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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롭 윌리엄 더블 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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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Replica Magazin… 조회 53 댓글 0 2026.07.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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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 사용자 후기 참고 · 공개 포럼·블로그 후기 기준

1945년, 존 롭 2대 대표 윌리엄 롭이 윈저 공의 의뢰로 항공사 부츠에서 영감받은 더블 버클 몽크스트랩을 비스포크로 완성했다. 그 비스포크가 1982년 창안자 이름을 딴 기성화 '윌리엄'으로 정식 편입됐고, 존 롭 윌리엄 더블 몽크의 국내 공식가는 2026년 7월 기준 203만~222만 원대에 형성돼 있다.

  • 핵심 키워드존 롭 윌리엄 더블 몽크, 존롭 윌리엄 가격, John Lobb William Double Monk, 더블몽크 원조, 9795 라스트, 뮤지엄 카프
  • 구매 포인트노샘프턴 완전 수제와 더블 레더 솔의 내구성. 다만 새 제품 힐 슬립과 초기 타이트함은 길들이기 구간을 감안해야 한다.
  • 가격 판단국내 공식가 203만~222만 원대로 SSF샵·신세계V·jentestore에서 교차 확인. 리셀은 거래가 얇아 시세가 정형화돼 있지 않다.

윌리엄 더블 몽크 상품 설명

존 롭은 1866년 런던에서 출발한 영국 제화 명가다. 비스포크로 명성을 쌓았고, 기성화 라인 'John Lobb Bootmaker'는 1976년부터 에르메스 그룹이 소유하고 있다. 윌리엄은 이 기성화 계보에서 브랜드의 시그니처로 꼽히는 더블 버클 몽크스트랩이다. 라운드 토 전용 라스트 '9795'에 코바 전체를 감싸는 올어라운드 굿이어 웰트, 그리고 더블 레더 솔을 얹었다. 컨트리슈즈 계보의 더블솔이라 충격 흡수와 내구성이 함께 강조된다.

가죽 전개는 넓은 편이다. 블랙과 다크브라운 카프가 기본이고, 마블링 효과의 '뮤지엄 카프'는 파리지안 브라운·플럼·골드·그레이 등 6~7색으로 나온다. 페블그레인과 스웨이드 버전도 있다. 현재 오리지널 '윌리엄'과 후속작 '윌리엄 II'가 함께 판매되며 가격과 디테일이 소폭 다른데, 오리지널 윌리엄은 단종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진다. 제조는 전 과정이 노샘프턴 완전 수제로 이뤄진다.

BRAND John Lobb 존 롭

1866년 설립 영국 제화 명가. 기성화는 1976년부터 에르메스 그룹 소유.

STYLE 더블 버클 몽크 · 9795 라스트

올어라운드 굿이어 웰트와 더블 레더 솔. 노샘프턴 완전 수제.

KEYWORDS 더블몽크 원조

William Double Monk, 뮤지엄 카프, 윌리엄 II 후속작.

USE 클래식 드레스·비즈니스

정장부터 캐주얼 코디까지. 더블솔로 내구 지향.

윌리엄 더블 몽크 가격·리셀 시세

가격은 모델과 컬러, 시즌에 따라 갈린다. 국내 공식 유통가는 2026년 7월 13일 기준 200만 원 초반에서 220만 원대에 걸쳐 있고, 해외가는 통화와 채널별로 폭이 있다.

공식 기준 203만~222만 원 (국내)

SSF샵 정가 2,035,000원(10% 할인 시 1,831,500원, 코드 228032L-1560), 신세계V 2,219,000원(24FW), jentestore 2,217,000원(다크브라운, 관세 포함·현재 품절). 2026-07-13 확인.

인증 리셀 개별 호가 유동적

Vestiaire Collective에 윌리엄 몽크스트랩 매물이 확인되나 정가는 추출되지 않았다. KREAM의 취급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국내 중고 플랫폼에서 존롭 몽크스트랩류가 130만~410만 원대로 유통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비교 기준 해외가 $2,995 · €1,660

doublemonk.com 윌리엄 II $2,995, The Hand 윌리엄 카프 블랙 €1,660(확인). 일본 kakaku.com 윌리엄 II ¥178,580~, Saks OFF 5th 스웨이드 세일 $1,264는 스니펫 기준이다.

실사용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실사용 후기에서 반복되는 대목은 사이징과 길들이기다. 해외 포럼과 일본 블로그 후기를 종합하면 핏 자체는 정교하지만 새 제품의 뻣뻣함을 감안해야 한다는 쪽으로 모인다.

  • 사이징 길이와 너비는 잘 맞는다는 평이 많지만, 새 제품의 힐카운터가 뻣뻣하고 가죽이 매끄러워 뒤꿈치 밀림(heel slip)이 보고된다. 매장 착화 후 결정이 안전하다.
  • 발볼·착화감 초기 착용은 타이트한 편으로, 한 일본 후기는 처음엔 2~3시간이 한계였다고 적었다. 하루 종일 신으면 새끼발가락 통증이 남는다는 언급도 있었다.
  • 소재 관리 현행 9795 라스트 버전은 핏이 좋은 대신 스크래치에 약하다는 평가가 있다. 버팔로 레더는 유분 관리로 잔기스를 어느 정도 되살릴 수 있다고 전해진다.
  • 코디 블랙·다크브라운 카프는 정장에, 브라운 페블그레인·더블솔 조합은 캐주얼하게 읽힌다. 한 판매자는 페블 버전을 "매우 캐주얼한 신발"로 표현했다.
  • 리셀 가치 3년 정기 착용 후에도 표면 잔기스 외엔 상태가 양호하다는 후기가 있다. 다만 국내 리셀 시장은 거래 자체가 얇아 시세가 정형화돼 있지 않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OFFICIAL John Lobb 공식

존 롭 공식 제품 페이지와 국내 공식 편집숍 SSF샵(삼성물산).

공식 판매처 보기
AUTHENTICATED RESALE Vestiaire Collective

윌리엄 몽크스트랩 중고·새제품 매물. 개별 호가는 변동.

인증 리셀 보기
LUXURY COMMERCE Farfetch · Mr Porter · Mytheresa

주요 럭셔리 커머스에 상시 입점된 존 롭 시그니처 모델.

럭셔리 커머스 검색

실제 사용자 리뷰

아래는 해외 포럼과 일본 블로그에서 확인된 후기다. 한국어 개인 블로그(네이버·티스토리)에서 이 모델에 특정된 실사용 후기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리뷰 01 · 해외 포럼(Styleforum) 새 윌리엄, 힐 슬립 고민

길이·너비는 맞는데 새 제품의 뻣뻣한 힐카운터와 매끄러운 가죽 탓에 뒤꿈치가 밀린다.더블솔의 초기 뻣뻣함도 원인으로 지목됐다.

https://www.styleforum.net/threads/new-john-lobb-williams-monk-straps-slight-heel-slippage-keep-or-return.714759/
리뷰 02 · 해외 포럼(Styleforum) 탄 페블 카프 UK11

브라운 페블그레인·더블솔 조합을 "매우 캐주얼한 신발"로 평가했다.3년 정기 착용 후에도 표면 잔기스 외엔 상태가 양호하다는 판매자 코멘트.

https://www.styleforum.net/threads/john-lobb-william-double-monk-tan-pebble-calfskin-uk11.503792/
리뷰 03 · 일본 블로그(ネコタス) 이세탄에서 산 선물

초기엔 2~3시간이 한계일 만큼 타이트했으나, 1년·10회 착용으로 잔주름이 곱게 자리잡았다.다만 하루 종일 신으면 새끼발가락 통증은 1년 뒤에도 남았다.

https://cat-tus.com/archives/1617
리뷰 04 · 일본 블로그(hatena) 구형 vs 현행 세대 비교

구형(C&J 제작)은 두껍고 부드러운 가죽·깊은 시보가 강점이다.현행 9795 라스트는 핏은 좋지만 스크래치에 약하고, 유분 관리로 자가 복구가 가능하다.

https://donj0501reiwa.hatenablog.com/entry/2020/05/04/185559

자주 묻는 질문

윌리엄과 윌리엄 II는 뭐가 다른가요?

윌리엄은 오리지널, 윌리엄 II는 후속작이다. 가격과 디테일이 소폭 다르며, 오리지널 윌리엄은 단종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이즈는 어떻게 고르나요?

포럼 후기에서는 길이·너비는 잘 맞지만 새 제품 힐카운터가 뻣뻣해 뒤꿈치 밀림이 보고된다. 초기 타이트함도 있어 매장 착화 후 결정을 권한다.

KREAM에서 살 수 있나요?

2026년 7월 기준 KREAM의 존 롭 취급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인증 리셀은 Vestiaire Collective 등에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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