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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뉴욕에서 알도 치풀로가 못 한 개를 손목에 감아 완성한 저스트 앵 클루는 한동안 단종됐다가 2012년 부활해 러브 브레이슬릿과 함께 까르띠에의 두 축이 됐다. 국내 공식가는 클래식모델 팔찌 옐로우·로즈골드 기준 ₩13,700,000, 반지 스몰모델은 ₩2,280,000부터다(cartier.com 한국몰, 2026년 7월 13일 확인).
- 핵심 키워드까르띠에 저스트 앵 클루, 저스트 앵 클루 가격, Cartier Juste un Clou, 저스트 앵 클루 팔찌·반지, 리셀
- 구매 포인트못을 형상화한 남녀 공용 아이콘. 러브의 스크루 방식과 달리 후크락 클로저라 탈착과 레이어링이 자유롭다.
- 가격 판단공식가는 매년 인상 추세(2023~2024년 반지 약 6~7%). 리셀 실거래는 상태·사이즈별 편차가 커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저스트 앵 클루 상품 설명
출발은 1971년 뉴욕이다. 1969년 까르띠에 뉴욕 디자인팀에 합류한 나폴리 출신 알도 치풀로가 볼트·너트·나사 같은 산업용 오브제에서 영감을 받아, 못이 손목을 한 바퀴 감는 형태로 재해석했다. 같은 디자이너의 러브 브레이슬릿(1969)에 가려 출시 당시엔 크게 흥행하지 못하고 단종됐다. 다시 이름을 알린 건 2012년, 까르띠에 창립 165주년 기념전에 맞춰 지금의 '저스트 앵 클루'로 재런칭되면서다.
라인업은 팔찌(스몰·클래식모델), 반지, 싱글 후프 이어링, 토크 목걸이까지 공식몰 기준 100종을 넘는다. 소재는 18K 옐로우·로즈·화이트골드이며, 플레인 외에 다이아몬드 세팅(레귤러·리버스세팅·세미파베) 선택지가 있다. 클래식모델 팔찌 폭은 약 3.5mm, 스몰모델은 이보다 얇다. 잠금은 러브의 스크루 방식이 아니라 후크락 클로저를 쓴다.
1847년 파리 창립. 저스트 앵 클루는 1971년 알도 치풀로가 디자인했다.
산업용 오브제를 주얼리로 재해석한 남녀 공용 아이콘 라인.
18K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 스몰·클래식모델, 리셀.
청바지엔 캐주얼하게, 드레스엔 우아하게 매치된다는 평이 많다.
저스트 앵 클루 가격·리셀 시세
공식가부터 정리하면, 팔찌 스몰모델 플레인이 ₩6,450,000, 클래식모델이 옐로우·로즈골드 ₩13,700,000·화이트골드 ₩14,700,000이다. 반지는 스몰모델 ₩2,280,000(화이트골드 ₩2,430,000), 클래식모델 화이트골드가 ₩4,930,000이다(cartier.com 한국몰, 2026-07-13 확인). 미국 공식가는 팔찌 스몰 플레인 $4,180, 클래식 $8,700 선으로 환산 참고가 된다. 반지 기준 2023년 6월에서 2024년 4월 사이 약 6~7% 인상이 확인돼, 해마다 오르는 흐름이다.
팔찌 스몰모델 플레인 ₩6,450,000, 클래식모델 ₩13,700,000(YG·RG). 반지 스몰모델은 ₩2,280,000부터. 다이아 클래식 팔찌 ₩24,400,000, 세미파베는 ₩87,000,000까지 올라간다. 2026-07-13 한국 공식몰 확인.
KREAM은 클래식모델 발매가를 ₩13,700,000으로 표기하고, 실거래가는 ₩6,200,000~14,274,000으로 분산된다고 전해진다(상품페이지 직접 열람 실패, 검색 요약 기준). Fashionphile엔 18K 옐로우골드 클래식 팔찌가 정품 인증서·박스와 함께 출품된 이력이 있다(현재 품절, 가격 비공개).
Vestiaire Collective 리셀가는 약 $2,450~16,995 범위로 2차 인용됐다. 국내 엑스클로젯에선 핑크골드 16호 스몰모델이 ₩3,600,000에 거래된 사례가 전해진다. Chrono24의 스몰 다이아 팔찌 C$11,224는 개별 딜러 호가라 대표성은 낮다.
실사용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후기들이 공통으로 짚는 지점을 다섯 가지로 추렸다. 착용 편의부터 관리, 리셀 가치까지 실사용 관점에서 반복되는 이야기다.
- 착용감 후크락 클로저는 탈착이 편한 대신 착용 중 느슨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싱글 후프 피어싱은 약 1g이라 상시 착용해도 부담이 적지만, 풀사이즈 팔찌는 러브만큼 편하진 않고 수면 시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다.
- 레이어링·소재 18K 골드 단독으로도, 다른 팔찌와 겹쳐도 무난하다. 다만 사이즈가 커서 레이어드 때 걸린다는 후기가 있어 한 치수 작게 고르는 편을 권하는 목소리가 있다.
- 스톤 플레인 외에 레귤러·리버스세팅·세미파베 다이아몬드 라인이 있다. 다이아 클래식 팔찌 ₩24,400,000, 세미파베 ₩87,000,000으로 가격대가 크게 벌어진다.
- 관리 18K 금 특성상 미세 스크래치와 로즈골드의 산화·변색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광택천으로 어느 정도 복원된다. 구부러짐(bends)에 주의하라는 경고가 커뮤니티에 여럿 있다.
- 리셀 공식가 인상과 KREAM 상시 매물이 맞물려 환금성은 있는 편이다. 다만 실거래가 편차가 커 상태·사이즈·부속(인증서·박스)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실제 사용자 리뷰
국내 네이버블로그·티스토리에서 개인 실착용 후기를 여러 조합으로 검색했지만, 레플리카 판매처와 공식몰 페이지만 노출돼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아래는 직접 확인된 해외 장기 착용 블로그와 커뮤니티 반응이다.
로즈골드의 산화·변색과 스크래치는 18K 금 특성상 정상이며 광택천으로 복원된다.후크락은 착용 중 느슨해질 수 있어 정기적인 매장 점검을 권한다.
myfirstluxury.com청바지엔 캐주얼하게, 드레스엔 우아하게 매치된다는 호평이 많은 것으로 전해진다.풀사이즈는 러브만큼 편하지 않고 구부러짐에 주의하라는 의견도 전해진다.
forum.purseblog.com레이어드 시 사이즈가 커서 걸린다며 14~15cm를 고를 걸 그랬다고 회고한다.매장에서 전문 판매원과 상담한 경험 자체를 '가격의 일부'로 여긴다.
ameblo.jp/high-brand-handbag-shoes샤워·취침 포함 상시 착용해도 무게 약 1g이라 전혀 아프지 않다고 적었다.존재감은 있지만 과하지 않다면서도 만인에게 추천하긴 어렵다는 균형 잡힌 평이다.
tomoeblog.net자주 묻는 질문
잠금 방식이 다르다. 러브는 스크루드라이버로 고정하는 스크루, 저스트 앵 클루는 후크락 클로저다. 그래서 저스트 앵 클루가 탈착이 자유롭고 더 캐주얼하게 매치된다는 평이 많다.
장기 착용 후기에서 느슨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정기적인 매장 점검(서비싱)으로 관리하는 편이 안전하다.
레이어링을 염두에 둔다면 한 치수 작게 고르는 편이 낫다는 후기가 있다. 손목 둘레 편차가 크므로 매장 실측을 권한다.
수집 출처
- Cartier 공식 저스트 앵 클루 라인 페이지 (KO-KR)
- Cartier 공식 저스트 앵 클루 라인 페이지 (EN-US)
- Fashionphile — 저스트 앵 클루 인증 중고 컬렉션
- Farfetch — 저스트 앵 클루 팔찌
- KREAM — 저스트 앵 클루 클래식모델(상품 137675)
- Vestiaire Collective — 저스트 앵 클루 리셀
- My First Luxury — 3년 장기 착용 리뷰
- PurseForum — JUC Discussion 스레드
- ameblo.jp — 저스트 앵 클루 팔찌 실사용 후기
- tomoeblog.net — 싱글 후프 피어싱 후기
- Rebag The Vault — 저스트 앵 클루 히스토리
- Gray & Sons 블로그 — 2012년 재출시 배경
- TIPMAD — 까르띠에 가격 추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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