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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 블라지가 샤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처음 내놓은 샤넬 맥시 플랩 백은 체인 대신 조절형 가죽 스트랩을 달고 나왔다. 국내가는 스포츠경향이 샤넬 공식 홈페이지 기준 약 1,484만원으로 전했고, 미국 소매가는 매체마다 $8,500과 $9,300으로 갈린다.
- 핵심 키워드샤넬 맥시 플랩 백, Chanel Maxi Flap Bag, 마티유 블라지 26S, 샤넬 잇백, 맥시 플랩백 리셀
- 구매 포인트그레인드 카프스킨은 체인을 뺀 이중 가죽 스트랩, 스웨이드는 퀄팅에 체인 유지. 노트북까지 들어가는 맥시 사이즈에 남녀 공용으로 소화된다.
- 가격 판단국내 약 1,484만원(스포츠경향·공홈 기준 전언), USD $8,500~$9,300 혼재. 퀄팅에 체인을 단 별개 라인 클래식 맥시 플랩($13,200)과는 다른 가방이다.
맥시 플랩 백 상품 설명
전 보테가 베네타 디자이너 마티유 블라지가 2025년 9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샤넬 데뷔 런웨이(2026 봄/여름, 26S 프리컬렉션)를 통해 처음 공개한 가방이다. 정식 명칭은 Maxi flap bag. 오래 이어져 온 퀄팅에 체인 스트랩의 "클래식 맥시 플랩"과 이름은 겹치지만, 이쪽은 별개의 신규 디자인 라인이라 혼동하기 쉽다. 소재는 두 갈래로 나뉜다. 그레인드 카프스킨 버전은 퀄팅이 없고 전통적인 체인 스트랩을 없앤 대신 네 개의 아일릿에 통과시킨 조절형 이중 가죽 스트랩을 달았다. 스웨이드 카프스킨 버전은 퀄팅을 살리고 이중 체인 스트랩을 유지한다.
공통 디테일로는 뒷면 시그니처 "모나리자 포켓"과 소형 CC 턴록 클로저가 들어간다. 컬러는 그레인드가 블랙·다크 버건디·라이트 브라운(카멜)·다크 카키, 스웨이드가 다크 베이지·블랙으로 나오고 하드웨어는 골드 또는 실버톤이다. 사이즈는 소스마다 표기 단위가 달라 그대로 병기하면, PurseBlog는 인치로, PurseForum은 32cm(스몰)·38cm(미디엄)로 적었으며 리셀 부티크 SW3 Boutique의 블랙 실측은 높이 19.5cm×너비 32cm×깊이 10cm였다. 매장 입고는 2026년 3월 12일경 "지금 부티크에 도착 중"으로 전해졌고(PurseBop), 패션비즈(3/18)는 아직 아시아 세일즈 시작 전이라 보도해 국내 정식 입고일은 따로 확인되지 않는다.
전 보테가 베네타 디자이너가 2025년 9월 데뷔 런웨이에서 처음 선보인 26S 프리컬렉션 백.
그레인드(가죽 스트랩·퀄팅 없음)와 스웨이드(체인·퀄팅) 두 버전. 모나리자 포켓, CC 턴록.
Chanel Maxi Flap Bag · 마티유 블라지 26S · 샤넬 잇백 · 맥시 플랩백 리셀.
맥시 사이즈라 노트북 겸용(마리끌레르), 어깨·크로스 길이 조절, 남녀 공용.
맥시 플랩 백 가격·리셀 시세
가격은 소재 버전과 인상 시점이 겹쳐 단일가로 확정하기 어렵다. USD는 $9,300(그레인드)과 $8,500(스웨이드 또는 초기 보도가)이 복수 매체에 혼재하고, Marie Claire(4/29)는 "$8,500, 블랙·탠·옥스블러드"로 적었다. EUR은 €8,250로 전해진다. 아래 수치는 확인된 통화·시점 그대로 병기한 것이다.
스포츠경향(4/8)이 샤넬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전했다. 다만 공홈을 직접 열어 재확인하지는 못했고, USD는 $8,500~$9,300, EUR은 €8,250로 갈린다.
영국 SW3 Boutique가 블랙 SHW 그레인드 매물의 정가로 표기했다. Entrupy·Bababebi 정품 인증 이력이 있으나 현재는 품절(Unavailable). 체결가가 아닌 리셀 사이트 자체 표기다.
퀄팅에 체인을 단 별개 라인 "클래식 맥시 플랩" 가격(2026.4.2 인상 반영). 신형 블라지 맥시 플랩과 혼동하기 쉬우나 다른 제품·다른 가격대다.
여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후기와 매체 반응에서 반복되는 지점을 실사용 관점으로 추리면 다섯 갈래로 모인다.
- 수납력 맥시 사이즈라 데일리 소지품에 노트북까지 들어간다. Marie Claire는 실용성과 럭셔리의 결합을 호평하며 Lyst 2026년 분기 랭킹에서 이 가방을 "가장 핫한 상품" 6위로, 샤넬을 브랜드 1위로 꼽았다.
- 착용감 그레인드 버전은 네 개 아일릿에 통과시킨 조절형 이중 가죽 스트랩으로 어깨·크로스 길이를 바꿀 수 있고, 스웨이드 버전은 익숙한 이중 체인을 유지한다. 페드로 파스칼 등 남성 착용 사례가 나오며 남녀 공용으로 소화되는 점이 자주 언급된다.
- 소재 관리 그레인드 카프스킨은 표면 결이 있어 생활 스크래치에 관대한 편이고, 스웨이드는 오염·물기에 민감해 손이 더 간다. 두 소재 중 용도에 맞춰 고르는 구조라 관리 부담이 선택지에 들어간다.
- 코디 활용 헤일리 비버를 비롯해 두아 리파·마고 로비·블랙핑크 제니·카일리 제너의 착용이 보도되며 잇백으로 굳었다. 다만 일부 셀럽 보도는 라지 쇼핑백 등 별도 신제품을 지칭했을 수 있어 제품 식별에는 교차 확인이 필요하다.
- 리셀 가치 파리·뉴욕 플래그십에서 기록적 속도로 품절됐다는 보도가 이어질 만큼 수요가 공급을 앞선다. 리셀 시장은 아직 형성 초기로, SW3 Boutique 매물도 금세 품절됐고 KREAM의 신형 개별 리스팅은 확인되지 않는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영국 리셀 부티크. Entrupy·Bababebi 정품 인증 이력을 남겼고 블랙 SHW를 £8,200으로 표기했으나 현재는 품절 상태다.
인증 리셀 보기실제 사용자 리뷰
공개 반응은 영문 커뮤니티에 몰려 있다. 국내(더쿠·네이버)나 Reddit의 전용 반응 스레드는 검색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신형 맥시 플랩백 실물을 공개한 리빌 스레드다.색상과 사이즈를 둘러싼 이야기가 이어진다.
forum.purseblog.com/threads/reveal-maxi-chanel-flap-bag.8976665월 개설 뒤 24개 답글·2천여 조회로 꾸준히 붙는 스레드다.색상·사이즈·구매 경험 공유가 활발하다.
forum.purseblog.com자주 묻는 질문
아니다. 오래된 퀄팅·체인의 클래식 맥시 플랩과 이름만 비슷할 뿐, 블라지의 신규 라인은 그레인드 버전에서 체인과 퀄팅을 뺐고 가격대도 $13,200·2,033만원의 클래식과 다르다.
스포츠경향(4/8)이 샤넬 공식 홈페이지 기준 약 1,484만원으로 전했다. 다만 공홈 직접 재확인은 못 했고, 국내 정식 매장 입고일·재고는 확인되지 않는다.
공식적인 한정판(limited edition) 명시는 확인되지 않는다. 품귀는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선 데 따른 현상으로 보도됐다.
수집 출처
- Marie Claire — 맥시 플랩 백 (2026.4.29)
- PurseBlog — 블라지 2026 봄 샤넬 백
- PurseBop — 26S 부티크 입고 (2026.3.12)
- 패션비즈 — 오픈런·품절 신드롬 (2026.3.18)
- 스포츠경향 — 효민 착용·국내가 (2026.4.8)
- Forbes — 헤일리 비버 착용 (2026.3.24)
- 하퍼스바자 코리아 — 데뷔 컬렉션 (2026.4.4)
- PurseForum — Reveal: MAXI Chanel Flap Bag
- SW3 Boutique — 블랙 SHW 리셀 매물
- eBay — 26S 그레인드 블랙 매물
- PurseBlog — 2026 가격 인상 (클래식 비교)
- 경향신문 — 명품 가격 동향 (2026.1.13)
- KREAM — 빈티지 2.55 맥시 플랩백(참고)
- Chanel — 공식 제품 페이지(블랙 그레인드)
신상 소식과 가격 흐름은 드롭스 기사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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