후기도 있다(WatchUSeek, 구형 레퍼런스).
- 관리·AS 야광이 사실상 없어 어두운 곳 시인성은 약하다는 지적이 자매 레퍼런스 오너 리뷰에 나온다(Fifth Wrist, IW371606). 같은 리뷰는 신형 더블 디플로언트 클래스프가 구형 싱글보다 여닫기 번거롭다는 점도 짚었다.
- 리셀 가치 IWC가 1998년 이래 가장 사랑받은 모델로 내세우는 데다 Chrono24 유통량이 많은 스테디셀러로 전해진다. 중고 평균가는 약 $5,026선으로, 신품 프리미엄보다는 합리적 진입가 성격에 가깝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레퍼런스 IW371605 매물 검색 페이지. 수백 건이 상시 거래되는 것으로 전해지며, 박스·서류 유무로 값이 갈린다.
인증 리셀 보기공인 럭셔리 리테일러 실판매 페이지. 정가 $8,900에 약 13% 할인된 $7,718로 걸려 있다(2026-07-13).
럭셔리 커머스 검색실제 사용자 리뷰
아래는 해외 오너·포럼·리테일러 리뷰다. 이 정확한 레퍼런스(IW371605)를 다루는 국내 개인 블로그 후기는 여러 검색어로 찾았으나 확인되지 않았다. 자매·구형 레퍼런스를 참고한 항목은 그 사실을 함께 적었다.
슬림한 베젤이 케이스를 실제 41mm보다 커 보이게 한다고 짚는다.12·6시 인덱스가 서브다이얼에 잘려나간 디자인을 라인 시그니처로 소개하며, 정장부터 주말 캐주얼까지 어울린다고 결론짓는다. 대상 레퍼런스가 IW371605로 정확히 일치한다.
https://www.jurawatches.co.uk/blogs/watch-news/iwc-portugieser-chronograph-iw371605-review41mm에 "다이얼 끝까지 꽉 찬" 비율과 드레시·캐주얼을 오가는 만능성을 최대 장점으로 꼽는다.단점으로는 야광 부재("어두운 곳에서 거의 무용지물")와 신형 더블 클래스프의 불편을 지적한다. 대상은 자매 레퍼런스 IW371606이며 케이스·무브먼트는 같은 패밀리다.
https://www.fifthwrist.com/iwc-portugieser-chronograph-iw371606-review/미닛 마커가 인쇄가 아닌 입체 부착(어플리케)이라는 디테일과 슬림해진 착용감을 높이 평가한다.다만 이 리뷰는 7750 기반 구형 레퍼런스(3714 계열)로 보여, 자체 칼리버 69355를 쓰는 IW371605와는 세대가 다를 수 있다.
https://www.watchuseek.com/threads/personal-review-iwc-portuguese-chronograph.5340913/자주 묻는 질문
2020년 동시 출시된 스틸 형제들이다. IW371605는 실버 다이얼·블루 바늘·블루 스트랩, IW371604는 골드 바늘·블랙 스트랩, IW371606은 블루 다이얼·로듐 바늘·블랙 스트랩으로 나뉜다. 41mm 케이스와 자체 칼리버 69355는 공유한다.
2020년부터 발주 7750 기반을 대체해 IWC 자체 칼리버 69355(컬럼휠 자동 크로노그래프, 46시간 파워리저브)를 탑재했다. 이 라인 크로노그래프에 처음 들어간 자체 칼리버 세대이며, 시스루 백케이스도 이때 함께 적용됐다.
iwc.com 코리아 페이지 접속이 반복 실패해 이 글 기준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달러 정가 $8,900에 관세·부가세를 감안하면 대략 1,500만원 안팎으로 추정되나, 이는 확인된 공식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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