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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이 58은 1958년 튜더가 처음 내놓은 200m 방수 다이버, 레퍼런스 7924에서 이름을 물려받은 39mm 시계다. 국내 공식가는 스틸 오이스터 기준 545만 원 선에서 열리고, 2025년 무브먼트가 METAS 마스터 크로노미터로 바뀐 뒤로는 중고 시세도 정가에 바싹 붙어 움직인다.
- 핵심 키워드튜더 블랙베이 58, Tudor Black Bay 58, 블랙베이 58 가격, 블랙베이 58 리셀, 39mm 다이버 워치
- 구매 포인트39mm·두께 11.7mm의 얇은 케이스, 2025년 METAS 인증 MT5400-U 무브먼트, 서브마리너보다 낮은 진입가
- 가격 판단국내 공식 545만~676만 원, 미국 정식가 $5,350(2026-07-13 확인), 프리오운드 $3,695~$4,995 — 옵션·소재에 따라 편차
블랙베이 58 상품 설명
현행 블랙베이 58 라인은 2018년 데뷔했다. 지름 39mm, 두께 11.7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폴리시와 새틴 마감을 섞었고, 손목이 얇은 사람도 부담 없이 소화한다는 뜻에서 "웨어러블 다이버"로 불린다. 브레이슬릿은 빈티지 감성의 리벳 스틸과 신형 5링크, 블랙 러버 스트랩, NATO까지 고를 수 있다.
컬러와 레퍼런스는 오리지널 블랙(79030N)에서 블루(79030B), 2021년 925 실버·샴페인(79010SG), GMT 라인으로 넓어졌다. 2025년에는 버건디 레드(M7939A1A0RU)가 나오며 무브먼트가 인하우스 MT5402에서 Kenissi가 만든 MT5400-U로 바뀌었다. COSC와 METAS를 함께 통과한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에 65시간 파워리저브, 4Hz 사양이다. 2026년 4월에는 블랙-길트 다이얼 신모델(M7939A1A0NU)이 소개됐다고 전해진다. 이 블랙-길트 모델은 앞서 Everest Bands가 2026년 전망 기사에서 짚었던 방향이 실제 출시로 이어진 사례로 전해진다.
Kenissi가 제조하는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얹은 다이버 헤리티지 라인.
39mm 스틸 케이스, 폴리시·새틴 혼합 마감의 200m 방수 다이버.
METAS 마스터 크로노미터, 리벳·5링크 브레이슬릿, 65시간 파워리저브.
정장과 캐주얼을 오가는 데일리워치. 손목 두께 부담이 적은 편.
블랙베이 58 가격·리셀 시세
가격은 소재와 브레이슬릿, 판매 국가에 따라 갈린다. 아래는 2026년 7월 13일 확인 시점의 공식가와 리셀 호가를 통화별로 정리한 것으로, 국내가와 일부 리셀 수치는 검색 스니펫 기준이라 원문 재확인 시 소폭 달라질 수 있다.
국내 공식몰은 스틸 오이스터 545만 원, 러버 591만 원, 5링크·GMT 브레이슬릿 637만~676만 원 선으로 전해진다. 미국 Watches of Switzerland 정식가는 버건디 다이얼(M7939A1A0RU) 기준 $5,350으로 직접 확인됐다. 스위스 2026 신모델은 CHF 4,050~4,350(VAT 포함). 일본은 스틸 모델이 65만~75만 엔대로 전해지고, 옵션·환율 시점에 따라 2026년형 미국 시작가가 약 $4,975로 언급되기도 한다.
미국 프리오운드 전문딜러 Bob's Watches 기준 구형 79030N $3,695, GMT $4,795, 버건디 $4,995로 확인됐다. 모델 연식과 소재에 따라 폭이 크다.
Chrono24는 2026 신형 스틸 오이스터 평균 $5,144, 엔트리 79030N 약 $3,882로 전해진다. 국내 KREAM은 스틸 블랙 체결가 400만~470만 원(2025년), GMT 버건디 500만~605만 원(2024년) 선으로 소개된다.
실사용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후기에서 반복되는 표현을 착용감부터 리셀까지 다섯 갈래로 추렸다. 직접 사용기가 아니라 공개된 블로그·포럼 반응을 정리한 것이다.
- 착용감 39mm·11.7mm의 얇은 케이스가 손목 얇은 사람에게 잘 맞는다는 반응이 많다. 다만 클래스프가 길고 미세조정이 3단계뿐이라 손목에서 겉돈다는 지적이 있고, 사제 반코(브레이슬릿 익스텐션)로 클래스프를 손목 중앙에 고정하면 크게 개선된다는 후기가 전해진다.
- 무브먼트·정확도 2025년부터 Kenissi 제조 MT5400-U가 탑재돼 COSC와 METAS를 함께 통과한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는다. 65시간 파워리저브, 4Hz 사양이다.
- 관리 200m 방수 다이버라 데일리 착용에 무리가 없다는 반응. 한 리뷰어는 1년간 거의 매일 차고도 만족도가 높았다고 전한다.
- AS·기본 구성 기본 제공되는 NATO 스트랩이 얇고 헐거워 아쉽다는 지적이 포럼에서 반복된다. 리벳·5링크 브레이슬릿과 러버는 평이 좋은 편.
- 리셀 "럭셔리 다이버 시장 최고의 가성비"라는 평가와 함께, 최근 신형 스틸 모델 평균 시세가 정가에 근접·상회해 되팔림 수요가 견조하다고 전해진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실제 사용자 리뷰
클래스프가 길고 미세조정이 3단계뿐이라 손목에서 겉돌았다.사제 반코 장착 후 클래스프를 손목 중앙에 고정하자 착용감이 크게 좋아졌다.
likeggul.com사이즈와 브레이슬릿 착용감에 만족한다는 반응이 모인다.다만 기본 NATO 스트랩은 얇고 헐거워 아쉽다는 지적.
watchuseek.com1년간 거의 매일 착용했는데도 만족도가 높았다.은은하지만 안정감 있는 존재감을 '평생 동반자'로 표현.
watchcrunch.com씨마 청판과 고민 끝에 블랙베이58 청판을 중고로 골랐다.구매 후 만족하며 착용 중이라는 후기.
watchexchange.co.kr자주 묻는 질문
블랙베이 58은 39mm로 손목 얇은 사람도 소화하기 쉬운 사이즈이고, 포럼에서는 서브마리너 대비 약 40% 가격대로 소개된다. "럭셔리 다이버 최고의 가성비"라는 평이 여기서 나온다.
인하우스 MT5402에서 Kenissi 제조 MT5400-U로 바뀌며 COSC와 METAS를 함께 통과한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다. 파워리저브 65시간, 4Hz다.
미국 프리오운드 딜러 Bob's Watches 기준 $3,695~$4,995, 국내 KREAM은 스틸 블랙 400만~470만 원(2025년) 선으로 전해진다. 모델·연식·소재에 따라 편차가 크다.
수집 출처
- Tudor 공식 — Black Bay 58
- Tudor 공식 한국 — 블랙베이 58
- Monochrome Watches — 2026 블랙-길트 신모델 소개
- Watches of Switzerland — 버건디 다이얼 정식가
- Bob's Watches — 프리오운드 시세
- Chrono24 — 블랙베이 58 시세
- KREAM — 블랙베이 58
- likeggul.com — 반코 늘리기 및 착용감 후기
- WatchUSeek — 블랙베이 58 리뷰 스레드
- WatchCrunch — 1년 사용 리뷰
- 시계생활 — 블랙베이 58 청판 후기
- Everest Bands — 2026 예측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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