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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바카렐로가 2017년 생로랑 데뷔 컬렉션에서 처음 올린 오피움 110 펌프스는 알파벳 Y와 L을 그대로 조각한 금속 힐 하나로 브랜드의 시그니처가 됐다. 국내 신세계백화점 기준 정가 237만 원, 10% 할인가 213만 원대에 걸려 있고 지금도 마이테레사·파페치 같은 글로벌 커머스에 상시 입점해 있다.
- 핵심 키워드생로랑 오피움 110 펌프스, 생로랑 오피움 가격, YSL 오피움 힐, Saint Laurent Opyum 110 Pump, 오피움 펌프스 리셀
- 구매 포인트정사이즈보다 크게 나와 반 사이즈~한 사이즈 다운 의견이 많고, YSL 조각 힐이 핵심. 대신 실착 난이도는 높은 편이다.
- 가격 판단국내 정가 237만 원대, 미국 기준 약 $995~1,000선. 확인된 리셀 매물도 정가 근처라 급락형은 아니다.
생로랑 오피움 110 펌프스 상품 설명
오피움 라인의 정체성은 힐에 있다. 뾰족한 포인티드 토와 얕은 볼컷, 높은 인스텝까지 실루엣 자체는 클래식한 펌프스지만, 뒤축을 받치는 금속 힐이 YSL 세 글자를 입체로 세운 조각 구조다. 스트랩 없이 슬립온으로 신는 방식이라, 이 힐 하나가 신발 전체의 인상을 결정한다. 바카렐로가 2017년 파리 패션위크 데뷔 무대에서 처음 선보인 직후 매진되며 컬렉터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고 전해진다. 같은 Y·L 힐은 이후 샌들·슬링백·앵클부츠로도 번져 펌프스가 이 패밀리의 기준점이 됐다.
기본형은 블랙 패턴트(에나멜) 카프레더 갑피에 레더 라이닝·인솔·아웃솔을 얹은 이탈리아 생산 사양이다. 시즌마다 스웨이드·벨벳·새틴, 그리고 크롬으로 광을 올린 힐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오고, 컬러도 블랙 기본에서 블랙/골드 힐·누드·레드 힐 포인트까지 확장됐다. 힐 높이는 85·100~105·110mm 세 가지이고 제목의 110은 110mm, 약 4.3인치를 가리킨다. 특허가죽 특성상 신다 보면 늘어나 사이즈 선택이 특히 중요하다.
생로랑 · 앤서니 바카렐로 2017 데뷔 컬렉션 · 스타일코드 베이스 472011.
포인티드 토 · 슬립온 · YSL 조각 금속 힐 · 힐 높이 110mm.
블랙 패턴트 기본 · 블랙/골드·크롬 힐 · 컬렉터 아이템.
포인트 슈즈 · 실착보다 소장·연출 비중이 큰 디스플레이형.
생로랑 오피움 110 펌프스 가격·리셀 시세
가격은 확인 시점(2026-07-13)과 통화를 함께 봐야 한다. 국내가는 백화점 실측치가 있지만, 해당 SSG 페이지는 소재·컬러를 "상세정보참조"로만 적어 블랙 패턴트 기본형과의 완전 일치는 스타일코드(472011)로 추정한 것이다. 리셀은 매물별 편차가 크고 일부 플랫폼은 봇 차단으로 열람 자체가 막혀 있었다.
신세계백화점 온라인(SSG) 기준 정가 2,370,000원, 10% 할인 시 2,133,000원(사이즈 37.5, 스타일코드 472011, 2026-07-13 확인). 미국 기준은 약 $995~1,000선으로 전해진다.
미국 IceTimeLuxe 블랙 패턴트 110 펌프스 $995(전 사이즈 품절 상태), 국내 필웨이 17FW 매물 2,320,000원으로 전해진다. Fashionphile는 "Excellent" 컨디션 매물이 확인되나 열람 건은 품절, Rebag는 US 5.5 매물에 "정가 대비 대폭 할인" 문구만 있고 실제 금액은 표시되지 않았다.
해러즈·마이테레사 유럽가(GBP·EUR)와 KREAM·베스티에르 펌프스 실거래가는 봇 차단 또는 매물 부재로 확인되지 않는다. 공식 판매량·랭킹 수치 역시 공개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여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후기에서 반복되는 이야기는 한 지점으로 모인다. 힐은 예술이지만 걷기는 각오해야 한다는 것. 사이즈부터 관리·코디·리셀까지 실사용 관점에서 짚어봤다.
- 사이징 정사이즈보다 크게 나온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That New Dress 필자는 평소 36을 신는데 오피움은 35가 맞았다고 적었고, 커뮤니티에서도 반 사이즈~한 사이즈 다운 의견이 많다.
- 발볼·착화감 볼이 좁고 아웃솔 접지면이 작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Her Campus 필자는 첫 착화 인상을 "걷는 게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 표현하며 젤 쿠션 패드 추가를 권했다.
- 소재 관리 특허가죽은 신을수록 늘어나고 스크래치·크랙에 약하다. 크롬 힐 버전은 광이 강한 대신 흠집이 눈에 잘 띄어 보관과 취급에 더 신경 써야 한다.
- 코디 활용 이브닝·파티 포인트로는 강하지만 일상 착용은 제한적이다. 여러 후기가 "입을 자리가 한정된 디스플레이형 신발"로 정리한다.
- 리셀 가치 정가 근처 매물이 꾸준히 형성된다. IceTimeLuxe $995, 필웨이 232만 원 선이 확인된다. 다만 KREAM 실거래가가 확인되지 않아 시세를 단정하긴 어렵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정품 인증 리셀. 블랙/골드 힐 매물이 확인되며 열람 시점엔 품절 상태였다. 국내는 필웨이가 대체 채널이다.
인증 리셀 보기실제 사용자 리뷰
럭셔리 슈즈업계 종사자의 실착 후기. 첫인상은 "걷는 게 거의 불가능"이었다고.그럼에도 힐을 "예술작품처럼 설계됐다"고 평하며 젤 패드·반 사이즈 업을 권했다.
https://www.hercampus.com/school/sjsu/the-truth-about-ysls-opyum-heels/평소 36을 신지만 오피움은 35가 맞았다는 구체적 실착 기록."걷기 힘들고 입을 자리가 제한적"이라면서도 디자인은 "타임리스 클래식"으로 극찬했다.
https://thatnewdress.com/fashion-posts/everything-you-need-to-know-about-the-saint-laurent-opyum-pump/한 사용자는 블랙 스웨이드 오피움이 "밤새 신어도 괜찮은 가장 편한 힐"이라 평가.반면 "YSL 신발은 대체로 좁고 접지면이 작다"는 반대 의견도 함께 올라온다.
https://forum.purseblog.com/threads/fit-of-saint-laurent-shoes.1048418/국내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에서 오피움 펌프스 개인 실착 후기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향수 '오피움'과 주얼리 후기만 노출됐다). 국내 후기는 확보되는 대로 업데이트한다.
자주 묻는 질문
정사이즈보다 크게 나오는 편이라 반 사이즈에서 한 사이즈까지 다운하는 의견이 많다. 특허가죽은 신을수록 늘어나므로 처음에 살짝 타이트한 쪽이 안전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편하다는 평가는 소수다. 다수 후기는 착화 난이도가 높다고 말하며, 젤 쿠션 패드를 덧대는 식으로 보완한다. 일상보다 이브닝·행사용에 가깝다는 정리가 많다.
확인된 매물은 정가 근처였다. IceTimeLuxe $995, 필웨이 232만 원 선. 다만 KREAM 실거래가가 확인되지 않아 국내 시세를 단정하긴 어렵다.
수집 출처
- 신세계백화점(SSG) 오피움 힐 펌프스 상품페이지
- IceTimeLuxe 오피움 110 블랙 펌프스
- Fashionphile 오피움 110 블랙/골드 매물
- Her Campus — The Truth About YSL's Opyum Heels
- That New Dress — Opyum Pump 리뷰
- TheLuxuryCloset — 오피움 히스토리
- Rebag 오피움 펌프스 매물
- Mytheresa 오피움 110 제품 페이지
- Farfetch 110mm 오피움 펌프스
- PurseForum — Fit of Saint Laurent shoes
- 필웨이(FEELWAY) 오피움 리셀 매물
- Neiman Marcus 오피움 110 펌프스
- Fashionista — 생로랑 2017 F/W 컬렉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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