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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뱀 모티프 워치에서 출발한 불가리 세르펜티는 2018년 4월, 더 슬림하고 각진 '바이퍼(Viper)'로 갈라져 나왔다. 로즈골드 다이아 링의 국내 발매가는 리셀 플랫폼 표기 기준 1,290만원 선, KREAM 거래가는 그보다 약 44% 높은 1,860만원대(2026-07-13)로 전해진다.
- 핵심 키워드불가리 세르펜티 바이퍼, Bulgari Serpenti Viper, 세르펜티 바이퍼 가격, 바이퍼 링·브레이슬릿, 세르펜티 바이퍼 리셀
- 구매 포인트1코일·2코일 착용감 차이, 젠더리스 실루엣, 데미파베·풀파베 다이아 세팅, 70년 넘는 역사에서 오는 리셀 안정성
- 가격 판단국내 정가는 리셀 플랫폼 발매가로 간접 확인, 공식 백화점 1차가는 미확인 — 통화·확인시점(2026-07-13)을 함께 참고
세르펜티 바이퍼 상품 설명
세르펜티는 불가리가 1948년 선보인 뱀 모양 브레이슬릿-워치에서 시작한다. 로마시대의 감긴 실 기법에서 착안한 '투보가스(Tubogas)' 공법으로 금속을 코일처럼 감아 올렸고, 1950년대 중반부터는 뱀머리가 한층 사실적이고 조각적인 형태로 다듬어지며 하우스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바이퍼는 이 계보에서 2018년 4월 갈라져 나온 라인이다. 당시 CEO 장크리스토프 바뱅은 "이름 자체가 더 위험하고 공격적인 뱀을 가리키며 에너지와 스피드를 전한다"고 소개했다(일부 자료는 2020년 매장 출시를 언급하기도 하나, 독립 보도 두 건은 2018년 4월을 명시한다). 곡선을 덜어낸 기하학적·슬림한 실루엣에 젠더리스를 표방하고, 2022~2024년 사이 데미파베 다이아 등 신규 디자인으로 계속 확장됐다고 전해진다. 소재는 18K 옐로우·로즈·화이트 골드에 풀파베·데미파베 다이아, 일부 오닉스·마더오브펄 세팅이 더해지며, 제품군은 링·브레이슬릿(원코일/투코일)·네크리스(초커형 포함)·이어링/피어싱·펜던트로 넓게 구성된다.
이탈리아 로마의 하이주얼리 하우스. 세르펜티는 1948년부터 이어온 뱀 모티프 아이콘 라인이다.
2018년 런칭한 기하학적·슬림 라인. 링·브레이슬릿·네크리스·이어링·펜던트로 전개된다.
18K 골드에 풀파베/데미파베 다이아. 오닉스·마더오브펄을 얹은 세팅도 존재한다.
단독 착용과 레이어링 모두 가능. 매일 착용 사례도 커뮤니티에서 보고된다.
세르펜티 바이퍼 가격·리셀 시세
공식 1차가는 모델과 다이아 캐럿에 따라 폭이 크다. 미국 공식가는 링 기준 $2,790~$27,600, 다이아 기본형 브레이슬릿은 옐로우·로즈골드 $13,700·화이트골드 $14,500, 네크리스는 화이트골드 $11,600·옐로우/로즈골드 $27,600 선으로 스니펫에서 확인된다. 일본 공식가는 링 ¥418,000~¥678,000, 이어링·피어싱 ¥561,000~¥1,408,000으로 전해진다. 국내 백화점 1차가는 접속 차단으로 직접 확인하지 못했고, 아래 수치는 리셀 플랫폼이 표기한 '발매가'와 시세를 근거로 한 간접 확인이다(2026-07-13 기준). 국내 라인 전체 가격대는 다이아·모델에 따라 100만원대 후반부터 2,000만원대까지, 18K 골드+다이아(0.21ct) 소형 모델은 219만~307만원대로 전해진다.
미국 공식가(USD, 스니펫). 논다이아 기본형은 약 $7,950~$8,450, 풀파베 상위 라인은 $50,000대까지 올라간다. 국내에서는 풀파베 팔찌 매장가 22,100,000원이 언급되기도 한다.
발매가 1,290만원 대비 약 44% 프리미엄(KREAM, 2026-07-13 거래가). Chrono24에는 바이퍼 링 정품 딜러 매물 S$21,719, 박스·서류 포함 풀세트 브레이슬릿 $8,895 호가가 올라와 있다.
1stDibs 링 카테고리 평균가($1,140~$17,500). 브레이슬릿은 평균 $30,562로 빈티지 세르펜티가 섞여 있어 바이퍼 단독가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Fabrill 위키는 동일 계열 링 정가가 최근 10개월간 16% 올라 1,440만원대에서 1,890만원대가 됐다고 전한다. Fashionphile의 화이트골드 브레이슬릿(2022년산)은 품절로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고, Vestiaire Collective에도 반지·브레이슬릿 중고 매물이 다수 확인된다(개별가 미확인).
실사용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해외 커뮤니티 후기에서 반복되는 관점을 착용감·레이어링·소재·관리·리셀 순으로 정리했다.
- 착용감 1코일은 정사이즈, 2코일(더블 코일)은 한 사이즈 크게 고르는 편이 낫다고 전해진다. 링 사이즈는 S(한국 8~10호)·M(11~13호)·L(14~16호)로 나뉘고, 팔찌 S는 손목둘레 약 15cm(파베 모델 기준)에 맞춰진다.
- 레이어링·코디 데미파베 버전은 카르티에 러브·JUC와 겹쳐 쌓기보다 단독으로 착용하는 편이 더 어울린다는 스타일링 의견이 포럼에서 나온다.
- 소재·스톤 18K 골드에 풀파베·데미파베 다이아 세팅이 핵심이다. 오닉스·마더오브펄을 뱀머리에 얹은 모델도 있어, 같은 라인 안에서도 무드 편차가 크다.
- 관리 데미파베는 티파니 T처럼 내부 와이어 매커니즘이 있어 '휘어짐'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있는 반면, 매일 착용해도 착용법만 지키면 뒤틀림이 없었다는 반대 경험도 함께 보고된다. 문제 시 로마 본사 수리가 가능하다는 매장 코멘트도 전해진다.
- 리셀 가치 70년 넘는 세르펜티의 역사가 타임리스한 포지션의 근거로 언급된다. 공식 베스트셀러 페이지에 바이퍼 제품이 다수 상시 등재돼 있고, KREAM에서는 발매가를 웃도는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실제 사용자 리뷰
2021년부터 로즈골드 바이퍼 브레이슬릿을 매일 착용 중인 사용자가 "끼우는 방법만 지키면 문제없다"고 전한다.매장 직원은 24시간 상시 착용 고객도 늘었고 뒤틀림 사례가 없었으며, 문제 시 로마 본사 수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forum.purseblog.com/threads/bulgari-serpenti-viper-bracelet-wear-and-tear.1059216데미파베 버전은 티파니 T처럼 내부 와이어 매커니즘이 있어 휘어짐을 걱정하는 의견이 제기됐다.러브·JUC와 겹쳐 쌓기보다 단독으로 착용하는 편이 더 잘 어울린다는 스타일링 조언이 이어진다.
forum.purseblog.com/threads/bulgari-serpenti-viper-bracelet-demi-pave.1041236카르티에 JUC와 저울질하는 글에서 세르펜티는 "70년 넘는 역사로 타임리스하다"는 평이 나온다.경쟁 라인 대비 상대적으로 클래식한 포지션으로 언급되는 편이다.
forum.purseblog.com/threads/cartier-juc-bracelet-or-bulgari-serpenti-viper-bracelet.1043635국내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의 실착용 후기와 레딧 스레드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위 반응은 모두 해외 커뮤니티(PurseForum)에서 수집한 것이며, 유튜브에는 "BVLGARI SERPENTI VIPER BRACELET HONEST REVIEW" 영상이 존재하지만 자막·본문을 확인하지 못해 세부 평가는 옮기지 않는다.
자주 묻는 질문
1코일은 정사이즈, 2코일(더블 코일)은 한 사이즈 크게 고르는 것이 무난하다고 전해진다. 링은 S(한국 8~10호)·M(11~13호)·L(14~16호)로 나뉜다.
2021년부터 매일 착용했다는 사용자와, 24시간 상시 착용에도 뒤틀림이 없었다는 매장 코멘트가 포럼에 있다. 다만 데미파베는 내부 와이어 때문에 휘어짐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함께 있어 착용법을 지키는 편이 안전하다.
공식 백화점 1차가는 이번 조사에서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리셀 플랫폼 표기 기준 로즈골드 다이아 링 발매가가 약 1,290만원, KREAM 거래가는 약 1,860만원(2026-07-13)으로 전해진다.
수집 출처
- Bulgari 공식 — 세르펜티 라인·제품 페이지
- KREAM — 로즈골드 다이아 링 시세
- Fabrill — 국내 명품 위키·정가 추이
- Chrono24 — 정품 딜러 매물
- 1stDibs — 링·브레이슬릿 리셀 평균가
- Fashionphile — 화이트골드 브레이슬릿 매물·이미지
- Mytheresa · Farfetch — 럭셔리 커머스
- PurseForum — 착용·내구·비교 후기
- YouTube — 바이퍼 브레이슬릿 리뷰 영상(제목 확인)
- DuJour · Savoir Flair · WWD — 2018년 바이퍼 런칭 보도
- Sotheby's · Quill&Pad · Analog:Shift — 세르펜티 컬렉션 역사(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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