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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가 창립 250주년에 맞춰 2025년 10월 공개한 레인 드 나폴리 9935(국내 매체에서는 '레인 드 네이플'로도 표기)는, 나폴리 왕비 카롤린 뮈라가 1810년대에 주문했다고 전해지는 타원형 시계에서 이어진 컬렉션의 최신작이다. 국내 정가는 가장 낮은 화이트 마더오브펄·악어가죽 사양이 7,964만 원, 풀파베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사양이 2억2,427만 원으로 레퍼런스에 따라 세 배 가까이 벌어진다.
- 핵심 키워드브레게 레인 드 나폴리 9935, Breguet Reine de Naples 9935, 레인 드 나폴리 가격, 브레게 250주년, 레인 드 나폴리 리셀
- 구매 포인트28.5×36.5mm 타원형 케이스, 문페이즈를 키운 250주년 전용 자동 무브먼트 Cal. 537L2, 자체 개발 '브레게 골드' 최초 적용.
- 가격 판단국내 7,964만~2억2,427만 원(4개 레퍼런스, 2026-07-13 확인). 9935 자체의 리셀 매물은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레인 드 나폴리 9935 상품 설명
9935의 변별점은 무브먼트에 있다. 브레게는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를 덜어내고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키운 자동 칼리버 537L2를 새로 얹었다. 부품 225개에 28석, 3.5Hz(25,200vph)로 구동하며 플랫 실리콘 밸런스스프링을 써 자력·온도 간섭에 상대적으로 강하고, 완충 시 약 45시간을 버틴다. 케이스백은 사파이어 투명창이라 950 플래티넘 로터가 그대로 보인다.
케이스는 폭 28.5mm, 길이 36.5mm, 두께 10.3mm의 세로형 타원이다. 소재는 250주년을 위해 금·은·구리·팔라듐을 새 비율로 배합했다는 자체 '브레게 골드'가 처음 적용됐다. 문자반은 프티 트리아농 모티프의 기요셰로 채우고,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사이에는 배(pear) 모양 다이아몬드 6개를 앉혔다. 사양은 4개 레퍼런스로 갈린다. 문페이즈가 없는 자매 모델 8925(33×25×8.5mm)와는 크기·기능이 다르니 혼동하지 않는 편이 좋다.
2025년 창립 250주년을 맞았다. 레인 드 나폴리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여성 컬렉션이다.
28.5×36.5×10.3mm, 18K 브레게 골드. 문페이즈 확대·파워리저브 삭제가 250주년 변경점.
자동, 부품 225개·28석, 3.5Hz, 실리콘 밸런스스프링, 파워리저브 45시간.
화이트 마더오브펄부터 풀파베 다이아몬드까지, 예장·데일리를 오가는 4개 선택지.
레인 드 나폴리 9935 가격·리셀 시세
공식 정가는 국내 매체 클로카와 타임포럼이 같은 수치로 교차 확인했다(2026-07-13 기준). 4개 레퍼런스가 사양에 따라 국내 7,964만 원에서 2억2,427만 원까지 벌어진다. 가장 낮은 사양 기준 스위스 CHF 49,000, 미국 Wempe $69,300로 안내되는데, 국내가·스위스가·미국가는 지역별 정가라 환율로 그대로 환산되지는 않는다.
화이트 마더오브펄+악어가죽 79,640,000원 · 블루 어벤추린 91,010,000원 · 브레게골드 브레이슬릿 121,890,000원 · 풀파베 다이아몬드 224,270,000원(2026-07-13 확인).
2025년 10월 출시된 초고가 신모델이라 9935 레퍼런스 자체의 중고·리셀 매물은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국내 KREAM에는 8928 풀다이아 6,195만 원 등 구형 레퍼런스만 올라와 있다.
WatchCharts 기준 레인 드 나폴리 라인 전체의 2차 시장 평균가는 약 3만2,000달러다(2026-06). Chrono24 매물은 약 1만9,100~38만5,100달러로 신품·중고가 섞여 있다.
여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9935 자체를 겨냥한 실착용 후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아, 아래는 같은 컬렉션(구형 레퍼런스) 후기와 공식 스펙에서 반복적으로 짚이는 지점을 시계 관점에서 정리한 것이다.
- 착용감 28.5×36.5mm 세로형 타원이라 손목에 얹었을 때 면적감이 있다. 같은 라인 리뷰에서는 33×24.95mm 소형 케이스가 가는 손목에도 잘 맞았다는 평이 반복되는데, 9935는 그보다 크고 두께가 10.3mm라 존재감 쪽에 가깝다.
- 무브먼트·정확도 자동 Cal. 537L2는 3.5Hz 구동에 플랫 실리콘 밸런스스프링을 써 자력·온도에 강한 편이다. 다만 구형 라인 리뷰에서는 마감을 "표준적이되 특출나진 않다"고 본 시각도 있었다.
- 소재·디테일 250주년 전용 '브레게 골드'가 처음 적용됐고, 프티 트리아농 기요셰 문자반과 배형 다이아몬드 6개, 사파이어 케이스백 너머 950 플래티넘 로터가 감상 포인트다.
- 관리·AS 마더오브펄·어벤추린·다이아몬드 세팅이 들어간 드레스 워치라 착용·보관 시 충격과 습기 관리가 중요하다. 정식 수입 채널을 통한 보증·정비 이력을 확보해 두는 편이 리셀에도 유리하다.
- 리셀 가치 9935 자체 거래 데이터는 아직 없지만, 레인 드 나폴리 라인은 WatchCharts에서 시세 추적이 활발한 대표 여성 컬렉션으로 평균 약 3만2,000달러선에 형성돼 있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국내 KREAM과 글로벌 Chrono24에 레인 드 나폴리 매물이 있으나, 현재 확인되는 것은 모두 9935가 아닌 구형 레퍼런스다.
인증 리셀 보기실제 사용자 리뷰
9935를 직접 착용한 실사용 후기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출시 9개월 차의 초고가·소량 모델이라 아직 시장에 후기가 형성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같은 레인 드 나폴리 컬렉션의 구형 레퍼런스를 다룬 매체·포럼 리뷰로, 착용 인상 참고용이다. 이 밖에 SJX·이스케이프먼트 매거진 등도 레인 드 나폴리를 호평한 것으로 검색 스니펫상 전해진다.
33×24.95mm 케이스가 가는 손목에도 잘 맞고, 남성 구매 사례도 있다고 소개했다."기계식 심장을 가진 여성 시계 중 가장 우아한 축"이라 평하면서 무브먼트 마감은 표준적이라고 봤다.
https://deployant.com/brief-impressions-review-breguet-reine-de-naples/43×35mm 프린세스 모델을 두고 핑크골드 크라운 조작이 쉽다고 호평했다.다만 "사이즈가 다소 남성적"이고 다이얼 대비가 낮아 가독성이 아쉽다는 지적도 남겼다.
https://www.watchprosite.com/breguet/thoughts-on-the-breguet-reine-de-naples-princesse/1.972738.6790848/자주 묻는 질문
화이트 마더오브펄 문자반에 악어가죽 스트랩을 짝지은 9935BH/5W/964 D0로, 국내 정가 79,640,000원입니다(2026-07-13 확인). 가장 비싼 풀파베 다이아몬드 사양은 224,270,000원입니다.
8925는 문페이즈가 없는 타임온리 모델로 33×25×8.5mm의 더 작은 케이스입니다. 9935는 문페이즈를 키운 28.5×36.5×10.3mm 모델이라 크기·기능이 다릅니다.
2025년 10월 출시된 신모델이라 9935 레퍼런스 자체의 중고 매물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레인 드 나폴리 라인 전체로 보면 KREAM·Chrono24 등에 구형 레퍼런스 매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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