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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텍 필립 칼라트라바 619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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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Replica Magazin… 조회 24 댓글 0 2026.07.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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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 공개 전문지 핸즈온·시계 포럼 반응 기준

2025년 4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공개된 파텍 필립 칼라트라바 6196P-001은 단종된 5196P의 자리를 이어받은 플래티넘 드레스워치다. 살몬 다이얼과 신형 수동 무브먼트로 "수년 만에 가장 완성도 높은 칼라트라바"라는 평을 받으며, 출시 직후부터 2차 시장에서 정가를 웃도는 호가가 붙었다.

  • 핵심 키워드파텍필립 칼라트라바 6196P · Patek Philippe Calatrava 6196P-001 · 6196P 가격 · 6196P 리셀 · 칼라트라바 플래티넘 · 살몬 다이얼
  • 구매 포인트플래티넘 950 · 38mm 케이스에 신형 수동 Cal.30-255 PS(65시간·센터 스몰세컨즈), 6시 다이아몬드와 살몬 다이얼. 착용감·정확도·리셀 모두 상위권으로 평가된다.
  • 가격 판단출시가 미화 약 $47,130(2025.4 기준). 국내 공식 원화가는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7월 리셀 호가는 약 $56,000~$65,000로 정가를 웃돈다.

칼라트라바 6196P-001 상품 설명

6196P-001은 파텍 필립이 1932년 오리지널 Ref.96에 대한 오마주로 "96" 넘버링을 이어받은 레퍼런스다. 케이스는 950 플래티넘, 지름 38mm에 두께 9.33mm. 상단과 베젤은 폴리시드, 측면은 새틴 브러시로 마감했고, 파텍 플래티넘 워치의 전통대로 6시 방향에 다이아몬드 한 알을 세팅했다. 사파이어 케이스백으로 무브먼트가 비치며 방수는 30m다.

다이얼은 오팔린 로즈-길트, 이른바 "살몬" 컬러다. 안트라사이트 화이트골드 팩티드 "오뷔스" 아워마커와 도핀 핸즈, 센터 스몰세컨즈 구성이다. 심장은 신형 수동권 Caliber 30-255 PS로 지름 31mm·두께 2.55mm, 트윈 배럴로 65시간 파워리저브, 4Hz(28,800진동)에 실리콘(Spiromax) 헤어스프링을 쓴다. 164개 부품·27석이며 공인 오차는 -1~+2초/일. 스트랩은 초콜릿 브라운 알리게이터에 플래티넘 프롱 버클을 조합했다. 현재 확인되는 버전은 살몬 다이얼 단일(-001)이며, aBlogtoWatch 등은 이 시계를 2025 워치스 앤 원더스의 "슬리퍼 히트"로 소개했다.

BRAND Patek Philippe · 칼라트라바

파텍 필립 칼라트라바 컬렉션, 레퍼런스 6196P-001. 단종된 5196P의 후속.

STYLE 플래티넘 드레스워치

950 플래티넘 38mm(두께 9.33mm), 살몬(로즈-길트) 다이얼, 6시 다이아몬드, 수동 무브먼트.

KEYWORDS 6196P 가격 · 리셀

칼라트라바 플래티넘, 살몬 다이얼, Cal.30-255 PS, 센터 스몰세컨즈.

USE 포멀 · 수집

정장 매치에 어울리는 드레스워치이자, 수집·리셀 관점에서도 주목받는 신형 레퍼런스.

칼라트라바 6196P-001 가격·리셀 시세

출시가는 다수 매체가 교차 확인한 미화 약 $47,130(2025년 4월 기준, 일부 소스는 $47,135로 근사 표기)다. 국내 파텍필립 코리아의 공식 원화 정가는 확인되지 않으며, 아래 환산 추정치는 비공식 참고용이다.

공식 기준 USD 약 $47,130 (2025.4 출시가)

EUR 약 €46,800~€47,520, CHF 40,000, JPY 746만엔(일본 정가). 국내 공식 원화가는 확인되지 않는다. 한편 Gear Patrol은 patek.com 표기가로 $56,904를 인용해 2025년 중 가격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나, 인상 시점·폭은 확인되지 않는다.

인증 리셀 USD 약 $56,000~$65,000 (2026.7 호가)

Chrono24 2026년 7월 조회 기준 매물 호가 범위. 미착용 신품 예시로 Trusted Seller의 $59,296·$56,999가 확인된다(체결가 아닌 매물 호가). 일본 중고 평균가는 2026년 5월 약 836만엔으로 전해진다.

비교 기준 정가 대비 웃돈 거래

출시가 대비 리셀 호가가 상단에서 형성돼 있다. 국내 KREAM 등 리셀 플랫폼에서 6196P-001 개별 매물은 확인되지 않으며, 환산 추정 국내가(약 6,500만~6,700만원대)는 비공식 참고치다.

실사용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6천만원대 신형 고가 레퍼런스라 국내 개인 실사용 후기는 아직 두텁지 않다. 대신 전문지 핸즈온과 해외 시계 포럼 실착 반응에서 반복되는 포인트를 정리하면 이렇다.

  • 착용감 플래티넘 38mm에 두께 9.33mm, 베젤이 얇아 포럼 실착 후기에선 수치보다 큰 39~40mm처럼 보인다는 말이 반복된다. 손목 위 밸런스는 전작 6119G보다 낫다는 평이 많다.
  • 무브먼트·정확도 신형 수동 Cal.30-255 PS는 트윈 배럴로 65시간 파워리저브, 4Hz. 공인 오차 -1~+2초/일로, 파텍이 자체 정밀도 기준을 롤렉스 실용천문대 인증보다 엄격하게 잡았다는 점이 자주 언급된다.
  • 소재·마감 950 플래티넘 케이스에 6시 다이아몬드 세팅(파텍 플래티넘 전통), 오팔린 로즈-길트 살몬 다이얼과 안트라사이트 화이트골드 오뷔스 마커의 색 대비가 실물의 핵심으로 꼽힌다.
  • 관리·AS 수동권이라 데일리로 쓰려면 매일 태엽을 감아야 하고, 방수는 30m로 생활방수 수준이다. 정비는 파텍 정식 서비스 이용이 원칙이다.
  • 리셀 가치 출시 직후부터 2차 시장 호가가 정가를 웃돌았고, 2026년 7월 Chrono24 기준 약 $56,000~$65,000 매물 호가가 확인된다(체결가 아닌 호가).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OFFICIAL Patek Philippe 공식

브랜드 공식 제품 페이지에서 6196P-001의 스펙·다이얼·무브먼트 상세를 확인할 수 있다. 실 구매는 정식 부티크·공인 딜러 문의가 원칙.

공식 판매처 보기
AUTHENTICATED RESALE Chrono24

6196P-001 레퍼런스 전체 매물 목록. 에스크로 기반 구매자 보호가 적용되며, 2026년 7월 기준 신품·중고 호가를 비교할 수 있다.

인증 리셀 보기
LUXURY COMMERCE Farfetch

파텍 필립 남성 시계 카테고리. 조회 시점 6196P-001 개별 상품은 노출되지 않아 브랜드 페이지에서 검색으로 확인하는 방식이다.

럭셔리 커머스 검색

실제 사용자 리뷰

국내 블로그·티스토리나 Reddit의 일반 소비자 실사용 후기는 2026년 7월 기준 확인되지 않는다. 아래는 공개된 전문지 핸즈온과 해외 시계 포럼 실착 스레드에서 확인된 반응이다.

리뷰 01 · 전문지 핸즈온 신형 30-255 PS로 스몰세컨 위치 문제 해결

38mm·9.33mm 케이스가 손목에서 우아하고, 구형 5196의 스몰세컨즈 배치 아쉬움을 신형 무브먼트가 바로잡았다는 평.다만 브라운 악어 스트랩은 다소 올드하고, €46,800/$47,135 가격은 시간만 표시하는 시계로는 부담스럽다는 지적도 함께 실렸다.

https://monochrome-watches.com/thoughts-patek-philippe-calatrava-6196p-review-new-generation-96-series-replacement-5196-price/
리뷰 02 · 전문지 핸즈온(스니펫) 살몬 다이얼의 벨벳 질감과 마커 대비

전작 6119G보다 손목 위 존재감과 비율이 좋고, 살몬 다이얼의 질감과 안트라사이트 화이트골드 마커 대비를 극찬한 것으로 전해진다.반면 US$47,130 가격은 정당화하기 어렵다는 비판도 병기된 것으로 전해진다(본문 직접 열람 제한, 검색 스니펫 기준).

https://watchesbysjx.com/2025/04/patek-philippe-calatrava-6196p-review.html
리뷰 03 · 포럼 실착 실착 라이브샷 — 색 대비는 stunningly beautiful

이용자 'Mach'가 실착 후 살몬 다이얼과 마커·핸즈의 색 대비를 "믿기 힘들 만큼 아름답다"고 평가했다.베젤 없는 디자인 탓에 38mm가 실제론 39~40mm처럼 커 보인다고 언급했고, 결국 구매 웨이팅 등록까지 진행. 회원 'Henry'도 착용 만족 댓글을 남겼다.

https://www.watchprosite.com/patek-philippe/some-live-shots-of-the-patek-philippe-calatrava-6196p---/11.1664076.17093041/
리뷰 04 · 포럼 반응(스니펫) W&W 2025 베스트 후보로 거론

'워치스 앤 원더스 2025 최애' 대형 스레드에서 6196P가 호평 대상으로 반복 거론된 것으로 전해진다.개별 유저 코멘트 원문은 리다이렉트로 직접 확인이 제한돼 세부는 검색 스니펫 기준이다.

https://www.watchuseek.com/threads/watches-and-wonders-2025-whats-your-favorite.5620999/

자주 묻는 질문

6196P-001은 어떤 시계이고 5196P와 뭐가 다른가?

2025년 4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공개된 칼라트라바 신작으로, 단종된 5196P의 후속이자 1932년 Ref.96의 오마주다. 플래티넘 38mm 케이스에 살몬 다이얼, 신형 수동 무브먼트 Cal.30-255 PS(65시간, 센터 스몰세컨즈)를 얹어 구형의 스몰세컨 배치 아쉬움을 개선했다.

국내 정가는 얼마인가?

파텍필립 코리아의 공식 원화 정가는 국내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출시가 기준 미화 약 $47,130(2025.4)로, 환산 시 6,500만~6,700만원대가 추정되나 이는 비공식 환산치다. 정확한 국내가는 정식 부티크 문의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왜 리셀가가 정가보다 높나?

주요 시계 매체가 "수년 만에 가장 완성도 높은 칼라트라바"로 호평하며 수요가 몰렸고, 물량이 제한적인 플래티넘 신형 특성상 2차 시장 호가가 정가를 웃돈다. 2026년 7월 Chrono24 호가는 약 $56,000~$65,000 수준으로 확인된다(체결가 아닌 매물 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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