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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오크가 50주년을 맞은 2022년, 오데마 피게는 다이얼의 'AP' 모노그램을 풀 워드마크 'AUDEMARS PIGUET'로 바꾼 15510ST를 코어 라인에 올렸다. 41mm 스틸 케이스에 인하우스 Calibre 4302를 얹은 이 3침 자동은 지금도 생산되지만, 시장에서는 정가를 웃도는 프리미엄이 광범위하게 붙어 거래된다.
- 핵심 키워드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15510ST · AP 로열 오크 가격 · Audemars Piguet Royal Oak 15510ST · 로열 오크 리셀 · Calibre 4302
- 구매 포인트41mm 스틸·일체형 브레이슬릿의 착용감, 70시간 파워리저브의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그리고 정가 이상 프리미엄이 유지되는 리셀 가치.
- 가격 판단일본 정가 ¥4,400,000(2026년 1월) 대비 실거래 평균이 ¥7.7M 안팎으로 전해지고, 국내 리셀 호가는 화이트 약 5,974만원(KREAM)에서 그린 7,500만원(시계거래소)까지. 한국 공식 정가는 확인되지 않는다.
로열 오크 15510ST 상품 설명
로열 오크는 1972년 제럴드 젠타(Gérald Genta)가 그린 스틸 럭셔리 스포츠 워치로, 귀금속 없이도 하이엔드 시계가 성립한다는 것을 증명한 모델이다. 15510ST는 그 계보의 현행 코어 3침 자동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생산된 15500ST를 대체했다. 50주년을 상징하듯 다이얼에는 과거의 'AP' 약자 대신 풀 네임 'AUDEMARS PIGUET'가 새겨졌고, 이 워드마크 하나가 세대 구분의 기준이 된다.
케이스는 스테인리스 스틸 41mm, 무브먼트는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Calibre 4302로 파워리저브는 70시간이다. 엣지투엣지 '그랑드 타피스리' 다이얼에 화이트골드 아워마커와 야광 로열 오크 핸즈가 얹히고, 일체형 스틸 브레이슬릿은 이전 15500ST보다 슬리밍·테이퍼링돼 AP 폴딩 클래스프로 마무리된다. 다이얼 컬러는 레퍼런스 .01~.10에 걸쳐 블랙·실버톤·그레이·카키그린·블루('Bleu Nuit, Nuage 50', 1972년 오리지널 색 오마주) 등 최소 10종이 확인된다. WatchCharts는 15510ST를 가장 인기 있는 로열 오크로 꼽으며 시장가치를 $45,340로 집계한 것으로 전해진다.
1972년 젠타 디자인의 로열 오크를 만드는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15510ST는 50주년을 기념한 현행 코어 레퍼런스다.
41mm 케이스, 일체형 브레이슬릿, 그랑드 타피스리 다이얼. 셀프와인딩 3침 구성.
50주년 풀 워드마크 다이얼, 70시간 파워리저브, 화이트골드 아워마커.
데스크투다이닝을 아우르는 겸용 3침. 야광 핸즈로 일상 착용에 무리가 없다.
로열 오크 15510ST 가격·리셀 시세
가격은 지역·다이얼·컨디션에 따라 폭이 크다. 공식 정가는 일본이 ¥4,400,000(2026년 1월 기준, 전 컬러 동일)이고, 영국은 약 £23,500 선으로 전해진다. 리셀 시장에서는 이 정가를 크게 웃도는 호가가 지역을 가리지 않고 관찰된다.
일본 정가는 2026년 1월 확인치로, 2022년 8월 최초 ¥2,915,000에서 여러 차례 인상된 값이다. 영국가는 2차 집계 기준으로 전해진다. 한국 공식 정가는 AP 채널이 로그인 뒤에 두어 확인되지 않는다.
미국 공인 딜러 Wrist Aficionado 기준 블랙 다이얼 $50,883·실버 다이얼 $55,970(확인 시점 2026년 7월). 일본 kakaku.com 신품 최저가는 ¥7,880,000으로 확인된다.
KREAM 화이트 약 5,974만원, 시계거래소 화이트 5,500만·그레이 5,600만·그린 6,821만~7,500만원 호가(체결가가 아닌 매물가). 글로벌 Chrono24는 $43,000~$72,500 범위로 전해지며, 블루·그린 다이얼이 상단을 형성한다.
실사용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후기와 시장 데이터가 공통으로 짚는 지점을 착용감·무브먼트·관리·AS·리셀 순으로 정리했다.
- 착용감 41mm 케이스지만 얇은 프로파일과 손목을 감는 일체형 브레이슬릿이 체감 볼륨을 줄인다. 국내 포럼에는 브레이슬릿 탄력이 좋아 여유 있게 차는 편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는데, 이는 15510ST가 아닌 이전 세대(15450ST/15400ST) 기준 코멘트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 무브먼트·정확도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Calibre 4302에 파워리저브 70시간. 한 블로그 리뷰어는 실측 오차 -0.5초/일을 보고했고, 이전 세대이긴 하나 국내 후기에도 새 제품 초기 일오차 1~2초의 우수한 실측이 남아 있다.
- 관리 스틸 소재라 생활 흠집은 불가피하지만 폴리싱과 새틴 마감의 대비가 관리 여지를 준다. 엣지투엣지 그랑드 타피스리 다이얼은 자가 손질보다 정품 서비스 경유가 원칙이다.
- AS 오데마 피게 부티크와 공인 서비스 채널이 창구가 된다. 다만 한국 공식 채널은 가격까지 로그인 뒤에 두어, 정가나 AS 견적을 사전에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은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다.
- 리셀 WatchCharts는 이 레퍼런스를 가장 인기 있는 로열 오크로 지목하며, 생산 중인 대부분이 정가 이상에서 거래된다고 집계한 것으로 전해진다. 프리미엄 상단은 그린·블루 다이얼이 차지한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실제 사용자 리뷰
각도에 따라 다이얼의 로고가 사라지는 마감 디테일과 완성도에 극찬을 남겼다.Calibre 4302의 실측 정확도 -0.5초/일과 70시간 파워리저브에 만족한다는 총평.
https://sfwatchlover.substack.com/p/review-audemars-piguet-royal-oak처음엔 예쁘다기보다 각도와 비율의 조합이 흥미로웠다고 전해진다.딱 적당히 특이하고 딱 적당히 좋다는 실착 소감으로 전해진다.
https://www.watchuseek.com/threads/thoughts-on-the-royal-oak.5495541/브레이슬릿 탄력이 좋아 여름엔 사이즈를 약간 여유 있게 착용한다는 후기.새 제품 초기 일오차 1~2초로 우수했다는 실측 코멘트. 단 15450ST/15400ST 기준이다.
https://www.timeforum.co.kr/brand_HighendIndependent/16394321자주 묻는 질문
스테인리스 스틸 41mm 케이스에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Calibre 4302를 넣었고, 파워리저브는 70시간이다. 다이얼은 엣지투엣지 그랑드 타피스리로 마감된다.
현재 생산 중이지만 수요가 공급을 앞질러, WatchCharts 등은 생산 중인 로열 오크 레퍼런스 대부분이 정가 이상에 거래된다고 집계한 것으로 전해진다. 일본 기준 정가 ¥4,400,000 대비 실거래 평균은 ¥7.7M 안팎으로 전해진다.
AP 공식 채널이 가격을 로그인 뒤에 두어 확인되지 않는다. 본문에 실린 국내 수치는 KREAM·시계거래소 등의 리셀 호가이며, 체결가가 아닌 매물가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수집 출처
- StoriesToWatch — 로열 오크 가격 가이드
- WatchCharts — 15510ST 마켓 오버뷰
- Chrono24 — 레퍼런스 15510ST 매물
- Chrono24 KR — 로열 오크
- piazo.jp — 로열 오크 정가 일람(2026-01)
- kakaku.com — 15510ST 신품 최저가
- Sfwatchlover — 15510ST 실버 다이얼 리뷰
- WatchUSeek — Thoughts on the Royal Oak
- Watchfinder — 15510ST 인증 중고 매물
- Wrist Aficionado — 블랙 다이얼
- Wrist Aficionado — 실버톤 다이얼
- 오데마 피게 공식 — 15510ST 제품 페이지
- TIMEFORUM — 로열 오크 이모저모(이전 세대 기준)
- KREAM — 로얄오크 15510 검색결과
- 시계거래소 — 15510ST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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