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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mm 케이스에 화이트 롤레조와 플루티드 베젤을 얹은 롤렉스 레이디 데이트저스트 28, 레퍼런스 279174는 스틸의 실용성과 화이트골드 디테일을 한 몸에 담은 여성 라인이다. 미국 공식가는 9,150달러(2026-07 확인)이고, 국내 KREAM 리셀은 다이얼에 따라 1,150만 원대부터 2,550만 원대까지 폭넓게 오간다.
- 핵심 키워드롤렉스 레이디 데이트저스트 28, 롤렉스 279174 가격, Rolex Lady-Datejust 279174, 화이트 롤레조, 28mm 여성 시계
- 구매 포인트칼리버 2236·약 55시간 파워리저브·100m 방수, 다이얼 5종과 쥬빌리/오이스터 브레이슬릿 선택지
- 가격 판단공식 9,150달러 대비 2차시장은 리테일을 웃돌고(WatchCharts 기준 +15.3% 프리미엄으로 전해짐), 국내 리셀은 다이얼·다이아 여부로 편차가 크다
레이디 데이트저스트 28 상품 설명
279174의 소재는 화이트 롤레조다. 오이스터스틸에 18ct 화이트골드를 더했고, 베젤은 화이트골드 플루티드로 마감했다. 케이스 지름은 28.0mm, 오이스터 케이스에 스크류다운 케이스백과 트윈락 크라운을 써 방수는 100m까지 확보한다. 심장부는 칼리버 2236 퍼페추얼 셀프와인딩으로, 파워리저브 약 55시간에 슈퍼레이티브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다.
레이디 데이트저스트 28 컬렉션은 2015년 바젤월드에서 처음 공개됐다. 당시에는 옐로우골드·에버로즈골드·콤비로 한정 출시돼 기존 26mm 라인을 대체했고, 스틸과 화이트골드를 섞은 화이트 롤레조 279174 버전은 이후 추가돼 2017~2018년경부터 생산된 것으로 전해진다(정확한 최초 연도는 소스마다 엇갈린다). 다이얼은 화이트·실버·다크그레이·핑크·자개까지 전개되고, 마커도 바 인덱스·로마숫자·다이아몬드 세팅으로 갈린다. 브레이슬릿은 1945년 데이트저스트와 함께 개발된 쥬빌리, 또는 이지링크가 달린 오이스터 중에 고른다. Chrono24 레퍼런스 페이지는 279174를 "주목할 만한 인기"로 적으며, 매물의 90%가 박스와 서류를 갖춘 상태로 유통될 만큼 거래가 활발하다.
레이디 데이트저스트 28, ref. 279174 (시드 변형 m279174-0011)
오이스터스틸+18ct 화이트골드, 플루티드 베젤, 쥬빌리 브레이슬릿
28mm 케이스, 슈퍼레이티브 크로노미터, 100m 방수
낮밤 전환에 무난한 28mm 여성 데이트저스트
레이디 데이트저스트 28 가격·리셀 시세
공식가와 2차시장 가격의 간격이 이 레퍼런스를 읽는 핵심이다. 미국 공식 딜러 리스팅 기준 MSRP는 9,150달러(2026-07 확인)이며, 다이아 세팅이나 다이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일부 사이트는 7,300달러의 낮은 구가격을 표기하지만 갱신 지연으로 추정된다. 국내 공식 정가는 이번 확인에서 279174 단일 레퍼런스로는 잡히지 않았다. 미국 리셀러 중에는 -0011 다크그레이 매물을 1만 4,500달러에 올린 곳(DiamondSourceNYC)도 있어, 컨디션과 다이얼 구성에 따라 호가 폭이 상당하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2026-07 확인, USD. 다이아·다이얼별 상이 가능. 한국 공식 정가는 미확인이며, 2026년 1월 국내 인상분 반영이 필요하다(인접 데이트저스트 36 스틸 1,563만 원 참고).
글로벌 평균 약 1만 달러(USD). Bob's Watches는 다크그레이 로만 $12,995, 슬레이트 다이아 $13,995. WatchCharts 2차시장가는 약 $10,548로 리테일 대비 +15.3% 프리미엄으로 전해진다.
2026-07-13 확인, KRW. 실버 바 쥬빌리 1,153만, 다크그레이 바 쥬빌리 1,442만, 핑크 다이아 1,950만, 자개 다이아 2,300만~2,550만 등 다이얼·마커로 편차가 크다.
여자들이 실제로 보는 구매 포인트
후기와 딜러 리뷰가 공통으로 짚는 지점을 착용감부터 리셀까지 다섯 갈래로 정리했다. 직접 써 본 소감이 아니라, 공개된 리뷰에서 반복되는 표현을 옮긴 것이다.
- 착용감 28mm 케이스는 손목이 얇은 사용자도 부담이 적고, 쥬빌리 브레이슬릿의 5열 링크가 손목에 유연하게 감긴다. 오이스터 버전은 이지링크로 길이 미세 조절이 가능하다.
- 무브먼트·정확도 칼리버 2236은 슈퍼레이티브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고 파워리저브가 약 55시간이다. 포럼 실소유 후기에서도 "시간을 정확히 유지한다"는 취지가 전해진다.
- 관리 오이스터 케이스와 스크류다운 트윈락 크라운으로 100m 방수를 확보해 일상 물 사용에 여유가 있다. 화이트골드 플루티드 베젤은 광 유지에 손이 덜 간다.
- AS 롤렉스 공식 서비스망을 통한 정비가 가능하고, 중고 매물의 약 90%가 박스·서류를 갖춰 유통돼(Chrono24) 이력 확인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 리셀 다이얼과 다이아 여부에 따라 국내외 시세 편차가 크다. KREAM에는 다이얼 변형이 상시 올라오고, 글로벌 2차시장(Chrono24 평균 약 1만 달러)은 리테일을 웃도는 프리미엄으로 전해진다. 박스·서류 완비 비중이 높다는 점도 되팔 때 유리하게 작용한다.
공식 판매처·온라인 판매처
실제 사용자 리뷰
매장 조명 아래에선 콤비처럼 보이고, 조명 없는 곳에선 스틸 특유의 청량감이 산다는 소감.여름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 다만 구매품은 다이아 베젤 콤비형이라 시드 -0011(플루티드·다이아 없음)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
https://chicment.com/post/워크인으로구입한롤렉스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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