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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B23 하이탑은 2018년 7월 김 존스가 디올 옴므 데뷔 무대에 올린 스니커이자, 투명 패널과 오블리크 캔버스로 브랜드를 스트리트 감성으로 끌고 온 대표 실루엣이다. 공식가는 화이트&블랙 오블리크 캔버스 기준 미화 1,200달러, 국내 정품 편집샵 무신사에서는 같은 스타일코드가 1,659,000원에 걸려 있다.
- 핵심 키워드디올 B23, 디올 B23 하이탑, Dior B23 High-Top Sneaker, 디올 B23 가격, 디올 스니커즈, 디올 B23 리셀, 디올 오블리크 스니커즈
- 구매 포인트척 테일러형 하이탑에 투명 TPU 패널·오블리크 캔버스, 반 사이즈 다운 후기와 정사이즈 타이트 후기 공존, 화이트 솔 황변·색전이 관리 이슈
- 가격 판단공식 $1,200(스니펫 다건 교차확인)·프리미엄 소재 $1,450. 국내 무신사 1,659,000원(확인). KREAM 스테디셀러 139만원대~구시즌 55만원대로 편차 큼
B23 하이탑 스니커 상품 설명
B23은 컨버스 척 테일러에서 실루엣을 빌려온 하이탑 스니커다. 2018년 7월 김 존스가 디올 옴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처음 선보인 컬렉션에서 공개돼 즉시 히트했고, 이후 디올을 젊은 층과 스트리트웨어 수요로 끌어당긴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다. 투명 TPU·PVC 패널을 겹쳐 디올 오블리크 캔버스나 자카드가 비쳐 보이게 한 구성이 정체성이다. 라운드 보강 토, 사이드에 디올 텍스처를 새긴 화이트 고무 아웃솔, 리어 풀탭, 화이트 코튼 레이스가 공통으로 들어간다.
소재는 모델에 따라 갈린다. 파페치 실측 택 기준 대표 라인은 갑피가 메시 50%·PVC 50%, 안감 패브릭 100%, 밑창 고무 100%이고, 일부 SKU는 기술 직물에 코튼·브라스, 고트스킨·카우하이드 가죽 안감을 섞는 것으로 전해진다. 컬러웨이는 스테디셀러인 화이트&블랙 오블리크 캔버스를 축으로 베이지&블랙 자카드, 올블랙 자카드, 실버톤 메탈릭, 디올리비에라 블루&화이트 데님까지 시즌마다 순환한다. 2019년 프리폴에는 하지메 소라야마와 협업한 '다이노소어' B23이 홍콩 팝업에서 1,050달러에 나와 빠르게 완판된 이력도 있다.
2018년 디올 옴므 데뷔 컬렉션에서 공개된 베스트셀러 하이탑. 스트리트 수요를 견인했다.
척 테일러형 실루엣에 TPU·PVC 투명 패널과 오블리크 캔버스·자카드를 겹친 구성.
화이트&블랙 오블리크 캔버스가 스테디셀러. 대표 SKU 3SH118YJP_H069.
하이탑 캐주얼·스트리트 스타일링용. 유니섹스로 폭넓게 소화된다.
B23 하이탑 스니커 가격·리셀 시세
가격은 컬러웨이 소재에 따라 갈린다. 화이트&블랙 오블리크 캔버스 같은 대표 라인은 공식 1,200달러, 실버톤 메탈릭이나 디올리비에라 데님 같은 프리미엄 소재는 1,450달러로 전해진다. 국내는 dior.com 원화 정가를 직접 확인하지 못했지만, 정품 편집샵 무신사에서 동일 스타일코드(3SH118YJP 069)가 1,659,000원에 걸려 있어 사실상 정가 수준으로 본다. 리셀에서는 컬러와 시즌에 따라 편차가 크다.
화이트&블랙 오블리크 캔버스(3SH118YJP_H069) 기준 공식가로 여러 검색 결과에서 일관되게 확인된다. 프리미엄 소재 컬러웨이는 $1,450로 전해진다. 국내 무신사 유통가 1,659,000원은 원문에서 확인됐다(2026-07-13).
화이트&블랙 오블리크 캔버스 스테디셀러가 139만원대, 스케이터 오블리크 자카드가 169만원대로 전해진다. 구시즌 루테늄 자카드는 55만원대까지 내렸다. KREAM 개별 페이지 원문은 열리지 않아 검색 요약 기준이다(2026-07-13).
파페치 프리오운드 중고가 상태·컬러별 $218~$663+로 확인된다. StockX는 출시 SKU 정가 $1,050 표기만 잡히고 실시간 체결가는 확인되지 않는다.
실사용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실착 후기가 공개돼 있어 사이즈와 관리 포인트를 실사용 관점에서 짚을 수 있다. 다만 개인 국내 블로그 후기는 검색에 잡히지 않아, 아래는 해외 매거진·제품 리뷰·포럼에서 반복되는 지점을 정리한 것이다.
- 사이징 사이즈 의견이 갈린다. 한 매거진 리뷰어는 평소 EU44에서 반 사이즈 내린 EU43을 골랐고, 다른 제품 리뷰는 정사이즈(True to Size)로 봤다. 온라인 구매 시 교환이 가능해 부담이 적다는 언급이 공통된다.
- 발볼·착화감 발볼이 넓은 편은 반 사이즈 업을 권한다는 후기가 전해진다. 두꺼운 러버 아웃솔이 안정감을 주지만 러닝화급 쿠셔닝은 아니라는 평가가 공통이다.
- 소재 관리 화이트 솔이 사용하며 누렇게 변색된다는 지적이 여러 곳에서 반복된다. 주기적 세정이 필요하고, 세탁 전 새 청바지와 함께 신었다가 색전이(염색 오염)를 겪었다는 포럼 사례도 있다.
- 코디 활용 투명 패널에 오블리크가 비치는 하이탑이라 존재감이 강하다. 유니섹스로 데님·조거 등 스트리트 룩에 무난하게 붙는다는 반응이고, 로우탑이 하이탑보다 구성이 낫다는 개인 평가도 있다.
- 리셀 가치 리셀은 컬러가 좌우한다. 스테디셀러 화이트&블랙 오블리크는 KREAM 139만원대로 정가에 근접하지만, 구시즌 자카드는 55만원대까지 빠진다. 스니커 특성상 착용감·황변 상태가 시세에 반영된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화이트&블랙 오블리크 캔버스 개별 제품 페이지(3SH118YJP_H069). 국내는 정품 편집샵 무신사에서 동일 스타일코드가 1,659,000원에 유통된다.
공식 판매처 보기국내 인증 리셀 플랫폼. 화이트&블랙 오블리크 캔버스가 139만원대에 거래되며, 다수 컬러웨이가 개별 상품 페이지로 상시 올라온다.
인증 리셀 보기프리오운드(인증 중고) B23 하이탑이 상태·컬러별로 노출된다. 착용감 있는 매물은 $218~$663+ 범위로 확인된다.
럭셔리 커머스 검색실제 사용자 리뷰
해외 매거진과 제품 리뷰, 포럼에서 실착 반응이 확인된다. 국내 개인 블로그 후기는 검색에 직접 노출되지 않아 제외했고, 포럼 반응은 원문 직접 열람이 막혀 검색 요약 기준이라 참고 수준으로 본다.
두꺼운 러버 아웃솔이 안정감을 주지만 러닝화급 쿠셔닝은 아니라고 봤다.평소 EU44에서 반 사이즈 내린 EU43을 골랐고, 가격 부담에도 오래 소장할 의도로 만족했다.
https://www.reead.com/en/dior-homme-sneakers-oblique-technical-canvas-124612019/정사이즈지만 다소 타이트해 발이 넓으면 반 사이즈 업을 권했다.1년 이상 자주 신어도 내구성은 새것 같으나 화이트 솔은 사용하며 누렇게 변한다고 했다.
https://realtrapfits.com/dior-b23-sneaker-product-review/세탁 전 새 청바지와 함께 신은 뒤 스니커에 염색이 옮았다는 경험담이 전해진다.화이트 컬러웨이가 수개월 내 누렇게 변한다는 지적도 디올 슈즈 스레드에서 반복된다.
https://forum.purseblog.com/threads/color-transfer-on-dior-b23-sneakers.1016284/자주 묻는 질문
후기가 갈린다. 한 매거진 리뷰어는 반 사이즈 다운(EU44→EU43)을 택했고, 다른 제품 리뷰는 정사이즈지만 발이 넓으면 반 사이즈 업을 권했다. 온라인 구매 시 교환이 가능하다는 점이 공통 언급이라, 애매하면 정사이즈로 받아 조정하는 편이 무난하다.
화이트 솔이 사용하며 누렇게 변한다는 지적이 제품 리뷰와 포럼에서 반복된다. 주기적 세정이 필요하고, 색전이를 막으려면 새 청바지처럼 물 안 뺀 원단과 함께 신는 걸 피하는 편이 좋다.
스테디셀러 화이트&블랙 오블리크 캔버스는 공식 $1,200(국내 무신사 1,659,000원)인데 KREAM 리셀이 139만원대라 정가와 큰 차이가 없다. 반면 구시즌 자카드 컬러는 55만원대까지 내려, 특정 컬러는 리셀이 유리할 수 있다.
수집 출처
- Dior 공식 — B23 스니커 라인
- Dior 공식 — 화이트&블랙 오블리크 제품 페이지
- 무신사 — 스타일코드 3SH118YJP 069 (1,659,000원)
- KREAM — B23 하이 오블리크 캔버스 화이트&블랙
- StockX — Dior B23 High-Top Oblique
- Farfetch — Pre-Owned B23 오블리크 하이탑
- Farfetch — Pre-Owned B23 하이탑
- reead — 오블리크 테크니컬 캔버스 B23 실착 리뷰
- realtrapfits — Dior B23 Sneaker Product Review
- PurseForum — B23 색전이 스레드
- PurseForum — Dior Shoes(화이트 황변 언급)
- Hypebae — 소라야마 협업 B23($1,050)
- HolloShoe — B23 블랙&화이트 오블리크(이미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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