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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ier

트리니티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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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Replica Magazin… 조회 104 댓글 0 2026.07.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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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 공개 커뮤니티·예물 후기 참고 · 2026년 7월 13일 확인 기준

1924년 루이 까르띠에가 화이트·옐로우·로즈 세 가지 골드를 서로 얽어 만든 트리니티 링은 100년째 성별을 가리지 않고 팔리는 스테디셀러다. 국내 공식가는 스몰 269만 원, 클래식 370만 원(까르띠에 코리아 2026년 7월 13일 확인)이고, 리셀 플랫폼 KREAM에서는 클래식 한 모델에만 관심 3,312명이 몰려 명품 반지 중 최상위권 트래픽을 보인다. 다이아를 얹은 세미파베가 1,680만 원까지 올라가지만, 실제 구매는 스톤 없는 3색 골드 클래식과 스몰에 집중된다.

  • 핵심 키워드까르띠에 트리니티 링, Cartier Trinity Ring, 트리니티 링 가격, 트리니티 링 스몰·클래식, 트리니티 링 리셀, 트리니티 세라믹·5다이아
  • 구매 포인트화이트·옐로우·로즈 18K가 한 반지 안에서 맞물려 회전하는 구조, 밴드 폭 스몰 2.5mm·클래식 3.2mm 중 선택, 성별 무관 데일리·예물·레이어링 착용
  • 가격 판단국내 공식가 스몰 269만·클래식 370만 원. 리셀은 색인 스니펫 기준 클래식 약 160만 원대 체결이 전해지나 교차검증은 되지 않았고, 해외선 1stDibs 중고 평균 약 $2,699로 전해진다

트리니티 링 상품 설명

트리니티는 1924년 루이 까르띠에의 디자인에서 출발했다. 이름이 붙은 건 이듬해로, 1925년 미국 보그가 처음 'Trinity'라 부른 뒤 공식 명칭으로 굳었다. 숫자 3에는 세 개의 밴드, 까르띠에 삼형제, 세 곳의 역사적 부티크라는 의미가 겹쳐 읽힌다. 장 콕토와 그레이스 켈리, 알랭 들롱이 애용한 반지로도 전해지며, 처음부터 남녀를 나누지 않고 착용해 온 라인이라는 점이 한 세기 넘게 이어지는 인기의 바탕이다. 세 밴드가 손가락 위에서 서로 움직이는 구조라 정면에서 세 컬러가 번갈아 드러나는 것이 이 반지의 정체성이다.

표준 사양은 18K 화이트·옐로우·로즈 3색 골드(750/1000)다. 모델은 밴드 폭으로 갈려 클래식은 Ref. B4234200(3.2mm·52호 기준), 스몰은 Ref. B4235100(2.5mm)으로 나뉜다. 여기에 화이트골드와 세라믹을 결합한 세라믹 버전, 다이아몬드를 얹은 5다이아·세미파베·풀파베 버전이 더해지고, 사이즈는 국가별로 44~72mm까지 전개된다. 계보를 보면 1967년 7밴드 팔찌, 1973년 보급형 라인 '레 머스트 드 까르띠에'로 대중적 확장이 있었고, 2024년 출시 100주년에는 쿠션 버전(1월)과 모듈 버전(3월)이 기념작으로 나왔다.

BRAND 까르띠에 (Cartier)

1847년 파리에서 시작한 하이 주얼리 하우스. 트리니티 링은 1924년 창작으로, 러브·주스트 앵 끌루와 함께 하우스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라인이다.

STYLE 3색 골드 인터록 밴드

화이트·옐로우·로즈 18K가 서로 맞물려 손가락 위에서 움직인다. 밴드 폭은 클래식 3.2mm, 스몰 2.5mm 두 가지가 기본.

KEYWORDS 트리니티 링 스몰·클래식·리셀

Cartier Trinity Ring, 트리니티 링 가격에 더해 세라믹·5다이아·파베·7밴드까지 검색 수요가 폭넓게 걸린다.

USE 데일리·예물·레이어링

단독으로도, 러브링 등과 스택으로도 착용. 성별 구분 없는 커플·예물 반지로 선택되는 비중이 크다.

트리니티 링 가격·리셀 시세

국내 공식가는 스몰 269만 원, 클래식 370만 원이 기준선이다. 위로는 세라믹 클래식 318만, 7밴드 324만, 쿠션 클래식 371만, 5다이아 482만, 라지 625만, 엑스트라라지 1,050만, 세미파베 1,680만 원까지 벌어진다(까르띠에 코리아 2026년 7월 13일 확인). 미국 공식가는 스몰 $1,700·클래식 $2,350에서 시작해 세라믹 $2,080, 쿠션 $2,430, 라지 $4,300, XL $6,850로 오르고, 다이아 파베는 $30,300~53,000에 이른다. 일본은 공식 상품페이지가 온라인 가격을 표기하지 않았고, 매입·질옥 업계 요약으로는 클래식 ¥358,000·스몰 ¥145,000·세라믹 ¥283,000 선에 최근 연 2회꼴 인상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공식 기준 스몰 269만 · 클래식 370만 원

까르띠에 코리아 2026년 7월 13일 확인가. 무석 3색 골드가 스몰 269만·클래식 370만 원, 세라믹 318만·7밴드 324만·라지 625만 원으로 이어진다. 미국 공식가는 스몰 $1,700·클래식 $2,350로, 환율에 따라 국내가와 격차가 생긴다.

인증 리셀 클래식 약 160만 원대(전해짐)

KREAM에는 클래식(상품 105757) 발매가 212만·최근 거래가 약 160만 원으로 색인 스니펫에 전해지나 교차검증은 되지 않았다. 관심 3,312명은 리서치 시드값과 일치해 신뢰도가 높은 편이고, 스몰(상품 287949) 발매가 269만 원은 현재 공식가와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비교 기준 1stDibs 중고 평균 약 $2,699

해외선 1stDibs 중고 평균 $2,699(범위 $1,095~$37,400)·빈티지 평균 $2,288·다이아 세팅 평균 $7,305로 전해진다. TheRealReal은 클래식 $2,350→$2,150, 스몰 사파이어 $1,795, 최근 정가 $4,800 링이 $1,295(약 73% 낮은 값)에 낙찰된 사례가 전해진다. Fashionphile은 매물 다수가 확인되나 개별 화이트골드 52호는 품절, Vestiaire는 카테고리만 열려 가격은 확인되지 않는다.

실사용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공개 예물 후기와 해외 커뮤니티 반응에서 반복되는 대목을 착용감·소재·스톤·관리·리셀 다섯 축으로 추렸다. 직접 사용 경험이 아니라 수집된 반응을 옮긴 것으로, 스니펫 근거는 그대로 "전해진다"로 남겼다. 국내 개인 블로그(브런치·벨로그·티스토리) 실사용 글은 신뢰할 만한 개별 후기를 찾지 못해 제외했다.

  • 착용감 밴드 폭이 스몰 2.5mm·클래식 3.2mm(52호 기준)로 갈린다. 손이 작으면 스몰을 권하는 의견이 커뮤니티에서 반복되는 것으로 전해지고, 웨딩북 예물 후기도 "클래식은 두꺼워 안 어울려" 스몰로 바꿔 구매했다고 적었다. 세 겹이 겹친 구조라 실제 두께감은 폭 수치보다 더 크게 체감된다는 반응이 있다.
  • 레이어링·소재 18K 3색 골드가 한 반지 안에서 컬러 매치를 끝내 주기 때문에 다른 골드 톤과 두루 섞인다. 러브링과 둘 다 가진 사용자들은 단독 착용에서 트리니티의 존재감이 더 크고, 스택 착용은 러브가 낫다고 본 것으로 전해진다.
  • 스톤 클래식은 스톤 없는 3색 골드가 기본이다. 존재감이나 화려함을 원하면 5다이아(국내 482만 원)·세미파베(1,680만 원)·풀파베(미국 $30,300 이상) 같은 다이아 세팅 버전이 있지만, 무석 대비 가격대가 크게 뛴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 관리 하이샤인 마감이 빨리 지워진다는 불만, 1년 넘게 매일 착용하니 광택이 죽고 스크래치가 남았다는 보고가 전해진다. 골드 자체가 무른 소재라 생활 흠집은 불가피하지만, 매장 폴리싱으로 광을 되살릴 수 있다는 후기도 함께 전해진다.
  • 리셀 KREAM 관심 3,312명으로 명품 반지 중 최상위권 트래픽이다. 색인 스니펫 기준 클래식이 발매가 아래인 약 160만 원대에 체결된다고 전해지나 교차검증 전이며, 1stDibs·TheRealReal·Fashionphile 등 해외 5대 커머스에는 매물이 상시 다수 유통돼 시세 대조가 쉬운 편이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OFFICIAL 까르띠에 공식

트리니티 라인 공식 페이지에서 국내 원화가와 재고, 사이즈 전개(44~72mm)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공식 판매처 보기
AUTHENTICATED RESALE KREAM · Fashionphile

국내는 KREAM 클래식(상품 105757), 해외는 Fashionphile 개별 매물에서 인증 중고 시세를 대조할 수 있다.

인증 리셀 보기
LUXURY COMMERCE Farfetch · 1stDibs

글로벌 편집·빈티지 매물을 폭넓게 검색. 1stDibs에는 트리니티 관련 리스팅이 150건대로 걸린다.

럭셔리 커머스 검색

실제 사용자 리뷰

리뷰 01 · 웨딩북 예물 후기 러브링 보러 갔다가 트리니티 스몰로

기본 클래식이 두꺼워 안 어울린다며 스몰 사이즈로 바꿔 구매한 예물 후기."세 가지 컬러가 들어 있어 마음에 든다"며 색 조합과 매장 서비스 모두 만족했다.

https://www.weddingbook.com/review/4a86dfe4-f46d-11e8-b933-0aea5320e7f2
리뷰 02 · PurseForum 해외 커뮤니티 스몰 트리니티, 사이즈·내구성 팁

손이 작으면 스몰을 권하는 등 사이즈 조언이 많은 것으로 전해진다.하이샤인 마감이 빨리 지워지고 매일 착용 시 스크래치가 남는다는 보고도 전해진다.

https://forum.purseblog.com/threads/cartier-small-trinity-ring-opinions.1064463/
리뷰 03 · PurseForum 해외 커뮤니티 러브링 vs 트리니티, 무엇을 살까

두 반지를 모두 가진 사용자들이 트리니티를 더 선호한다고 전해진다.단독 착용은 트리니티, 스택 착용은 러브가 낫다는 의견으로 전해진다.

https://forum.purseblog.com/threads/cartier-love-ring-or-trinity-ring.898403/

자주 묻는 질문

스몰과 클래식은 무엇이 다른가요?

밴드 폭이 다르다. 스몰은 2.5mm, 클래식은 52호 기준 3.2mm다. 손가락이 얇거나 두께 부담이 있으면 스몰, 존재감을 원하면 클래식을 고르는 흐름이다. 국내 공식가도 스몰 269만·클래식 370만 원으로 갈린다.

트리니티에 다이아몬드 버전도 있나요?

있다. 클래식은 스톤 없는 3색 골드가 기본이고, 5다이아(국내 482만 원)·세미파베(1,680만 원)·풀파베(미국 $30,300 이상) 같은 세팅 버전으로 갈수록 가격대가 크게 오른다. 이 밖에 화이트골드에 세라믹을 결합한 세라믹 클래식(318만 원)도 있다.

오래 착용하면 스크래치가 생기나요?

골드 특성상 생활 스크래치와 광택 저하는 피하기 어렵다. 커뮤니티에서도 1년 넘게 착용하면 하이샤인 마감이 무뎌진다는 보고가 전해지며, 매장 폴리싱으로 복원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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