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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이 2025년 한 해에만 1월과 7월 두 차례 값을 올린 파인주얼리 라인이 로즈 드 방이다. 나침반 로즈(8각 별)와 컬러 원석을 앞뒤로 담은 리버서블 메달리온이 이 라인의 정체성이고, 국내 기준 목걸이 공식가는 2025년 7월 420만원대로 보도됐다.
- 핵심 키워드디올 로즈 드 방, Dior Rose des Vents, 로즈 드 방 목걸이, 로즈 드 방 가격, 나침반 로즈 메달리온
- 구매 포인트양면 리버서블 메달리온, 하드스톤 컬러웨이 선택폭, 소투아르 레이어링
- 가격 판단목걸이 공식가 420만원대(2025-07 국내 보도) · SKU·스톤 조합별 편차 큼 · 리셀 상시 유통
로즈 드 방 상품 설명
로즈 드 방은 2015년 디올 파인주얼리 라인으로 출발했다. 크리스티앙 디올이 유년기를 보낸 프랑스 그랑빌 저택 정원의 모자이크, 그리고 그가 행운의 부적으로 여긴 8각 별(나침반 로즈)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디자인은 디올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맡았다. 2025년엔 출시 10주년을 맞아 로즈 드 방과 로즈 셀레스트, 참(Charms), 에투알 데 방 네 시리즈의 신제품이 함께 공개됐다.
구조가 이 라인의 핵심이다. 메달리온이 양면 리버서블로 만들어져, 한쪽엔 나침반 로즈 무늬가 자리하고 반대쪽엔 컬러 하드스톤이 놓인다. 소재는 18K 옐로우·화이트·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 그리고 자개(마더오브펄)·오닉스·말라카이트·라피스라줄리·터키석·핑크오팔·타이거아이·카넬리안 같은 컬러 스톤이 조합된다. 목걸이는 두 겹으로 감거나 길게 늘어뜨리는 소투아르 스타일로 걸칠 수 있다. 국내에선 2020년 7월 1일부터 dior.com 온라인 구매가 가능해졌다.
크리스티앙 디올의 부적 모티브를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재해석. 2015년 출범, 2025년 10주년.
앞면 나침반 로즈(8각 별) · 뒷면 컬러 스톤. 두 겹 레이어링과 롱 소투아르 착용이 모두 가능.
다이아몬드에 자개·오닉스·말라카이트·터키석·라피스라줄리 등 컬러 스톤 조합.
목걸이·브레이슬릿·펜던트·반지로 전개. 데일리 레이어링부터 포인트 주얼리까지.
로즈 드 방 가격·리셀 시세
가격은 소재·스톤 조합에 따라 SKU마다 폭이 크다. 국내 공식가는 마크라메 코드에 디올스타 참을 더한 목걸이가 2025년 7월 420만원대로 보도됐고, 같은 해 1월엔 400만원(직전 370만원대에서 8% 인상)이었다. 반년 새 두 차례 인상에도 판매가 이어졌다는 점은 이 라인의 가격탄력성이 낮다는 신호로 읽힌다. 2026년 7월 현재 실시간 정가는 공식 사이트 접근 제한으로 직접 확인되지 않아, 아래 수치는 확보된 최신 보도·리셀 기준이다.
마크라메 코드+디올스타 참 구성, 2025-07-08 국내 보도 기준(직전 대비 +5%). 해외 공식가는 일본 옐로우골드+자개+다이아 목걸이가 ¥924,000 등으로 전해진다.
프랑스 인증 중고 목걸이 기준(세일가 포함), 2026-07-13 확인. 국내 고이비토엔 로즈골드 다이아 펜던트(JRDV95007, USED SA등급) 3,230,000원 매물이 확인된다.
로즈 드 방 제품군 평균가로, 범위는 1,137~6,537달러로 전해진다. KREAM엔 로즈골드 다이아·핑크오팔 브레이슬릿 매물이 있으나 실거래가는 확인되지 않는다.
여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포럼과 리셀 매물에서 반복되는 이야기를 착용감·스타일링·소재·관리·리셀 다섯 갈래로 정리했다. 직접 써 본 경험담이 아니라, 공개된 반응에서 공통으로 짚히는 지점을 옮겼다.
- 착용감 앞뒤가 다른 리버서블 메달리온이라 하루 안에서도 별 무늬면과 스톤면을 바꿔 낄 수 있다. 메달리온 자체가 크게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부담이 적다는 반응이 오간다.
- 레이어링 소투아르 길이 덕에 두 겹으로 감아 짧게 두거나 길게 늘어뜨려 다른 체인과 겹치기 좋다. 스톤 컬러를 바꿔 여러 개를 함께 걸치는 조합도 자주 언급된다.
- 소재·스톤 18K 골드에 자개·오닉스·말라카이트·터키석 등 컬러웨이 선택폭이 넓다. 특히 터키석 컬러가 "stunning"하다는 호평이 해외 포럼에서 전해진다.
- 관리 마더오브펄은 다공질이라 향수·알코올·땀을 흡수하면 광택이 흐려질 수 있고, 오닉스는 내구성은 좋지만 지문이 잘 묻어 잦은 클리닝이 필요하다는 경험이 전해진다.
- 리셀 가치 58facettes·1stDibs·KREAM·고이비토 등 국내외 리세일 채널에 상시 매물이 있어 되팔 창구가 여럿이다. 국내에선 "거의 새상품" 등급 매물도 확인된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로즈 드 방 목걸이 4,900~6,200유로대 매물(2026-07-13 확인). 국내에선 KREAM·고이비토에서도 매물이 유통된다.
인증 리셀 보기실제 사용자 리뷰
반클리프아펠 알함브라와 비교해 "더 독특하고 흔치 않다"는 선호가 다수 오간다.터키석 컬러웨이가 특히 "stunning"하다는 호평, 반지 실착 만족도가 높다는 반응(가격 약 3,500달러 언급)이 전해진다.
https://forum.purseblog.com/threads/rose-des-vents-jewelry-collection.965782/마더오브펄은 다공질이라 향수·알코올·땀을 흡수하면 광택이 흐려지고, 오닉스는 지문이 잘 묻어 잦은 클리닝이 필요하다는 경험이 공유된다.화이트골드+자개 목걸이를 자주 착용한 한 회원은 "여전히 상태가 아름답게 유지됐다"고 전한다.
https://forum.purseblog.com/threads/dior-rose-des-vents-wear-and-tear.1039265/국내 개인 블로그(네이버블로그·티스토리)에서 '로즈드방' 모델명을 특정한 실착용 후기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고이비토 등 국내 리셀 채널에 'USED SA(거의 새상품)' 등급 매물이 유통되는 점은, 일상 착용에서 마모가 적어 내구성이 준수하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이는 후기 텍스트가 아니라 매물 상태 등급에 근거한 해석이다.
자주 묻는 질문
로즈 드 방은 나침반 로즈(별)와 컬러 원석을 양면에 배치한 리버서블 메달리온이 핵심입니다. 로즈 셀레스트는 태양·달을 양면에 담았고, 에투알 데 방은 별을 강조한 라인, 참(Charms) 컬렉션도 로즈 드 방에서 갈라져 나온 후속군입니다.
SKU마다 다릅니다. 국내 기준 마크라메 코드+디올스타 참 목걸이가 2025년 7월 420만원대로 보도됐고, 같은 해 1월엔 400만원(직전 370만원대에서 8% 인상)이었습니다. 2026년 7월 현재 실시간 정가는 공식 사이트 접근 제한으로 직접 확인되지 않습니다.
해외 포럼에서는 로즈 드 방을 알함브라보다 "더 독특하고 흔치 않다"는 이유로 고르는 사례가 전해집니다. 다만 취향과 가격대가 겹치는 만큼, 착용 목적과 스톤 컬러를 두고 직접 비교해 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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