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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ier

산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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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Replica Magazin… 조회 32 댓글 0 2026.07.1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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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 사용자 후기 참고 · 공개 커뮤니티·포럼 후기 기준

1904년 루이 까르띠에가 비행사 알베르토 산토스-뒤몽의 손목을 위해 만든 사각 시계가 산토스의 출발점이다. 현행 산토스 드 까르띠에 미디엄(WSSA0029)은 그 계보를 스마트링크·퀵스위치 같은 실용 장치로 다시 짠 모델로, 국내 공식가는 ₩13,100,000이다.

  • 핵심 키워드까르띠에 산토스, Santos de Cartier WSSA0029, 산토스 미디엄 가격, 산토스 드 까르띠에 리셀
  • 구매 포인트35.1mm 사각 스틸 케이스·자사 오토매틱 1847 MC·100m 방수, 공구 없이 브레이슬릿↔가죽 원터치 교체
  • 가격 판단공식 ₩13,100,000 / 미국 $8,400, 중고는 국내 실매물 ₩7,700,000·Chrono24 평균 약 $6,600 선(2026-07-13 기준)

산토스 드 까르띠에 미디엄 상품 설명

케이스는 스틸 소재의 정사각형으로 폭 35.1mm, 길이 41.9mm, 두께 8.82mm다. 상단은 사파이어 크리스탈, 크라운에는 블루 합성 스피넬을 물렸다. 다이얼은 실버 오팔린 바탕에 로마숫자 인덱스와 블루 스틸 소드형 핸즈, 스몰세컨드를 얹어 산토스 특유의 노출 나사·베젤 라인과 함께 정돈된 인상을 준다. 방수는 100m(10bar)라 사각 드레스워치치고는 활동 반경이 넓은 편이다.

심장은 까르띠에 자사 오토매틱 칼리버 1847 MC다. 파워리저브는 실사용 후기 기준 약 42시간으로 전해진다. 스트랩은 스틸 브레이슬릿과 브라운 카프스킨 가죽 두 벌이 함께 오는데, 브레이슬릿은 스마트링크로 반 칸 단위 자가조절이 되고 가죽줄과의 교체는 퀵스위치 원터치라 공구가 필요 없다. 현행 컬렉션은 2018년 스마트링크·퀵스위치를 더해 리론칭됐다. 인기는 수치로도 남는다. Hypebeast가 정리한 Chrono24의 2025년 미국 베스트셀링 시계에서 WSSA0029는 7위에 올랐고, Bob's Watches의 2025년 실거래 분석에서 산토스 컬렉션은 탱크에 이은 까르띠에 판매 2위로 확인된다. Chrono24 마켓플레이스에서 까르띠에 최다 판매 모델이라는 언급도 있으나 이는 스니펫 수준으로 전해진다.

BRAND 까르띠에 (Cartier)

산토스는 1904년 첫 실용 파일럿 워치 계보. 미디엄 레퍼런스 WSSA0029.

STYLE 사각 스틸 · 오토매틱

실버 오팔린 다이얼, 로마숫자, 블루 스틸 소드형 핸즈, 스몰세컨드.

KEYWORDS 산토스 미디엄 · 1847 MC

스마트링크 자가조절, 퀵스위치 스트랩 교체, 사파이어 크리스탈.

USE 데일리~드레스

100m 방수로 준스포츠까지. 두께 8.82mm로 셔츠 커프 안에 무난.

산토스 드 까르띠에 미디엄 가격·리셀 시세

국내 공식가는 ₩13,100,000으로, 2026년 7월 13일 cartier.com 한국 페이지에서 두 차례 확인했다. 미국은 $8,400이며 투르노·메이어스 같은 공인딜러가 같은 값을 매긴다. 중고로 내려오면 폭이 크게 벌어진다. 국내 시계거래소에는 2023년 10월 스탬핑·무수리 개체가 ₩7,700,000에 올라와 있었고(리스팅 만료 가능성), Chrono24 전체 매물은 평균 약 $6,600, 범위 $5,900~$7,900 선으로 전해진다. WatchCharts 추정가는 $6,771(2026년 6월)이다. Jomashop $7,980, watches-swiss.com $7,392 같은 값도 검색되지만 할인딜러 호가로 직접 확인되지는 않았다.

공식 기준 ₩13,100,000 (국내 공식)

미국 $8,400, 공인딜러 동일가. 2026-07-13 cartier.com 직접 확인.

인증 리셀 약 $5,900~$7,900 (Chrono24)

평균 약 $6,600, WatchCharts 추정 $6,771 — 스니펫 기준. 개별 Trusted Seller 매물 예시 $7,525.

비교 기준 ₩7,700,000 (국내 중고 실매물)

시계거래소 2023.10 스탬핑·무수리 호가(만료 가능). 할인딜러 스니펫가는 미확인.

실사용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직접 착용 경험을 지어내는 대신, 공개된 커뮤니티·포럼 후기가 공통으로 짚는 대목을 정리했다.

  • 착용감 TIMEFORUM과 Clien의 실착 비교에서 미디엄은 '애플워치 40mm와 비슷한 크기'로 부담이 없다는 반응이 다수였다. 손목 16.5cm 이하라면 미디엄, 큰 손목이나 스포츠 겸용이면 라지를 권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두께 8.82mm라 얇고 편안하다는 평도 함께 나온다.
  • 무브먼트·정확도 칼리버 1847 MC 오토매틱에 파워리저브는 약 42시간. 정확도 평가는 갈린다. WatchUSeek 후기는 시간 정확도가 우수하다고 전하는 반면(스니펫), DC인사이드 롱텀 리뷰는 편차가 크고 분침이 튄다는 아쉬움을 남겼다.
  • 관리 폴리시드 베젤이 스크래치에 약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WatchUSeek, 스니펫). 기본 제공되는 정품 가죽 스트랩은 옆선이 잘 뜯어진다는 내구성 불만도 있었다(DC인사이드).
  • A/S 까르띠에 사후 서비스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 있고(WatchUSeek, 스니펫), 스트랩을 공구 없이 바꿀 수 있어 데일리 관리 부담이 작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 리셀 Chrono24 미국 베스트셀러 7위, Bob's Watches 기준 까르띠에 판매 2위 컬렉션이라는 수요가 리셀을 받친다. 중고 평균은 약 $6,600 선으로 전해지며, 신품 대비 감가는 있지만 헤리티지 덕에 수요는 유지되는 편이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OFFICIAL 까르띠에 공식스토어

산토스 드 까르띠에 미디엄(WSSA0029) 공식 제품 페이지. 국내 공식가 ₩13,100,000.

공식 판매처 보기
AUTHENTICATED RESALE Chrono24

WSSA0029 레퍼런스 매물 페이지. Trusted Seller 개별 매물과 평균 시세를 확인할 수 있다(스니펫 기준).

인증 리셀 보기
LUXURY COMMERCE Mr Porter

WSSA0029 정확 레퍼런스가 등록된 편집형 럭셔리 커머스. 재고·구성 확인용(판매가는 미확인).

럭셔리 커머스 보기

실제 사용자 리뷰

리뷰 01 · 커뮤니티(DC인사이드) 산토스 드 까르띠에 1년 롱텀 리뷰

브레이슬릿 미세조정이 안 돼 완벽한 핏은 어렵지만 스마트링크로 빠른 재조정은 가능하다는 평.무브먼트 정확도 편차와 42시간 파워리저브, 가죽 스트랩 내구성은 아쉬움으로 남겼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utomata&no=4162
리뷰 02 · 해외 포럼(WatchUSeek) My review of the Santos de Cartier medium

실물 착용감이 사진과 다른 차원이라는 호평으로 전해진다(스니펫).얇고 편안하며 A/S 만족도가 높지만, 폴리시드 베젤 스크래치는 단점으로 지적된다.

https://www.watchuseek.com/threads/my-review-of-the-santos-de-cartier-medium.5506648/
리뷰 03 · 커뮤니티(TIMEFORUM) 산토스 미디엄 사이즈 문의

손목 16.5cm 사용자의 질문에 '미듐도 작지 않다'는 답이 다수.드레스 용도는 미디엄, 스포츠 겸용은 라지를 권하는 의견으로 모였다.

https://www.timeforum.co.kr/brand_VintageETC/19039141
리뷰 04 · 커뮤니티(Clien) 산토스 미디움 vs 라지

176cm·80kg 사용자가 매장 실착 비교. 미디엄은 애플워치 40mm와 비슷한 크기로 부담이 없었다는 평.라지는 사각 케이스 특성상 더 커 보여, 손목 16.5 이하엔 미디엄을 추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watch/17087544

자주 묻는 질문

산토스 미디엄과 라지, 어떤 걸 골라야 하나요?

공개 후기 다수는 손목 16.5cm 이하나 드레스 위주라면 미디엄(WSSA0029), 손목이 크거나 스포츠 겸용이라면 라지를 권한다. 미디엄은 애플워치 40mm와 비슷한 크기라는 실착 평이 반복된다.

스트랩은 정말 공구 없이 바꿀 수 있나요?

그렇다. 퀵스위치로 스틸 브레이슬릿과 가죽 스트랩을 원터치 교체할 수 있고, 브레이슬릿 길이는 스마트링크로 반 칸씩 자가조절된다. 공식 사양과 후기가 공통으로 확인하는 부분이다.

파워리저브와 방수 사양은요?

자사 오토매틱 칼리버 1847 MC를 얹었고, 파워리저브는 실사용 후기 기준 약 42시간으로 전해진다. 방수는 100m(10ba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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