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까르띠에가 2019년 처음 선보인 클래시 드 까르띠에는 다이아 없이도 볼륨으로 존재감을 내는 시그니처 골드 주얼리 라인이다. 링 스몰 핑크골드가 공식 435만 원(2026-07-13 KRW 확인)에서 시작하고, 소재와 스톤에 따라 브레이슬릿·네크리스·이어링까지 가격대가 크게 벌어진다.
- 핵심 키워드클래시 드 까르띠에, Clash de Cartier, 까르띠에 클래시 반지 가격, 클래시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까르띠에 클래시 리셀
- 구매 포인트마디가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유연한 착용감과 다이아 없는 볼륨감. 옐로우·화이트·핑크골드에 오닉스·아게이트·칼세도니 컬러스톤까지 선택지가 넓다.
- 가격 판단공식 링 스몰 435만 원부터(2026-07-13 확인). KREAM 스니펫 기준 링 스몰 화이트골드는 발매가 465만 원 대비 175만~290만 원대로 전해진다.
클래시 드 까르띠에 상품 설명
디자인의 뼈대는 대비다. 중앙에는 방돔 광장 자갈길에서 딴 끌루 드 파리(clou de Paris) 스터드가, 가장자리에는 뜨개질 매듭을 닮은 피코(picot) 비즈가 맞물려 기하학적인 메쉬를 이룬다. 실루엣은 각지지만 마디가 상하좌우로 미세하게 움직여 손가락과 손목에 부드럽게 감긴다는 게 에스콰이어코리아의 설명이다. 20세기 초 까르띠에의 '규칙을 깨는' 주얼리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것이 브랜드가 내세우는 서사다.
공예 난도도 만만치 않다. WWD코리아 스니펫에 따르면 피스 한 점에 최대 약 600개의 세밀한 부품을 조립하고 마디를 수작업으로 폴리싱해 연결한다고 전해진다. 라인업은 링(스몰·미디엄·더블로우·XL), 브레이슬릿(스몰·미디엄·플렉시블 뱅글), 네크리스·펜던트, 후프 이어링(스몰·라지·XL)으로 넓다. 2019년 핑크골드 베스트셀러에서 옐로우·화이트골드로 확장됐고, 2025년에는 아이웨어(선글라스) 라인까지 별도로 늘었다. 레드카펫 등 공개 석상 착용 사례가 보도된 바 있으나, 특정 셀럽 착용을 뒷받침하는 공식 크레딧은 이번 정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메종 시그니처 골드 주얼리 컬렉션. 2019년 데뷔 후 아이콘 라인으로 자리 잡았다.
스터드와 비즈가 대비를 이루는 기하학 구조. 각졌지만 마디가 움직이는 유연한 착용감.
링·브레이슬릿·네크리스·후프 이어링. 18K 옐로우·화이트·핑크골드와 컬러스톤 버전.
다이아 없이도 볼륨감이 있어 단독 착용에 강하고, 레이어링으로 시선을 모으기도 좋다.
클래시 드 까르띠에 가격·리셀 시세
공식 한국가는 품목과 소재로 층이 갈린다(cartier.com/ko-kr, 2026-07-13 KRW 확인). 링 스몰 핑크골드가 435만 원, 오닉스 링 850만 원, 핑크 칼세도니 링 975만 원이고, 네크리스 미디엄 옐로우골드는 685만 원, 브레이슬릿 스몰 화이트골드 1,460만 원, 플렉시블 미디엄 옐로우골드 1,580만 원 선이다. 후프 이어링은 스몰 핑크골드 795만 원에서 오닉스 XL 다이아몬드 4,900만 원까지 벌어진다. 미국 공식가는 링 스몰(옐로우골드) 2,850달러, 브레이슬릿 스몰 로즈골드 8,950달러 수준으로 확인된다.
2026-07-13 cartier.com/ko-kr 확인. 네크리스 미디엄 685만 원, 브레이슬릿 스몰 화이트골드 1,460만 원 등 소재·모델별로 층이 크게 벌어진다. 미국가 기준 링 스몰 $2,850.
KREAM 검색 스니펫(2026-07-13) 기준 발매가 465만 원 대비 하락 흐름으로 전해진다. 상품 페이지 직접 열람은 서버 오류로 실패해 수치는 검색 요약치다. 국내 실구매 이력으로는 클래쉬 SM 로즈골드 링을 2022년 12월 298만 원(공식가 인상 전)에 샀다는 후기가 확인된다.
Chrono24 등에 뜨는 로즈골드 Clash [Un]limited는 2만8,500달러대 별도 워치 라인이다. 본 주얼리 컬렉션과는 다른 제품군이니 리셀 검색 시 구분이 필요하다.
실사용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후기와 포럼 반응을 모아 보면, 이 라인의 매력은 '사진보다 실물'이라는 말에 압축된다. 실착용 관점에서 반복적으로 짚이는 지점을 다섯 가지로 정리했다.
- 착용감 각진 실루엣이지만 마디가 상하좌우로 미세하게 움직여 손가락·손목에 부드럽게 감긴다. 사진에서 납작해 보이던 움직임이 실착용에서 훨씬 낫다는 반응이 후기에서 반복된다.
- 스톤·소재 18K 옐로우·화이트·핑크골드가 기본이고, 오닉스·레드/그린 아게이트·핑크 칼세도니 컬러스톤과 브릴리언트컷 다이아 파베 버전까지 선택지가 넓다.
- 관리 최대 약 600개 부품을 조립해 수작업 폴리싱한 구조라 마디 사이 이물질과 스크래치 관리가 필요하다. 러브 브레이슬릿과 겹쳐 낄 때 스크래치 우려가 포럼에서 언급된다.
- 레이어링·코디 다이아 없이도 볼륨감이 있어 단독 착용으로 존재감이 크다. 화이트골드 링을 한 호수 크게 골라 두 개 겹쳐 끼는 레이어드가 국내 콘텐츠에서 전해지고, 데일리~포멀 겸용이라는 평이 많다.
- 리셀 가치 KREAM 스니펫 기준 링 스몰 화이트골드가 발매가 465만 원 대비 175만~290만 원대로 전해진다. 다만 개별 실시간 리셀가는 봇 차단으로 직접 확인되지 않는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KREAM은 링 스몰 화이트골드 검수 리셀 매물, Vestiaire Collective는 링·브레이슬릿·네크리스·이어링 매물이 카테고리에 존재한다.
인증 리셀 보기클래시 드 까르띠에 화이트골드 미디엄 링 등 매물 존재가 확인된다. 개별 가격은 접근 차단으로 미확인이라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럭셔리 커머스 검색실제 사용자 리뷰
chicment 후기(작성자 공홈홀릭, 2024.08.07)는 클래쉬 SM 로즈골드 링을 두고 "다이아 없이도 대단히 반짝여 반지 한 개만으로 빛을 발한다"고 적었다.다만 다른 주얼리·시계와 겹쳐 끼면 과해 보일 수 있고, 클래쉬 목걸이는 착용 시 세련되고 여성미가 돋보인다는 점도 함께 짚었다.
https://chicment.com/reviews/652PurseForum 클래시 드 까르띠에 스레드에서는 사진에서 납작해 보이던 마디가 실착용 시 훨씬 매력적이고, 캐주얼한 일상 착용에도 편하다는 반응이 전해진다.사이즈는 러브(Love) 브레이슬릿보다 한 호수 작게 고르는 경향, 클래시 모서리가 둥글어 스크래치가 덜하다는 반박 의견도 함께 오간 것으로 전해진다.
https://forum.purseblog.com/threads/clash-de-cartier.1008756/자주 묻는 질문
아니다. 클래시 드 까르띠에는 링·브레이슬릿·네크리스·이어링으로 구성된 주얼리 컬렉션이고, Cartier Crash와 Clash [Un]limited는 별도의 시계 라인이다. 리셀 검색 시 섞여 나오기 쉬우니 제품군을 먼저 구분하는 게 좋다.
KREAM 검색 스니펫(2026-07-13) 기준 링 스몰 화이트골드가 발매가 465만 원 대비 175만~290만 원대로 전해진다. 다만 상품 페이지 직접 열람은 실패했고 개별 실시간 호가는 봇 차단으로 확인되지 않아, 실제 체결가는 시점·상태별 편차가 큰 것으로 보는 게 안전하다.
PurseForum에서는 러브(Love) 브레이슬릿보다 한 호수 작게 고르는 경향이 전해진다. 마디가 움직이는 구조라 실착용 느낌이 사진과 다르므로, 가능하면 부티크에서 직접 착용해 보고 결정하길 권한다.
수집 출처
- 까르띠에 공식 — 클래시 드 까르띠에(한국)
- 까르띠에 공식 — Clash de Cartier(미국)
- Who What Wear — Clash de Cartier 컬렉션
- 에스콰이어코리아 — 클래시 드 까르띠에 디자인
- chicment — 까르띠에 클래쉬 실사용 후기
- PurseForum — Clash de Cartier 메가스레드
- KREAM — 클래시 링 스몰 화이트골드(리셀)
- Vestiaire Collective — Cartier Clash 카테고리
- Farfetch — 클래시 드 까르띠에 화이트골드 미디엄 링
- Chrono24 — Clash [Un]limited 워치(혼동 주의 참고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